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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하는 소녀의 친구가 되고픈 악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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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모웰렘스 글*그림 살림어린이   먼저!!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것이 배송되어온 포장방법이에요. 책한권 배송하면서 상자에 오는건.. 좀 자원낭비 측면도 있구요. 그렇다고 대봉투 한장에 담겨져서 배송되어 오면 넘 신경쓰지 않는 다는 느낌도 받을 때가 있었어요.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책 한권이 저에게 왔어요. 대봉투로!!    그런데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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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모웰렘스 글*그림
살림어린이
 
먼저!!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것이 배송되어온 포장방법이에요.
책한권 배송하면서 상자에 오는건.. 좀 자원낭비 측면도 있구요. 그렇다고 대봉투 한장에 담겨져서 배송되어 오면
넘 신경쓰지 않는 다는 느낌도 받을 때가 있었어요.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책 한권이 저에게 왔어요.
대봉투로!!
 
 그런데 일반 대봉투가 아니더군요.
종이 대봉투안에 뽁뽁이가 싸악 붙여져서 안에 책을 충분히 보호 할 수 있고, 만져 보는 느낌도 괜찮더라구요.
 
깔끔하면서 낭비 되어진다는 느낌도 없구,
정말 깔끔한 포장배송이 먼저 눈을 사로 잡았어요. 

 
자 이제 본격적인 책 이야기를 해 볼까요?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요거.. 음.. 생각보다 페이지가 많아요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서 아그아들이 "그만 읽으면 안돼!" 소리 나올까? 엄청 겁먹으면서 읽어 주었어요. !^^
페이지가 그만큼 많았네요.
 
마지막 페이지 수가 69네요. !
 
6살 4살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기에는 정말 많은 페이지 수 맞지요? 넘겨도 넘겨도 끝이 나지 않는!!^^
 
근데..울 녀석들 좀 보실래요.
69페이지 마지막 페이지가 보일 때까지
책 속 주인공 악어의 엉뚱한 생각에 슬슬 빠져 지면서 황당하기도 하고,
으잉? 이해가 안되기도 해서 고개도 갸우거리기도 하고, 왜 그런 생각을 했지? 싶기도 하다가
어느새 이해되면서 미소가 지어지고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아만다가 책만 좋아해서 외로워진 70원 짜리 악어 인형!!
자신의 값어치를 알게 되면서 좌절 아닌 좌절을 겪는 이야기!
 

 
아만다와 70원 짜리 악어의 대화는 너무도 자연스러워요!

 
그래서 편안하게
누워서 보면 더 좋은 그런 책이네요.
 

7*******e 2013.02.20.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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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 않은 그림책 속에서도 위트와 재치가 들어있다면..... 많은 말이 필요치않은 그림만으로도 그 위트가 표현되어 있다면,.... 그것을 아이가 눈치채고 환하게 웃을 수 있다면.... 그 책... 아이들 마음 얻기에 성공한 책이 아닐까싶다. 하물며 아이들 뿐 아니라 엄마들에게도 인지도 있는 저자와 그림책이라면...... 그림책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이다.   아만다와 악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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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 않은 그림책 속에서도 위트와 재치가 들어있다면.....

많은 말이 필요치않은 그림만으로도 그 위트가 표현되어 있다면,....

그것을 아이가 눈치채고 환하게 웃을 수 있다면....

그 책... 아이들 마음 얻기에 성공한 책이 아닐까싶다.

하물며 아이들 뿐 아니라 엄마들에게도 인지도 있는 저자와 그림책이라면......

그림책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이다.

 

아만다와 악어는 그저 보기에도 절친일 것 같다.

아만다는 책을 엄청 좋아하고, 악어는 그런 아만다를 좋아하지만.... 글쎄 책은 별루인 것 같다.

아만다는 도서관에 갔고, 악어는 아만다를 기다린다.

악어는 아만다와 놀고싶다. 그런데 아만다는 책만 읽는다.

이런 악어에게 아만다는 '재미'있는 놀이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해준다.

