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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식품이 왜 나빠?/푸른숲주니어] 편식습관 고치기 위한 읽기독립 추천도서
"[불량 식품이 왜 나빠?/푸른숲주니어] 편식습관 고치기 위한 읽기독립 추천도서" 내용보기
[불량 식품이 왜 나빠?/푸른숲주니어] 편식습관 고치기 위한 읽기독립 추천도서 불량 식품이 왜 나빠? 니콜 루벨, 잭갠토스/ 푸른숲주니어(푸른숲새싹도서관04) 초등창작추천,불량식품,편식습관고치기,푸른숲주니어,초등저학년책읽기,읽기독립추천도서 이제 학교 앞 문구점 앞에 기웃기웃... 학교 앞에서 파는 건 다 맛있어... 아이스티도 맛나고, 형아들과 사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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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식품이 왜 나빠?/푸른숲주니어] 편식습관 고치기 위한 읽기독립 추천도서

불량 식품이 왜 나빠?

니콜 루벨, 잭갠토스/ 푸른숲주니어(푸른숲새싹도서관04)

초등창작추천,불량식품,편식습관고치기,푸른숲주니어,초등저학년책읽기,읽기독립추천도서

이제 학교 앞 문구점 앞에 기웃기웃...

학교 앞에서 파는 건 다 맛있어...

아이스티도 맛나고, 형아들과 사먹는 피카츄도 맛나고, 손가락 사탕도 맛나고...

집에만 오면 저녁 먹기가 바쁠터인데,

요 녀석이 요즘 군것질을 많이 하다보니, 배가 부르답니다.

어랏...아까 사먹은게 아직 배가 다 안꺼진거지요.ㅋ

새학기 시즌과 문구점 앞의 아이들의 진풍경을 담은

[불량 식품이 왜 나빠?/푸른숲 주니어]

"엄마 불량 식품이 뭐예요?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이 바로 불량 식품이야.

학교 앞에서 파는 쫀디기, 사탕, 젤리, 쥬스같은 거지...

아~ 맞다. 얼마전에 도현이 형아가 쭈욱 찢어 먹는 쫀디기 먹었었지...

거기엔 우리 몸에 안 좋은 색소나 첨가제가 들어가고, 방부제 등 있어서 보근이 몸에 알러지를 유발할 수 도 있는거야."

"엄마 나 그거 좋아하는데...?"

"이젠! 사 먹으면 안돼요!

밥 맛도 없어지고, 우리 몸의 균형에도 안 좋고, 이도 다 썩고..."

책 제목만 보고도 이렇게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눠보다보니,

요 빨간 고양이 랠프의 이야기가 떠 올랐답니다.

랠프는 편식쟁이,

채소나 과일보다, 야밤을 도주해서 먹은 불량한 음식들...

쓰레기 통을 뒤져서 이것저것 기웃거리며 찾아 먹다보니,

몸에 알러지가 디룩디룩 배가 아프고 그만 랠프가 시름시름 앓기 시작합니다.

랠프의 몸 속엔 불량한 음식들로 가득한거지요.

황당무계하면서 랠프의 표정과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괴상망측하던지 까르륵 웃어재끼며

재미나게 읽어나가기에 좋은 읽기독립용 그림책이었답니다.

불량 식품보다 우리 몸에 좋은 음식 채소와 과일이 최고야! 하면서 랠프가 속삭이듯!

초등 저학년인 우리 아이와 함께 펼쳐보기에 좋은 창작동화를 만나게 되었네요.

과연 랠프는 채소와 과일을 좋아하게 될지?

그리고 심술궂고 못돼고 괴상한 랠프는 과연 멋쟁이 신사로 돌변할지...유심히 지켜보면서

편식습관이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불량 식품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교훈을 심어주는 재미난 동화였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13.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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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840]랠프시리즈-불량식품이 왜 나빠-
"[유아 840]랠프시리즈-불량식품이 왜 나빠-" 내용보기
"엄마! 이것만 먹고." 아이가 여섯살이 되자 자기 의견을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말하게 되었습니다. "옷갈아입고 밥먹자!"라고 하면 "아니, 이것만 하고." 이제는 협상도 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엄마의 말이 절대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지요. 하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자기 의견이 있고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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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것만 먹고."

