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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1. 가까운 도서관을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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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줄거리는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작은 도서관인 <붕붕 도서관>을 '독서실'로 바꾸겠다는 공청회를 둘러싸고 일어나는 일들이다. 도서관에서 우정을 쌓은 어린이들은 '도서관'을 지키겠다는 입장이고,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은 새로 '독서실'을 만들겠다고 강력히 추진중이다. '독서실'을 만드는 목적은 아이들을 하버드로 보내기 위해서는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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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줄거리는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작은 도서관인 <붕붕 도서관>을 '독서실'로 바꾸겠다는 공청회를 둘러싸고 일어나는 일들이다. 도서관에서 우정을 쌓은 어린이들은 '도서관'을 지키겠다는 입장이고,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은 새로 '독서실'을 만들겠다고 강력히 추진중이다. '독서실'을 만드는 목적은 아이들을 하버드로 보내기 위해서는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도서관'을 없애는 이유는 이용하는 주민이 많지 않기 때문이란다. 일견 합리적인 발상이지만, 당장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는 어린이들은 '자신들만의 공간'이자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도서관'을 굳이 '독서실'로 바꾸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야기는 다소 뻔한 내용으로 흘러가지만, [도서관 vs 독서실]이란 구도가 새삼스럽게 흥미를 돋웠다. 요즘 도서관은 대부분 '열람실'을 개방해서 '독서실'처럼 사용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행사'와 '명품 강의'와 '이벤트' 등 여러 가지를 복합적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부지런하기만 하다면 저렴한 비용으로 유익한 경험을 많이 얻을 수 있다. 더구나 '대강당'이나 '소강당'을 갖추고 있는 도서관도 많기 때문에 '영화관람'이나 '연극공연' 같은 것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기서는 '작은 도서관'이란 단서를 달아서 '독서실'과 대립적인 요소로 분리해놓았다. 작가가 '사서선생님'이기 때문에 잘 알아서 구분해놓으셨을 거다.

 

[2017년 대한민국 독서량 통계](출처: 국가통계포털)

 

  그렇다면 실제 아이들은 어디를 더 선호할까? 먼저 우리 나라 평균 독서권수는 년간 9.5권이고 독서인구는 약 55%에 이르며, 이를 독서인구만 고려하면 1인당 17.3권으로 꽤 많이 늘어난 수치를 보입니다. 다른 통계를 보아도 1인당 독서를 많이 하는 비율은 '남성'이 더 높았으며, 독서하는 비율은 '여성'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결과가 나왔답니다. 실제로 도서관에 가도 남자보다는 여자가 훨씬 더 많습니다. 하지만 쌓아놓고 읽는 건 주로 남성들이 더 많다는 사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실제로 여자어린이들은 또래 아이들과 '소통'을 하러 도서관을 찾는 경우가 더 많답니다. 집에다가는 '공부하러 간다'고 이야기를 하고 말입니다. 남자아이들은 같은 이유를 대고 '게임'을 더 많이 하고 말입니다.

 

  이를 통해 보았을 때, 아이들은 '독서실'보다 '도서관'을 더 선호하는 편으로 보입니다. 일단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독서실'보다는 더 자유롭기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부모님 입장에서는 이렇게 마냥 뛰어놀기(?)만 하는 '도서관'보다는 좀더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독서실'을 더 선호할 겁니다. 물론 아이들은 놀기로 마음만 먹으면 '장소'는 상관하지 않지만 말입니다.

 

 호진이 아빠는 단상에 올라 스탠드 마이크 앞에 섰다. 안경테를 만진 뒤, 청중을 둘러보며 입을 열었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는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 앞에 가장 좋은 공간을 독서실로 만들면 우리 아이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바뀔 것입니다. 그 좋은 곳을 놀려야 되겠습니까? 하루에 몇 명 안 되는 아이들만 이용하는 도서관은 세금 낭비입니다. 독서실로 리모델링을 해서 많은 사람이 활용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저는 이 자리에 오신 분들이 현명한 결정을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중략)

 

 민장이는 마이크를 잡고 천천히 자기소개를 했다.

 "저는 지금 세계 여행 중인 신민장이라고 합니다. 어제까지 프랑스에 있었어요."

 민장이 말에 사람들은 코웃음을 지었다. 나도 그 말에 깜짝 놀랐다.

 "어제도 동네에서 봤는데 유럽 여행이라니. 저 거짓말하는 것 좀 봐."

 옆에 있는 아줌마가 말했다. (중략)

 "내일은 미국으로 떠날 생각입니다. 바쁜데 시간을 내서 여기에 왔어요."

 민장이 말에 아파트 주민들 표정이 일그러졌다.

 "바쁜 주말에 저런 말을 듣자고 여기 모인 게 아니잖아요."

 호진이 아빠가 민장이 말을 끊었다.