가령 생각하는 모자를 써봐라고 하던가, 책에 맛을 들이면 심심하지 않다고....

그러면 악어는 진짜 모자를 써서 아만다와 재미있게 노는 법을 생각해내기도 하고,

진짜루 책을 먹어보기도 하지만..... 이내 책맛 들이기에 실패한다. 책은 책일 뿐이고.....

오매불망 아만다만을 생각하는 악어.

이런 악어를 위해 아만다는 할아버지와 함께 쇼핑을 나갔다가 판다 인형을 사 온다.

판다 인형..... 악어랑 죽이 잘 맞다. 드디어 악어에게 아만다 대신 새 친구가 생긴 것이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진 웃음이 유치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더 신선한 듯 싶다.

생짜베기 웃음.... 아이도 엄마도 웃게 만드는 그림책 속에 가미되어진 위트 넘치는 책,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이다.

아만다는 책도 좋지만 악어와도 조금만 더 함께 했으면 좋겠다.

잠시 외출할 때 악어도 함께 데려가 콧바람을 씌워줘서 악어가 아만다만을 애타게 기다리지 않도록...

물론 아만다만큼 악어를 생각하는 아이는 드물지만 말이다^^

아만다와 악어, 악어와 판다...그 우정들이 쭉~~~~~~~~~

 

 

 

 

 

 

 

 

 

 

l*****5 2014.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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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그림과 내아이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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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내 아이가 책을 좋아했으면 할것이다. 책과 함께하고, 책도 잘 읽고 글도 잘쓰고... 나도 5살난 우리 아들이 책을 너무 좋아했으면 하는게 바램이다. 아직까진 아들을 보면 책을 싫어하진 않는다. 내가 워킹맘이라 아이에게 하나라도 더 읽어주고 싶지만 몸이 따라주질 못해서문제지...  ㅠㅠ   이번에 만난 책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아들은 아직까진 책에대한 거부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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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내 아이가 책을 좋아했으면 할것이다.

책과 함께하고, 책도 잘 읽고 글도 잘쓰고...

나도 5살난 우리 아들이 책을 너무 좋아했으면 하는게 바램이다.

아직까진 아들을 보면 책을 싫어하진 않는다.

내가 워킹맘이라 아이에게 하나라도 더 읽어주고 싶지만 몸이 따라주질 못해서문제지...  ㅠㅠ

 

이번에 만난 책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아들은 아직까진 책에대한 거부감도 없구 특히나 재밌는 얘기들을 좋아해서 

저녁시간만 되면 읽어달라고 조르고 있으니 난 너무나 행복한 엄마다.

그렇지만 여기서 조금 더 욕심을 내어본다면 책에서처럼 

아만다와 같이 여러 친구들과 함께 책도 보고 생각도 공유하고...

이런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거지. ^^

 

이책은 한단락 한단락씩 나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도 없고 즐겁다.

6단락으로 나뉘어져 있고, 각각의 단락마다 내용도 틀려서 재밌기도하고...

난 이번에 모 월렘스 작가의 책은 처음봤는데, 칼데콧 수상작답게 내용도 알차고, 그림도 정겹다.

아들과 함께 이책을 읽는내내 더없이 즐거웠다.

즐겁게 얘기도 나누며 읽었고, 그림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눌 수 있었다.

그림이 독특한건... 복잡하지 않고 색감이 많지도 않으면서 간결하게... 그러면서도

내용을 모두 내포하고 있는 그림이라... 어른인 내가 보아도 재밌다.

아들과 함께 계속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책을 더없이 좋은 친구로 만들어봐야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0 201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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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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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내 토끼 어딨어?]를 참 재미있게 읽어서 정말 궁금했던 책~~[아만다는 책만 좋아해!]를 읽어보았어요.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를 읽기전까지 왜 모 윌렘스가 당연히 여자라고만 생각했을까요? 아무래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감정을 잘 처리했기때문에 분명히 아이들을 둔 엄마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 만큼 모 웰렘스는 책에서 아이들의 심리를 잘 나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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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내 토끼 어딨어?]를 참 재미있게 읽어서 정말 궁금했던 책~~[아만다는 책만 좋아해!]를 읽어보았어요.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를 읽기전까지 왜 모 윌렘스가 당연히 여자라고만 생각했을까요?