아이가 여섯살이 되자 자기 의견을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말하게 되었습니다. "옷갈아입고 밥먹자!"라고 하면 "아니, 이것만 하고."

이제는 협상도 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엄마의 말이 절대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지요. 하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자기 의견이 있고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자기 의견에 대한 결과가 무엇인지도 알려줘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랠프의 이번이야기는 우리 딸에게 시기적절합니다.

 

친구들을 만나는 곳을 가면 집에서는 보지 못하던 카라멜 등 새로운 식품들을 만나게 됩니다. 한번 맛보고 나면 다시 찾게 되는데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랠프가 가르쳐줍니다. 물론 고양이라서 아이들이 먹는 음식과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랠프는 사라가 잠든 사이에 밖에 다니면서 쓰레기통을 뒤져서 상한 음식들을 먹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색소가 강한 간식이나,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에게는 몸에 해로운 음식으로 재해석하면 될 듯 합니다.

 

결국 랠프는 배탈이 납니다. 아이에게 그 음식들을 선택한 결과를 랠프를 통해 간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엄마가 같이 읽으주면서 설명을 곁들이면 좋습니다.

우리집 아이는 랠프를 좋아해서 하루에도 이 시리즈를 몇 번 읽기에 랠프가 하는 행동을 유심히 봅니다. 그래서 요즘은

"엄마, 이거 먹으면 랠프처럼 아픈거야?"

이렇게 물어보곤 합니다.

 

 

 

아이들에게 캐릭터의 영향은 큽니다. 랠프시리즈는 아이가 좋아하기에 이번 책도 영향을 준 듯합니다.

 

얼마전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분홍공주]라는 책을 산 적이 있습니다. 그 책도 음식에 관한 내용이라 아이가 흥미로워 합니다.

이 두 권을 같이 읽곤 합니다.

아이가 편식을 한다면, 밥보다 과자를 더 좋아하다면 이 두 권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5 2013.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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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식품이 왜 나빠 - (사랑은 사람을 변화시킨다)
"불량 식품이 왜 나빠 - (사랑은 사람을 변화시킨다)" 내용보기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내 아이에게만은 좋은 것만 먹이고 싶어지게 되는 것 같다. 정작 나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서 말이다. 어릴수록 빠지기 쉬운 과자와 사탕, 아이스크림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도 알고 맛있다는 것도 알기에 종종 나는 먹으면서도, 내 아이들에게는 주기 싫은 게 부모의 마음이니까. 하지만 그게 마음처럼 되는 일은 아니었다.   어릴 때부터 우유를 좋아하는
"불량 식품이 왜 나빠 - (사랑은 사람을 변화시킨다)" 내용보기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내 아이에게만은 좋은 것만 먹이고 싶어지게 되는 것 같다. 정작 나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서 말이다. 어릴수록 빠지기 쉬운 과자와 사탕, 아이스크림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도 알고 맛있다는 것도 알기에 종종 나는 먹으면서도, 내 아이들에게는 주기 싫은 게 부모의 마음이니까. 하지만 그게 마음처럼 되는 일은 아니었다.

 

어릴 때부터 우유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평소에도 우유를 찾지만, 잠을 잘 때면 꼭 우유를 찾는다. 그러다보니 하루에 마시는 우유량이 엄청나서 1일 권장량을 훌쩍 넘어설 때가 많다. 그래도 잠 잘 때 우유 끊기란 정말 힘든 일이기에 좀더 크면 알아서 끊겠지 싶은 마음으로 어느 정도 포기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우유를 마시고 잠을 자려던 아이가 토를 해버린 것이다. 그 다음날 자기 전 또 우유를 찾는 아이에게 ‘어제 우유 마시고 자다 토해서 안 된다.’고 하자 알았다며 우유 없이 잠드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한참동안 우유 없이 자던 우리 아이. 몇 일전부터 다시 잠들기 전 우유를 찾기 시작했다. 그러다 어제는 잠들기 전에 우유 없이 잘까 싶어 그냥 자자고 했더니, 다른 것으로 떼쓰는 것이 아닌가. 내가 모른 척하고 가만히 있자 아이는 대성통곡을 하고, 결국 아이 아빠가 우유를 타서 아이에게 주었다. 그러는 동안 내내 나는 모른 척 하고 아이를 보지 않은 채 가만히 있었다. 그랬더니 아이는 그렇게 좋아하는 우유병을 손에 들고도 안 마시고 있었다. 아이 아빠가 아이가 엄마만 보고 있다고 우유 마시라고 해주라고 하길래. 알았으니 먹으라고 했더니 그제야 우유를 마시는 것이다.