 "제 말을 끝까지 들어 주세요. 사실 저는 비행기를 타고 해외 여행을 가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붕붕 도서관에서 책으로 전 세계를 돌고 있어요. 책 1쪽에 1미터. 저는 매일 195미터를 가는 독서 마라톤을 하고 있어요. 그곳에서 저는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중략)

 사람들은 민장이 말에 귀를 기울였다. 숨소리도 멈춘 듯이 조용했다.  (이책, 160~163쪽)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독서실을 만들겠다는 호식이 아빠는 아이들이 아니라 자신의 치적을 자랑하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린이인 '민장이의 연설'을 결코 이길 수 없었다. 물론 현실에서는 참 드물게 훌륭한 연설을 하였지만, 궁금한 것은 과연 이런 생각을 도서관에서 배우는 어린이들이 얼마나 많느냐 하는 점이다. 실제로 있긴 하지만 거의 티가 나지 않을 정도로 '몇몇 어린이'에 해당한다. 실용성을 따진다면 굉장히 비효율적인 '숫자'인 셈이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되되묻고 싶다. 그럼 '독서실'에서는 이런 꿈을 꾸는 어린이들이 몇 명이나 있느냐고 말이다.

 

  물론 '독서실'에서 성적을 향상시키며 자신의 꿈을 실천하려는 아이들이 있을 것이다. 문제집 풀면서 말이다. 그런데 '도서관'에서는 책을 읽으며 세계 일주도 하고, 과학자도 되고, 공룡박사도 되면서 저마다 자기만의 관심과 호기심을 마음껏 '자극'할 수도 있다. 거기다 훌륭한 '사서선생님'이라도 계신 곳이라면 아이들의 꿈을 활짝 펴서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빌 게이츠도 부자가 되는 비결로 어릴 적에 '마을 도서관'에서 마음껏 책을 볼 수 있었던 덕분이라고 소감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처럼 '도서관'은 돈으로 가치를 환산할 수 없는 소중한 곳이다. 아이들이 도서관을 더 많이 더 자주 이용하는 습관을 들일 수만 있다면 더할나위 없을 것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도서관을 찾아 책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보장하는 길일 것이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z******8 2019.12.29. 신고 공감 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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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모여 앉아 있으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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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도서관과 독서실은 그 취지와 목적, 기능에 있어 완전히 다르다. 아이들은 그걸 잘 안다. 반면, 어른들은 모른다. 둘을 구별하지 못한다. 둘 다 공부한 곳이라 여긴다. 독서실은 공부하기 좋은 조용한 분위기고, 도서관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 어른들은 도서관을 독서실로 바꾸려고 한다. 아이들에게 도서관은 책과 친구들, 가족, 동네 사람들과 어울리는 마을의 아지트다. 어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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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도서관과 독서실은 그 취지와 목적, 기능에 있어 완전히 다르다. 아이들은 그걸 잘 안다. 반면, 어른들은 모른다. 둘을 구별하지 못한다. 둘 다 공부한 곳이라 여긴다. 독서실은 공부하기 좋은 조용한 분위기고, 도서관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 어른들은 도서관을 독서실로 바꾸려고 한다. 아이들에게 도서관은 책과 친구들, 가족, 동네 사람들과 어울리는 마을의 아지트다. 어떤 것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마을의 보물이다. 어른들의 생각을 바꾸려고 아이들은 모의하고 행동한다. 공동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지키며, 훼손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요구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작품이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에 수록되었나 보다. 아파트 단지 놀이터에서 동그랗게 모여 앉은 아이들을 보면 유난히 끼고 싶어진다. 너희들은 어떤 것을 모의하고 있니?

u*****9 2025.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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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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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도서관을 살리기 위한 아이들의 이야기가자연스럽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아이들 캐릭터 하나하나가 살아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네요.요즘 코로나 때문에 도서관에 갈 수 없어서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ㅠㅠ도서관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서 절감하고 있어서 그런지이야기가 더 몰입이 되더라고요. 사람은 자라면서 뭔가를 얻기 위해 끊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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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도서관을 살리기 위한 아이들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아이들 캐릭터 하나하나가 살아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네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도서관에 갈 수 없어서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ㅠㅠ

도서관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서 절감하고 있어서 그런지

이야기가 더 몰입이 되더라고요.

 

사람은 자라면서 뭔가를 얻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지요.

시행착오도 많이 겪고 때로는 실패도 하고요.

그러면서 조금씩 성장하지요.

책 속의 아이들이 도서관을 지켜내기 위해 성장한 것처럼

이 책을 읽은 아이들도 한 뼘씩 모두 성장했을 거라고 믿어요.