아무래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감정을 잘 처리했기때문에 분명히 아이들을 둔 엄마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 만큼 모 웰렘스는 책에서 아이들의 심리를 잘 나타내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도 그렇게 열광하는것 같네요.

칼테콧 아너상 3회 수상을 아무에게나 주진 않았겠지요..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악어 인형이 자신의 꼬리에 붙어 있던 가격표에 70원이라는 가격을 보고 자신의 싼 가격에 놀랍니다.아만다는 악어가 사려는 사람이 없어서 할인매장에 있었다고 알려주죠.실망한 악어는 왜 자기가 할인매장에 있냐고 물으니 아만다는 이렇게 이야기해줍니다.

"그건 네가 나만의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될 거라는 걸 모두가 알았기 때문이지."라구요.

이 정이 듬뿍 담긴 한 마디에 악어는 기분이 좋아져요.

사실 여기에 등장하는 악어가..악어 인형이라는 사실을 알았을때 아이들이 더 신기해하고 재미를 느꼈어요.

꼬리에 붙은 종이를 보고는 아이들의 씩 웃는 표정과 함게~아!!알았다.인형이다!라고 하는 소리가 아직도 생생하네요.

또 책만 읽는 아만다와 놀고 싶은 악어에게 책에 맛을 들이면 심심하지 않다고 말하자~~

악어는 진짜로 책을 입에 물고 맛을 보죠..ㅋㅋ너무나 재미있는 장면들이 많아요.

심심한 악어를 위해서 아만다에게 깜짝 선물로 판다 인형을 선물해줘요.

하지만 악어 인형은 새로운 친구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이 두 인형친구는 친구가 될 수 있을지 책을 읽어보시면 알꺼예요.

이 책에서 책만 읽는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라는 설명이 있는데...

이런 부모들보다는 책 좀 보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는 부모가 더 많을거 같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네요.

책만 많이 봐서 친구들을 사귀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을 주위에서 두명 빼고는 본적이 없거든요.

암튼 이 책은 책을 좋아하는 아만다와 악어,판다인형을 통해서 친구와 사귀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담고 있고요.

어른들 또한 아이들의 소소한 놀이속에서 친구가 되어가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a********y 201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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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고 재미있는 책이 있는가 하면 두 번 세 번 다시 읽어보았을때 더 재미있는 책이 있습니다.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살림어린이, 2013)는 저와 5살난 제 아이에게 후자의 경우입니다.  한 번 읽었을땐 그저 그랬는데 두 번 읽고 세 번 읽었더니 책의 맛이 더욱 깊어지고 맛있었습니다.  아마도 반복해서 읽을 수록 새로운 생각거리들이 책의 곳곳에서 발견되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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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고 재미있는 책이 있는가 하면 두 번 세 번 다시 읽어보았을때 더 재미있는 책이 있습니다.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살림어린이, 2013)는 저와 5살난 제 아이에게 후자의 경우입니다.  한 번 읽었을땐 그저 그랬는데 두 번 읽고 세 번 읽었더니 책의 맛이 더욱 깊어지고 맛있었습니다.  아마도 반복해서 읽을 수록 새로운 생각거리들이 책의 곳곳에서 발견되어서 그렇지 않았나 싶어요.  '생각모자'와 '70원짜리 악어인형', '새로운 친구 판다 인형' 등 아이와 함께 그 의미에 대해 아이와 부모가 대화를 나눠볼 수 있는 장치가 곳곳에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미국의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인 칼데콧 상을 수상한 모 윌렘스의 글과 그림을 담은 책입니다.  책은 글이 많지 않고 그림 또한 간결해 생각할 여유를 줍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점은 길지 않은 어린이 동화책임에도 목차가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동화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편집이라 제겐 인상적이기까지 했습니다.   여섯개 반의 짧은 단편들로 이루어진  형식으로  친구에 대한 아주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책 제목이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지만  사실 이 책의 주인공은 꼬마 악어 인형입니다.   악어 인형은 마치  아빠,  엄마,  형이나 언니와 함께 즐겁게 놀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혼자서는 심심해서 축쳐지지만   언니나 형과 함께 놀면 마냥 신이 나기에 어떻게 해서든  함께 놀고 싶어하는 꼬맹이들처럼 늘 책만 끼고 사는 아만다를 놀려주기도 하고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죠.    "책에 맛 들이면 너도 책을 좋아하게 될 거야"라는 아만다의 말에 아만다처럼 소파에 앉아 책과 씨름하고 정말로 책을 맛보려 하는 장면은 마치 순수한 우리 아이들을 보는것 같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밖에 나갔다 온 아만다가 악어 인형에게 깜짝 선물을 줍니다.  바로  새 친구  판다 인형이지에요.  “안녕?” 하고  먼저 반갑게 인사를 하는 판다 인형을 보고도 뾰로통한  악어 인형.   70원 짜리 이고 아무도 선택하지 않으려 했던 악어인형과 달리 판다는   화려한 리본을 달고  몸값이 좀 있어 보입니다.  악어 인형은 새 친구가 영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때  놀랍게도 판다 인형은 악어 인형과 똑같은 생각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 둘은 친구가 되죠. 