 

아이는 우유를 너무 좋아하지만, 엄마가 더 좋았기 때문에, 우유를 받아 들고도 마시고 싶은 것을 꾹 참고 엄마의 허락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난 기분이 묘해졌다. 내가 아이에게 어떤 존재인지 새삼 느꼈기 때문이다. 이렇게 부족하기만 한 엄마임에도 아이에게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도 참게 만드는 큰 존재라는 것에 말이다.

 

그때 난 이상하게도 낮에 읽었던 이 책이 생각났다. 그렇게 음식물쓰레기를 좋아하던 랠프가 사라와 떨어져있는 게 싫어서 꾹 참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었던 것이 말이다. 아무리 말썽꾸러기더라도, 아무리 어리더라도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도 참을 수 있다는 사실이 참 놀라웠다. 단지 랠프와 우리 아이가 다른 점이란 랠프는 사라를 위해 음식물쓰레기를 딱 끊었지만, 우리 아이는 나를 위해 아주 잠깐 동안만 우유를 안 마셨다는 것이지만. 우리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우리 아이도 랠프처럼 나를 위해서 우유 마시며 잠드는 것을 끊을 수 있지 않을까 조금 기대해본다.

 

 

 

- 연필과 지우개 -

s*******r 201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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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랑 과일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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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다니니 문구사를 즐겨 찾게 되고 그만큼 이상한 불량 식품을 보는 일도 많아졌다. 호기심 때문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살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하기 때문에 부담이 없다는 것도 문제다. 내 아이만 단속한다고 해서 될 일도 아니니 매번 걱정스럽다. 문구사에서 파는 불량 식품을 사지 말라고 단속중이다. 어릴적 보던 추억의 식품들도 있지만 내용물을 살펴 보면 각종 합성 첨가물에
"채소랑 과일이 최고야." 내용보기

학교에 다니니 문구사를 즐겨 찾게 되고 그만큼 이상한 불량 식품을 보는 일도 많아졌다. 호기심 때문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살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하기 때문에 부담이 없다는 것도 문제다. 내 아이만 단속한다고 해서 될 일도 아니니 매번 걱정스럽다. 문구사에서 파는 불량 식품을 사지 말라고 단속중이다. 어릴적 보던 추억의 식품들도 있지만 내용물을 살펴 보면 각종 합성 첨가물에 인공색소까지 몸에 좋지 않은 것들이 잔뜩 들어 있다. 아이들에게 너무 쉽게 노출이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불량 식품이 왜 나빠?'는 저학년이 혼자서도 읽을 수 있는 동화로 되어 있다. 초등 2학년 되면서 슬슬 그림책에서 글이 좀 있는 동화로 넘어가는 중이라서 딱 좋았다. 아이도 호기심에 책을 읽었고, 불량 식품이 왜 좋지 않은지 알게 되었다. 편식하지 말고 불량 식품을 먹지 말라고 잔소리 해봤자 소용이 없다. 아이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랠프처러 아이도 양배추, 토마토 등 야채 등을 잘 먹지 않고 자극적인 인스턴트 음식을 더 좋아한다.

