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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그대로 였던 6권이었습니다 처음 6권의 스토리중. 히이라기 요우코의 발언으로. 세계관이 조금 헛갈렸습니다. 요기리가 끌려온 이세계를 게임처럼 접속한 현실 사람이 있는것으로 생각 하게 되다.. 결국. 게임처럼 접속한 상태임으로 착각하며 살육을 즐겼던 히이라기 요우코 역시. 이세계로 끌려온 캐릭터 였습니다. 단지 게임하다 끌려온 것인지라 스스로 게임안인지 현실인지를 구분못하다..죽어간 캐릭터 였죠. 요기리의 즉사 능력의 강함은 6권에서도 무서움을 보여주었습니다. 전능을 넘어. 신급능력이죠. 어디에 있든 수만의 세력이든. 적의를 보인 그 무엇이라도 묶여있는 적은 모두 죽는 무서운 즉사치트. 남아있는 현자들이 자신의 힘을 과신하고 계속해서 요기리를 죽이려 하겠지만. 출연해도 역시나 적시나.. "죽어" 한마디면. 죽어나가니. 만화로 보면 바로 컷 아웃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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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 나오는 토모치카의 표지 일러스트와 속컬러 일러스트가 지금까지의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다. 아무튼 본편이 시작되면 블레어 왕국 내 어느 항구를 마차를 타고 가는 요기리 일행의 모습이 나오고, 이들이 가야 할 길 앞에 돌기둥이 통행을 방해하고-그들의 전방에 있는 병사들을 공격하는 의문 투성이의 가시도 있음, 직후 요기리가 번역 기능이 있는 작은 보석을 꺼내자 일련의 상황이 드러나게 됨-있는 상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여하튼 이번 권도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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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사 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06권을 읽었습니다. 현자의 돌을 얻기 위해 현자가 있는 도시로 향하는 요기리 일행입니다. 상대해야 할 적들은 계속 등장하지만 즉사능력 앞에서는 상대가 안되고 뭔가 흑막의 느낌을 주는 자칭 신들도 존재하지만 하루빨리 등장했다가 요기리의 능력 앞에 무릎 끓게 될 걸 생각하니 큰 걱정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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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전투가 벌어졌지만.. 뭐.. 또 사령이 나왔습니다. 바다다 보니.. 해적도 당연히 나왔고요.. 용사도 등장했는데.. 그런데.. 용사는 별 활약이 없었네요..용사는 엄청 강력한 듯 설명을 해 놓고.. 정작 하나도 능력을 발휘 못하다니.. 해적과의 전투에서 용사가 힘 한번 쓰지 못하면 그게 용사입니까?ㅎㅎ 그리고 주인공은 당연하다고 할 정도로 멀티의 능력을 보여줍니다. 여럿 죽이는데 특화되어있죠. 그리고 이상한 놈이 나타나서.. 이상한 발언을 하니.. 몽땅 죽여버리는 만행까지.. 자신은 못 찾을 거라는 생각을 했지만.. 주인공은 한 번 인식한 사람은 어디에 있던지 인식할 수 있는 멀티 능력자..ㅎㅎ 여주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즉사 시킬 줄만 아는 능력이라고만 생각하는 것 같음.. 많이 죽이니.. 좀 그렇다고 생각하지만..안그럼 저렇게 맘 편하게 옆에 있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됨..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