 

우리 아이들에게도 별로 반갑지 않은 친구가 있을수 있겠죠.  그리고 나랑 친하게 지냈음 하는 친구도 있을테구요.  어린 유아들에게 친구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고 부모님과 대화나눠  볼 수 있는,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4세~6세의 유아들이 재미있게 볼만한   책입니다.

 

 













 

e********r 201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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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살림어린이출판사 아만다라는 소녀와 악어가 주인공이랍니다~ 악어는 자기혼자 남겨두고 어디론가 사라진 아만다를 기다리고 있어요~아만다가 없으니 너무 심심해요.. 꼬리만지는 악어 너무 귀엽지 않나요?ㅎㅎ 아만다가 책을 이만큼 산처럼 쌓아서 가지고 왔네요~ 반가운 악어.. 깜짝선물을 달라던 악어는 아만다가 안고 있던 책을 던지면서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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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살림어린이출판사

아만다라는 소녀와 악어가 주인공이랍니다~

악어는 자기혼자 남겨두고 어디론가 사라진 아만다를 기다리고 있어요~


아만다가 없으니 너무 심심해요..

꼬리만지는 악어 너무 귀엽지 않나요?ㅎㅎ


아만다가 책을 이만큼 산처럼 쌓아서 가지고 왔네요~

반가운 악어..

깜짝선물을 달라던 악어는

아만다가 안고 있던 책을 던지면서

으악 소리질렸어요

당연히 악어는 깜짝 놀랐지요..ㅎㅎ

이 책을 보면 아만다는 항상 책을 보고 있는것이 보여요..

정말 기특한 아이이죠..

저희 아이도 아만다처럼 책을 가까이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놀기만 하는 악어같네요..

예전 베이비시터가 수달군하고 놀아줄때는

매일매일 책을 보여줬나봐요..

그게 습관이 되었는지..

책을 자주 꺼내서 보던데..

읽진 못하지만 말이지요..

그런데..

지금은 제가 티비를 자주 켜놓으니..

책을 절대 안봐요..ㅠㅜ

이제부터 티비를 안켜리라 다짐하는데

그게 어디 잘 되냐여

그래도 예전보다는 티비켜는 횟수도 줄이고

시간도 줄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림책의 재미난 상상속으로 빠져들게 하고 싶은데..

엄마도 옆에서 책을 많이 읽어야 겠어요

이 책속에서 아만다가 이렇게 이야기해요

내가 항상 말했지 책에 맛을 들이면 심심하지 않다고..

우와

정말 맞는 말이네요..

우리 수달군도 꼬옥 아만다처럼 키울테에요..

아이입에서 이런 소리가 나온다면..