 

햄버거, 피자, 치즈 케이크 등을 좋아하는 것만 먹고 배탈이 난 랠프의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모습을 돌아 보게 된다. 채소랑 과일도 먹어보면 맛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맛도 있지만 건강에도 참 좋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아이들은 음식에 대한 부담감을 덜 느끼게 될 것이다. 편식하면 왜 나쁜지, 불량 식품이 몸에 좋지 않은 이유 등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함께 요리하고 먹으면서 활용하면 아이도 먹는 즐거움을 알게 될 것이다. 

p*******0 201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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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식품이 왜 나빠?
"불량 식품이 왜 나빠?"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이겠죠. 저또한 두아이의 엄마로서 몸에 해로운것은 될 수 있으면 안먹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첫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니 학교앞 문구점에 즐비한 색색깔의 불량식품의 유혹을 떨치기 쉽지않은 가 봅니다. 왜 먹으면 안되는지 설명을 해주었지만 그래도 자꾸 자꾸 눈이 가고 호기심을 보이는 아이에게 책을
"불량 식품이 왜 나빠?"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이겠죠.

저또한 두아이의 엄마로서 몸에 해로운것은 될 수 있으면 안먹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첫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니 학교앞 문구점에 즐비한 색색깔의 불량식품의 유혹을 떨치기 쉽지않은 가 봅니다.

왜 먹으면 안되는지 설명을 해주었지만 그래도 자꾸 자꾸 눈이 가고 호기심을 보이는 아이에게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깨우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주인공 랠프라는 고양이는 사라가 정성껏 차려준 몸에 좋은 음식은 절대 먹지 않아요.

안먹겠다는 랠프를 조금이라도 먹게하기위해서 엄청 쓴 영양제로 협박도 해보지만 소용 없네요.

랠프는 채소와 과일을 싫어하기 때문이랍니다.

둘째 녀석에게 읽어주었는데 옆에서 자기는 채소는 싫지만 과일은 좋아하다고 하네요.^^

랠프는 사라 몰래 좋아하는 것을 먹기 위해 쓰레기통을 뒤져 초록색 곰팡이가 낀 닭튀김과 물컹한 오징어, 썩은 생선, 파랗게 변한 치즈 케이크 마지막으로 지독한 냄새가 나는 초콜릿 우유까지 몽땅 먹어버립니다. 고양이에겐 쓰레기통에 즐비한 상한 음식들이 불량식품으로 비유했네요.

다음날 랠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결국 병원에가게 된 랠프는 물약을 먹고 몽땅 토해내어 나아지지만 곧 못된 장난을 치자 병원에서 하룻밤 입원을 하게 됩니다. 아프다가도 열이 떨어지면 놀기 바쁜 우리아이들과 공통된점을 옆볼 수 있는 장면이랍니다.

마침내 랠프는 좋아하는 사라와 하룻밤을 떨어져 지내면서 채소와 과일이 좋은 이유를 알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과 불량식품이 왜 나쁜지를 책을 읽으면서 몸에 좋은 음식과 몸에 해로운 음식을 스스로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s*****9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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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식품이 왜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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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식품이 왜 나빠? 잭 갠토스 글 / 니콜 루벨 그림       개성강한 장난꾸러기 랠프를 꼭 만나보고 싶었는데...드디어 만나게 되었어요. 빨간 색의 고양이 랠프가 눈에 들어오네요. 장난기 가득한 매력만점인 랠프가 이번에는 또 어떤 일을 벌였을까요? 뿔난 생쥐들 가득한 먹거리를 앞에 두고 흐뭇한 표정으로 맛나게 먹고 있는 랠프의 얼굴에서 이건 아니지~ 란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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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식품이 왜 나빠?

잭 갠토스 글 / 니콜 루벨 그림

 

 

 

개성강한 장난꾸러기 랠프를 꼭 만나보고 싶었는데...드디어 만나게 되었어요.

빨간 색의 고양이 랠프가 눈에 들어오네요.

장난기 가득한 매력만점인 랠프가 이번에는 또 어떤 일을 벌였을까요?

뿔난 생쥐들 가득한 먹거리를 앞에 두고 흐뭇한 표정으로 맛나게 먹고 있는 랠프의 얼굴에서

이건 아니지~ 란 생각을 먼저 하게 만드네요. 아이가 음식안에 작은 생쥐는 뭐지?

궁금해하면서 책장을 넘깁니다.

 

 

 

사라네 집에 사는 고양이 랠프는 아주 심술궂고 못됐고, 괴상한 녀석이에요.

표현이 너무 직설적이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그만큼 특이한 아이인 랠프!

