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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타다시, 오키모토슈 작가님의 신의물방울 35권을 구입했습니다. 와인은 하나도 모르지만 와인에 대해 공부해보고싶다고 느끼게 만들어준 만화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와인공부를 해보고싶습니다. 35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신의 물방울은 어려서부터 보던 만화책으로, 만화 이전에 많은 내용과 글 그리고 지식을 담고있어 여러번 보고나면 와인에 대해 보다 더 많이 알게될 것 같았어요. 기본적으로는 만화이고 문과적인 표현이 가득하지만 그리고 가격도 전보다 많이 올랐지만 그럼에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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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비와 시즈쿠의 첫 데이트!(아님)
1권에서 만났던 샤토 몽페라의 재등장! 너무나도 반가운 와인이다. 1권에서 비싸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프랑스 와인으로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기 때문만은 아니라, 이 와인이 이제는 나의 데일리 와인 중 하나가 되었기 때문이다. 1권을 처음 읽었을 때가 생각난다. 와인에 대한 지식은 거의 없고, 이 나라 저 나라에서 조금씩 마셔본 와인이 너무 맛있어서 호감만 있던 시기였다. 지금도 와인에 대해서는 지식도 경험도 여전히 초보긴 하지만, 그래도 그때보다는 조금 더 와인에 대해 알게 되었다. 샤토 몽페라는 3만원대 초반, 가끔 세일하면 2만원대 후반으로 살 수 있다. 책에서 나쁜 레스토랑에 간 미야비와 시즈쿠가 샤토 몽페라 보틀이 1만2천엔, 한화로 약 12만원이라서 놀라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제는 나도 그들의 놀람을 이해할 수 있다. 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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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3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약간의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하시고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옛적에 굉장히 재밌게 읽었던 작품이라 한 권씩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명작은 다시 봐도 명작이네요. ^_^ 항상 오늘의 내용은 어떨지 흥미 진진하게 읽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감정선이 도드라지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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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작품을 읽고 만화도 교육이 될수있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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