 

좋은 이야기 들려주신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YES마니아 : 로얄 d********5 2020.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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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도서관을 지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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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 도서관에 매일 출석 도장을 찍는 초등 5학년 아이들이 있다. 책을 좋아해서 오는 아이도 있지만, 학원 다니는 또래들과는 달리 딱히 갈 곳이 없어 오는 아이도 있고, 그 아이와 놀려고 오는 아이도 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른들이 이 도서관을 유료로 운영되는 독서실로 바꾸려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붕붕 도서관을 지켜 주세요(조은진 글, 홍선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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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붕 도서관에 매일 출석 도장을 찍는 초등 5학년 아이들이 있다. 책을 좋아해서 오는 아이도 있지만, 학원 다니는 또래들과는 달리 딱히 갈 곳이 없어 오는 아이도 있고, 그 아이와 놀려고 오는 아이도 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른들이 이 도서관을 유료로 운영되는 독서실로 바꾸려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붕붕 도서관을 지켜 주세요(조은진 글, 홍선주 그림, 별숲 펴냄)’는 도서관을 지키기 위해 어린이들이 나름의 방식대로 투쟁(?)하는 이야기이다. 어린이를 위한 동화니까 어른들의 뻔한 생각을 뒤집는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지 않을까 예상했었다. 그러나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대항 방식은 오히려 너무나 사실적이고 이성적이어서 놀라움을 준다. 전단지, 시 퀴즈대회, 플래시 몹(flash mob), 서명서 등의 여러 방법들을 함께 모여 고민하고 확정된 바에 대해서는 열정적으로 추진한다. 

 

 

 

도서관 직원이 시킨 것 아니냐는 댓글을 볼 때는 속상했다. 그 글을 쓴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람은 어렸을 때 어른이 시키는 것만 했을까? 한 번도 스스로 무엇을 해 보려고 한 적이 없을까? (본문 p.146)

 

   글쓴이가 사서여서일까, ‘공공도서관 바로 알고 사용하기' 소개서로 봐도 손색없을 정도로 실제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 총망라되어 있다. 희망도서 신청, 대출 기간 연장, 예약도서나 대출도서에 대한 문자 알림, 작가와의 만남이나 최다 대출자 선정 같은 도서관 자체 행사 등 도서관의 편리한 서비스들이 이야기에 녹아들어 있다.

 

   책 속의 주인공들은 공부 1등은 아니지만 책과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은 1등인 아이들이다. 자신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아이들 나름대로 노력하는 모습은 자라나는 아이들은 물론 그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이번 주말에는 도서관 나들이를 한번 가보자.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t******s 201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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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 도서관을 지켜 주세요 - 별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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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 도서관을 지켜 주세요.도서관에 어떤일이 생겼을까요? 아이들이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동네의 붕붕 도서관 붕붕 도서관은 아이들에게 책 놀이터 같은 곳이에요. 쉬면서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곳이죠. 그런데 붕붕 도서관을 아파트 입주자 대표 회장인 호진이의 아빠를 비롯해 마을의 몇몇 주민들이 독서실로 바꾸려는 공청회를 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요.아이들은 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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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 도서관을 지켜 주세요.

도서관에 어떤일이 생겼을까요?

 

아이들이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동네의 붕붕 도서관

붕붕 도서관은 아이들에게 책 놀이터 같은 곳이에요.

쉬면서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곳이죠.

그런데 붕붕 도서관을 아파트 입주자 대표 회장인 호진이의 아빠를 비롯해 마을의 몇몇 주민들이 독서실로 바꾸려는 공청회를 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요.

아이들은 이 사실을 알고 도서관을 지키기 위해 힘이 되고 싶어 해요.

나름의 노력을 시작합니다.

 

책을 읽다 보니, 지역 내 세력 다툼 같기도 하고

사용자는 어린아이들인데 어른들이 참견하는 것 같기도 했어요.

어른들의 압력과 협박에도,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은 기죽지 않았고 더 노력했어요.

시행착오로 다양한 방법을 찾는 모습도 기특했고요.

 

아이들은 학교 퀴즈대회, 시 퀴즈대회도 준비하며

도서관 책으로 다양한 상식 공부도 스스로 하게 되어요.

이 과정에서 스스로 학습을 하게 되는 아이들이 내 새끼 인양 대견하더라고요.

 

아이들은 참석이 안된다던 공청회에 우여곡절 끝에 참석하게 되는데요.

여전히 달갑지 않아 하는 어른들이 다수인 공청회

그 공청회에서 도서관을 지키기 위한 소신 있는 발언을 할 수 있을까요?

이 책 하나로 아이들의 성장기를 경험하고,

내 아이도 이렇게 바르게, 씩씩하게 성장해보기 기대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전혀 관심 없던 어린이 도서관을

아이를 키우고 도서관 봉사를 하게 되면서

많이 필요하고, 유용한 곳인데 주민들이 잘 모르고 있어서 안타까웠어요.

지역 도서관을 잘 이용한다면,

아이들도 성장하고 활발하게 상생하는 마을이 될거라 기대합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2 201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