사라는 토마토,양배추 몸에 좋은 음식으로 저녁을 차렸지만,

랠프는 싫어하는 음식이군요. 냉장고 안에도 랠프가 좋아하는 음식은 하나도 없고

싫어하는 음식만 가득해요.

랠프는 사라가 잠든 사이 창밖으로 빠져나가 쓰레기통을 뒤져서

초록색 곰팡이가 낀 닭튀김, 물컹한 오징어, 썩은 생선, 파랗게 변한 치즈 케이크,

상한 초콜릿 우유까지 먹었네요.

으윽~ 이 장면에서는 눈살을 찌푸릴 정도로 불량 식품들...

글에 나온 음식을 상상만 해도 속이 않좋았어요. 아이도 윽윽~ 이런 음식을 먹다니~

도둑고양이나 먹는 음식이라고 소리치네요.

 

 

제목에 적혀있는 불량식품!! 저는 학교주변에 파는 값싸고 작은 회사에서

만들어진 불량식품을 생각했는데요.

책안의 불량식품은 그런 종류의 불량식품을 말하는 것이 아니였어요.

불량식품에 대한 사전을 찾아보니 불량식품이란

물건따위의 물질이나 상태가 나쁨!! 이렇게 되어있답니다..ㅎㅎ

랠프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만 찾다가 그만 배탈이 나게 되고,

그동안 맛이 없다고 생각했던 야채, 채소를 먹기로 결심하고 맛나게 먹게 되는데요...

 

우리 아이들 자신들이 좋아하는 빵, 요구르트, 과자, 초콜릿, 고기 등

간식거리를 주식으로 생각할때가 많을 정도로

편식이 심한데요. 불량식품으로 배탈이 난 랠프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 이젠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들만 먹지 않고,

골고루 먹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김치도 먹일려고 하면 엄마의 잔소리와

갖은 요구사항을 들어줘야 먹었는데..

이제부터는 꼭 먹겠다고 약속도 했답니다. 장난꾸러기 랠프를 통해

우리 아이들 올바른 식습관을 들일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아요.

편식하는 아이들이라면 랠프를 만나게 해주세요.

아이가 금방 달라질꺼에요~~~ㅎㅎ

 


 

c*****o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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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식품이 왜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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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궂고 장난끼 가득한 고양이 랠프 사라가 차려준 과일과 채소는 싫다며 몸에 좋은 음식들을 마다한채 식탁밑으로 숨어버리네요. 랠프는 쓰레기통을 뒤져서 자신이 좋아하는 닭튀김, 오징어, 초콜릿우유등 상한음식을 잔뜩 먹네요. 랠프는 무서운 꿈을 꾸면서 밤새 끙끙 앓다 결국 병원으로 직행하게 되었네요. 의사선생님이 진찰하는 동안도 가만히 있지않고 체온계도 뱉어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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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궂고 장난끼 가득한 고양이 랠프 사라가 차려준 과일과 채소는 싫다며 몸에 좋은 음식들을 마다한채 식탁밑으로 숨어버리네요. 랠프는 쓰레기통을 뒤져서 자신이 좋아하는 닭튀김, 오징어, 초콜릿우유등 상한음식을 잔뜩 먹네요. 랠프는 무서운 꿈을 꾸면서 밤새 끙끙 앓다 결국 병원으로 직행하게 되었네요.

의사선생님이 진찰하는 동안도 가만히 있지않고 체온계도 뱉어버리고 의사선생님도 걷어차고 트름까지 하네요. 약을 먹고 상한 음식들을 모조리 토해낸 랠프는 다시 장난치다 입원실로 가게되었네요.

