| 아이가 영어원서를 곧잘 읽는 편인데 집에 변변한 영어책이 별로 없고, 코로나가 심각해진 이후로 도서관 이용이 자유롭지 못해서 영어원서 검색을 하다가 쿵푸치킨이 눈에 띄어 구매했습니다. 아이는 글밥이 제법 되는 책도 잘 읽는 편인데 쿵푸치킨은 갱지가 아닌 컬러가 있으면서 재미있고 웃기는 만화형식이어서 그런지 아이가 더 잘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책이 모두 4권이지만 두께가 얇아서 금새 읽었습니다. 남자아이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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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 보자마자 아이가 좋아할 거 같아 Press start와 함께 구매했어요. 당연히 쿵파우 치킨을 더 좋아할 거라 생각했는데, 아직은 좀 어렵나봐요. 만화형식이라 즐겁게 단숨에 읽을 줄 알았는데, 너무 기대가 컸나봅니다. 처음엔 좋아하더니 한권 다 읽기가 버거운지 1권만 읽고 일단 보류요. 저희 아들은 레벨이 보통 AR2.7 정도 제 학년에 맞게 나오는데, 그 단계보다 좀 더 쉬운걸 읽기 원하지만, 이정도 레벨이라면 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남자아이가 더 좋아할 듯해요. 조금 쉬였다 제가 읽어주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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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사이트에서 공구소식듣고 알게된 책이다. 잔잔한 내용보다는 뭔가 웃음포인트 있는걸 좋아하는 아이라 그림보고 좋아할 거 같아 고민하지 않고 구매하게 된 kung pow chicken. 아직은 리더스단계에서 early chapter book 으로 넘어가려는 단계라 흥미유발할 수 있는 책 검색중인데, 페이지가 좀 많아서 그런지 아직은 좀 힘들어 하네요. 스스로 집어서 읽으려 하지 않습니다. 좀더 기다리는 중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