정말 엄마는 기분이 째질것 같네요..ㅎㅎ

모윌렘스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따듯하고 흥미진진한 악어와의

이야기가 재미있을 듯 합니다.

모 윌렘스의 작품을 좀 찾아서 봐야겠어요..얼른..

y******3 201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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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윌렘스의 재미있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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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윌렘스 그림책들 중 하나가 집에 있는데 두 아들이 무척 좋아했어요.^^ 깔깔 웃으면서 참 잘 보았기에 작가 이름이 기억에 남았다지요. 그런데 그 작가 이름이 딱 보이는 그림책이었어요.   바로 "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 랍니다.     모 윌렘스의 그림들은 참 단순하면서 익살스러운 표정과 귀여움을 잘 담고 있는 듯 해요. 이 책 속의 친구도 그렇답니다. 악어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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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윌렘스 그림책들 중 하나가 집에 있는데 두 아들이 무척 좋아했어요.^^

깔깔 웃으면서 참 잘 보았기에 작가 이름이 기억에 남았다지요.

그런데 그 작가 이름이 딱 보이는 그림책이었어요.

 

바로 "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 랍니다.

 

 

모 윌렘스의 그림들은 참 단순하면서 익살스러운 표정과 귀여움을 잘 담고 있는 듯 해요.

이 책 속의 친구도 그렇답니다.

악어의 모습은 참 우리 아이의 모습과도 많이 닮았어요.

다양한 표정 그리고 귀여운 행동들.

같이 읽으면서 "너랑 비슷하네" 라는 말이 절로 나오지요.

 

아만다는 책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책을  빌리러 도서관에 가서 악어랑 놀아주질 못해요.

그러니 심심한 악어.

아만다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드디어 도착한 아만다.

악어는 아만다가 깜짝 선물을 가지고 올거라고 기대했어요.

하지만 악어의 생각과는 달리 아만다가 내민 선물은..^^

읽으면서 아이도 따라합니다. 악어가 아만다를 따라하듯.

 

 


 

 

악어에게 아만다는 재미있는 제안을 하기도 해요.

악어는 그 말을 듣고 열심히 찾고 만들고 쓰고~~

 


 

 

이 책이 독특한 것이라면 한 편의 이야기가 아니라 아만다와 악어인형 사이의 에피소드식으로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것이랍니다. 물론 이야기와 이야기의 이어짐은 있지만요.^^

 

그래서 읽으면서 좀 색다르다는 느낌도 받았어요.

책 이야기들마다 제목도 있어서 어떤 이야기일까 기대도 해보고요.

 

 

읽으면서 참 재미있는 부분도 있지만, 아이가 고개를 갸우뚱할 때도 있네요. ㅎㅎ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아이 반응을 보니 재미있어하는 부분도 있고 그냥 넘겨버리는 부분도 있고 그래요.^^

마지막에 악어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기는 장면을 참 재미있어하네요.


 

 

아이랑 같이 보면서 이것저것 따라하면 재미있을 게 많았어요.^^

아마도 우리 아이네 모습을 많이 닮은 악어인형이 나와서 그런가봐요.

다음에는 아이랑 같이 악어랑 판다처럼 신나게 한번 놀아봐야겠습니다.


 

d****l 201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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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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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와 귀염둥이 악어 인형의 좋은 친구 되기 대작전!칼데콧 상 3회 수상작가 모 윌렘스의 신간! 책만 보는 아이를 꿈꾸는 엄마들이 아이에게 꼭 권하고 싶은 그림책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는 친구라는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귀여운 악어 인형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의젓한 아만다는 책을 좋아해서 곁에 늘 책을 끼고 있지요. 그런 아만다와 놀고 싶은 악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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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와 귀염둥이 악어 인형의 좋은 친구 되기 대작전!
칼데콧 상 3회 수상작가 모 윌렘스의 신간!