 

랠프는 그곳에서 사라와 떨어져 지내는게 힘들다는걸 알게되고 집에 도착한 랠프는 몸에 좋은 음식을 먹기로 결정했네요. 이제 사라가 만들어준 음식만 먹을거라는 랠프의 모습에서 사랑스러움마져 느껴지네요. 장난끼 가득하고 자기 멋대로하는 랠프를 보면서 다양한 불량식품에 길들여진 아이들의 모습이 겹쳐서 보여지네요. 불량식품을 먹고 어떻게 되었는지 아이가 알아가면서 엄마가 차려준 정성가득한 음식이 건강에도 좋고 맛있다는걸 알게 되면서 엄마의 사랑도 느낄수 있을것 같네요.

d*********7 201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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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와 채소!! 이제 잘 먹어야해~~
"야채와 채소!! 이제 잘 먹어야해~~" 내용보기
이번에 모처럼 재미있는 창작동화를 읽었답니다. 바로 불량 식품이 왜나빠??  우리 아이에게 올바른 식습관도 잡아주고 재미난 그림과 이야기로 다시 한번 동심의 세계로 빠져 버린 이야기에요..         이 이야기 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나오지 않아요. 사라와 고양이 랠프만이 존재한답니다.   사라는 랠프를 위해 토마토와 양배추 등으로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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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모처럼 재미있는 창작동화를 읽었답니다. 바로 불량 식품이 왜나빠?? 

우리 아이에게 올바른 식습관도 잡아주고 재미난 그림과 이야기로

다시 한번 동심의 세계로 빠져 버린 이야기에요..

 


 

 

 

이 이야기 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나오지 않아요. 사라와 고양이 랠프만이 존재한답니다.

 

사라는 랠프를 위해 토마토와 양배추 등으로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하는데요.

랠프는 음식을 거부해요.. 바로 야채와 과일은 먹지 않겠다! 맛있는거만 먹겠다!! 하면서 말이에요.

 

결굴 랠프는 사라가 잠든 깊은 밤 몰래 밖으로 나가 쓰레기통을 뒤져

먹다남긴 음식물을 먹고 들어와 잠자리에 들었어요.

아침이 되어 눈을 뜬 랠프는 밤새 끙끙 앓고 말았는데요. 바로 배탈이 난거에요.

 

사라와 랠프는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병원이 싫은 랠프지만 어쩔수없이 약도 받고

사라와 헤어져 입원도 하게 된답니다.

 

다시 깊은밤 랠프는 병원문을 열고 몰래 집으로 돌아온답니다..

그 뒤 랠프는 다시는 쓰레기통을 뒤지지도 않고 몸에 좋은 음식들만

 먹기로 결심을 하는 이야기랍니다.

 

 

 

주말에 정월대보름이라 열심히 음식을 만들어줬답니다.. 나물을 다섯가지나 해서 말이지요.

그런데 식탁을 보고 딸아이 하는 말이 " 엄마 반찬이 다 똑같은거 같아" 라고 말하더라구요.

맛있는 반찬이 하나도 없다고 말이에요..

 

아직은 햄버거 , 피자, 치즈케익 등등 이런 음식을 좋아하는 아이들 입맛이라 매일 요런것만 먹고 싶어하는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우리 몸을 위해서는 몸에 좋은 채소랑야채도

듬뿍 먹어줘야 한다는걸 랠프를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y*****1 201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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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채소랑 더 친해지기
"과일, 채소랑 더 친해지기" 내용보기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늘 좋은 음식만 주고 싶지만, 여러 형편상 그렇지 못할 때가 많이 있어요. 초등학생이 되고부터는 문방구를 드나들기 시작하면서 불량식품 사 먹는 재미도 알게 됐고요. 지난주에는 딸아이가 위장염으로 1주일이나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병실에서 이 책을 더 꼼꼼히 읽게 됐어요. 재미있는 그림에 이 책의 이야기가 아이의 관심을 끌었는지 단숨에 읽어버리더
"과일, 채소랑 더 친해지기" 내용보기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늘 좋은 음식만 주고 싶지만, 여러 형편상 그렇지 못할 때가 많이 있어요.

초등학생이 되고부터는 문방구를 드나들기 시작하면서 불량식품 사 먹는 재미도 알게 됐고요.

지난주에는 딸아이가 위장염으로 1주일이나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병실에서 이 책을 더 꼼꼼히 읽게 됐어요.

재미있는 그림에 이 책의 이야기가 아이의 관심을 끌었는지 단숨에 읽어버리더군요.

 

사라네 집에 사는 심술궂고 괴상한 고양이 랠프는 몸에 좋은 채소와 과일보다는 상하고 지독한 냄새가 나는 이상한 음식을 더 좋아했어요.

몸에 좋은 음식 대신 쓰레기통을 뒤져서 먹은 이상한 음식들 때문에 배탈이 크게 난 랠프는 고생을 잔뜩 한 뒤에야 몸에 좋은 음식을 먹기로 결심하게 되지요.

내용은 참 단순하지만, 아이가 입원한 시기와 맞물려 아이도 내 몸에 좋은 음식은 패스트푸드나 과자보다는 밥과 채소, 과일, 물이라는 걸 스스로 조금은 깨닫게 된 것 같았어요.

퇴원하고 집에 와서도 아직까지는 조심을 해야 돼서 기름진 음식이나 간식을 피하고 있지만, 아이 스스로도 채소와 과일이 소화를 돕기도 하고 몸에도 더 좋다는 걸 느끼고는 음식도 가려 먹는 것 같고요.

저 역시도 아이가 먹는 음식에 좀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사실 제가 싫어하는 채소는 잘 사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다양한 채소를 구입해서 아이에게 골고루 먹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말하면 잔소리 같은데 이렇게 책을 통해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YES마니아 : 골드 b******2 201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량식품을 통해 좋은 음식의 소중함을 알게 해줘요~
"불량식품을 통해 좋은 음식의 소중함을 알게 해줘요~" 내용보기
불량식품~~ 아이들은 어떤 식품이 불량식품이고 왜 나쁜지 잘 알지 못해요.학교에서 수업이 끝나고 교문을 나서면 달달한 달고나, 솜사탕을 파는 아저씨가기다리고 있고 문구점엔 듣도 보도 못한 가지각색의 과자들이 유혹하곤 하지요.몸에 좋지 않으니 먹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친구들과 어울리다보면 하나씩 하나씩사먹게 되더라구요. 불량식품을 먹고 아직 탈이 나지 않아 다행이긴
"불량식품을 통해 좋은 음식의 소중함을 알게 해줘요~" 내용보기


불량식품~~ 아이들은 어떤 식품이 불량식품이고 왜 나쁜지 잘 알지 못해요.

학교에서 수업이 끝나고 교문을 나서면 달달한 달고나, 솜사탕을 파는 아저씨가

기다리고 있고 문구점엔 듣도 보도 못한 가지각색의 과자들이 유혹하곤 하지요.

몸에 좋지 않으니 먹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친구들과 어울리다보면 하나씩 하나씩

사먹게 되더라구요. 불량식품을 먹고 아직 탈이 나지 않아 다행이긴 하지만

늘 걱정이었는데 푸른숲주니어에서 새학년을 맞기 전에 읽기에 좋은 책이

출간되었네요. 바로 [불량 식품이 왜 나빠?]~~ 불량식품이 안좋은 이유,

몸에 좋은 음식은 어떤 것인지도 알려주는 기특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양이 랠프는 반찬투정이 심해요. 요구르트, 고기 없는 햄버거, 당근주스 된장국, 대추...

냉장고 가득 몸에 좋은 음식이 담겨 있는데도,손도 안댄대요.

그리고 밤에 몰래 빠져나와 쓰레기통을 뒤져요.

마치 엄마 몰래 불량식품을 사먹는 아이들처럼  비쳐지네요~ㅎㅎ

곰팡이 낀 닭튀김, 썩은 생선, 파랗게 변한 치즈 케이크 등등

상한 음식을 잔뜩 먹고 과연 랠프는 괜찮을까요?



배탈이 나서 병원에 입원하고 랠프는 이제 몸에 좋은 음식만 먹기로 합니다.

아파서 병원에 있으니 주인 사라와 놀지도 못하고 맛있는 간식도 못먹어서

더 속상한 랠프는 쓰레기통(불량식품) 근처에도 안가지요.

무심코 사먹은 불량식품으로 건강을 해칠수도 있다는 것을 아이는 간접적으로

경험한 동화로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기에 참 좋은 내용이네요.

따라다니며 잔소리하는것보다 스스로 판다할 수 있도록 생각을 올바로 이끌어

주기에 저학년 친구들에게 꼭 권하고 싶습니다



y*****1 201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