책만 보는 아이를 꿈꾸는 엄마들이 아이에게
꼭 권하고 싶은 그림책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는 친구라는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귀여운 악어 인형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의젓한 아만다는 책을 좋아해서 곁에 늘 책을 끼고 있지요. 그런 아만다와 놀고 싶은 악어 인형은 아만다를 깜짝 놀래주려 합니다. 하지만 금세 눈치 빠른 아만다에게 들키고 말죠. 악어 인형은 소파에 앉아 팔짱을 끼고 골똘히 생각에 잠깁니다.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해야 아만다가 책보다 나를 좋아할 수 있을까?’
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악어 인형의 골똘한 생각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친구를 막 인식하게 될 4∼6세 아이들에게 친구가 될 수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여섯 개 반의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새 인형, 아빠 엄마와 형제들, 진짜로 만난 새 친구, 심지어 거울 속에 비친 자기 자신과도 놀 수 있어요. 동생이 있다면 아만다가 되어, 언니나 형이 있다면 꼬마 악어 인형이 되어 새 친구를 만나는 거예요!




그림이 간단하고 내용이 간단하지만

아이들은 책 읽으면서 킥킥 웃더라구요



책을 좋아하는 아만다에게 깜짝선물을 기대하는 악어에요



으악

깜짝이야



악어인형의 좌충우돌 모습이 우리 아이들을 보는것 같기도 하고

아이들도 그모습에 책을 보면서 재미있어 하네요





함께 놀고 싶어 아만다의 머리를 덥석 무는 악어 인형 모습이네요

우리 두남매도 누가 뭐 하나 하기시작하면 꼭 가서 끼어들고 같이 하자고 하는데

악어도 아만다와 함께 놀고 싶고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커요



책에 맛들이면 너도 책을 좋아하게 될 거야.’라는 아만다의 말에 정말로 책을 맛보려 하거나 아만다를 흉내 내어 소파에 앉아 책과 씨름하는 악어 인형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에게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는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런 모습이지요.



아만다가 건네준 판다

어쩌죠? 말을 걸기도, 대답하기도 싫고 어색한 사이. 악어 인형은 혼자 아만다를 기다리고 있던 때만큼 심심합니다

그때 악어인형과 같이 같은 생각을 하고 있던 판다

둘은 탐험놀이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멋지게 치장도 하면서 새로운 친구가 되버렸답니다~^^



간단한 그림과 글속에서 재치가 묻어나오는 모 월렘스의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를 읽으면서

엄마도 아이엑 좀더 친구로 다가가는 방법도 배우고 아이도 아이들 친구나 동생과 어떻게 지내는지 볼수 있는 책이에요

우리집 두아이도 악어인형이 하는 행동을 보면서 웃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처음엔 나와 달라서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하지만 우리는 똑같은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이제 우린 친구예요!

아이들 신학기 되면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날텐데

서로 어려움 없이 같은 생각으로 하나가 되어 사이좋게 놓았음 하는 마음이 많이 생기네요~

친구나 동생이 싸우는것도 서로의 마음을 잘 알아주지 못해서 그러는데

우리 아이들도 마음맞는 친구들이 많이 생기면 좋겠네요

 

h*****9 201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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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단출한 등장인물으로 만든 유쾌한 책
"[살림어린이]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단출한 등장인물으로 만든 유쾌한 책" 내용보기
영어를 외워 동영상으로 찍어 올리는 활동을 할 당시 '세서미 스트리트'가 여러 번 등장을 했어요. 아이가 '세서미 스트리트'를 보고 싶어하고 또 보겠다는 내용이었는데 그 때 문득 자주 등장한 '세서미 스트리트'가 궁금해졌었는데 미국 유명 어린이 TV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 모 윌렘스를 이제야 만났어요.       책 띠 거추장스러워 좋아하지 않는 저이
"[살림어린이]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단출한 등장인물으로 만든 유쾌한 책" 내용보기

영어를 외워 동영상으로 찍어 올리는 활동을 할 당시 '세서미 스트리트'가 여러 번 등장을 했어요.

아이가 '세서미 스트리트'를 보고 싶어하고 또 보겠다는 내용이었는데 그 때 문득 자주 등장한 '세서미 스트리트'가 궁금해졌었는데 미국 유명 어린이 TV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 모 윌렘스를 이제야 만났어요.

 

 

 

책 띠 거추장스러워 좋아하지 않는 저이지만 칼데콧 아너 상 3회 수상 작가 모 윌렘스를 위해 버리지 않고 소중히 책에 두르고 있지요. <내 토끼 어딨어!>를 잇는 새로운 그림책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는 영문판 <Hooray for Amanda & Her Alligator!>로도 만날 수 있어요.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간 아만다를 기다리는 꼬마 악어 인형은 아만다가 오면 재미있게 놀고 어쩌면 깜짝 선물을 줄지도 모른다며 기대에 차 있지만 아만다는 깜짝 놀라게만 해 주어요.

꼬마 악어 인형도 아만다를 놀라게 해주려 하지만 눈치 빠른 아만다에게 들키고 말죠.

생각하는 모자를 쓰고 나타난 꼬마 악어 인형은 책만 보고 있는 아만다가 자길 더 좋아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만다 간지럼 태우기에 성공을 해요.

꼬마 악어 인형의 싼 가격표 70원에 마음 상해하는 악어를 위해 아만다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진정성 있는 따뜻함으로 느껴지고 책에 맛을 들이면 심심하지 않다는 아주 교육적인 메시지까지 전해주니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요.

단출한 등장인물의 심플한 그림을 보고 있으면 추억의 만화 <찰리브라운과 스누피>가 떠올라 두 눈이 반달이 되어요. ^ㅁ^

어벙하고 친구들한테 잘 속는 찰리브라운과 달리 아만다가 책을 좋아하는 똑똑한 아이라는 사실이 차이가 나지만요.

그림책 보는 권장 연령은 있지만 사실 이 책은 어른인 제가 봐도 생각의 여지가 많은 철학이 담긴 어른 동화인 거 같아요.

좋은 친구에 대한 갈망과 소중함은 변함이 없어요.

7살, 9살인 아이들에게 모 윌렘스의 다른 책들도 꼭 챙겨 보여주고 싶어요.

 

c***w 201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 살림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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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므토끼로 유명한 모 윌렘스의 책이에요. 그림풍만 봐도 모 윌렘스의 작품인걸 눈치채신 분들도 있을것 같아요. 칼데콧아너상을 세차례 수상한 작가지요. 이 책의 주인공은 책을 너무 좋아하는 아만다와 함께 놀고 싶어하는 꼬마악어 인형이랍니다~ 두 주인공 모두 너무 귀엽지요 책에 맛을 들이면 심심하지 않다는 아만다의 말에 정말로 책을 뜯어 먹는 엉뚱한 꼬마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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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므토끼로 유명한 모 윌렘스의 책이에요.
그림풍만 봐도 모 윌렘스의 작품인걸 눈치채신 분들도 있을것 같아요.
칼데콧아너상을 세차례 수상한 작가지요.


이 책의 주인공은 책을 너무 좋아하는 아만다와
함께 놀고 싶어하는 꼬마악어 인형이랍니다~
두 주인공 모두 너무 귀엽지요
책에 맛을 들이면 심심하지 않다는
아만다의 말에 정말로 책을 뜯어 먹는
엉뚱한 꼬마악어 ^^
도서관에 책빌리러 간 아만다를 마냥 기다리는 악어를 보니
늘 자신을 바라봐주길 바라는 울 아이들이 생각나서
잠시 마음이 찡~했어요.
아만다가 돌아오면 너무너무 좋아하는 악어모습을 보면
일하고 돌아온 아빠를 반기는 아이들 표정이
오버랩되면서 절로 미소를 짓게 되더라구요.
아만다는 악어에게 엄마아빠 같은 존재같아요~
생각하는 모자를 쓴 악어인형의 모습은
정말 너무 웃겼어요.
혼자서 너무 잘노는 둘째를 보는 느낌~
이렇게 모 윌렘스의 이야기는
웃음을 주면서도 뭐랄까 생각하게 하는
마음을 따스하게 하는 그런 이야기에요~
p******6 201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