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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오더 4권입니다. 처음에 컬러 사진 몇장과 마지막에 단편 작품도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종이책으로 사고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고화질이라 모니터로 봐도 깨짐없이 볼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해요 ㅎㅎㅎ 뼈와 살로 이루어진 인간이 더 희소한 세상에 심지어 무투대회에서 생귀스같은 사람이 나와서 더 흥미로웠어요 ㅎ 조금씩 밝혀지는 갈리의 과거사도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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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 대령을 두고두고 끌고 간다면 첫 등장에 간단히 죽이지는 않겠죠? 완전판이라서 박스로 나올거라 박스도 기대된다. 얼른 나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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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 Last Order 완전판 4권입니다. 삶과 죽음과 투쟁을 노래하라! 드디어 무투대회, 통칭 Zott가 시작되었다. 루우 탈환을 걸고 갈리는 젝스, 핑과 함께 토너먼트에 도전한다. 그러나 갈리의 심연에는 죽음과 공포의 망령이 자리잡고 있어, 많은 희생을 낳는 싸움에 의미를 찾지 못하고 있었다. 싸우고 싶지 않다, 하지만...! 가로막아선 강적을 앞에 두고 주저하며 겁에 질린 갈리는 진정한 전사로서 각성할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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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로 유키토의 총몽1부에 이어서 라스트 오더도 새롭게 완전판으로 출시가 되었네요. 총몽의 경우 서울문화사에서 90년대 후반에 1부, 2000년대 초반에 라스트 오더가 출시되었는데, 작년 총몽을 원작으로 한 영화 알리타가 개봉되었는데도 발매하지 않아서 의문이 생겼는데 알고보니 저작권이 많이 꼬여서더군요. 그런데 애니북스에서 새롭게 계약을 해서 이렇게 출시를 해주니까 고마울 따름입니다. 영화 매트릭스에도 영향을 준 작품으로 사이버 펑크계열의 최고의 만화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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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은 지난 2019년 2월,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영화 〈알리타:배틀 엔젤〉의 원작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했으며, 1990년대 서울문화사에서 첫 출간된 SF만화이다. 1980년대 사이버펑크라는 장르가 탄생하자 일본 만화계에서도 이에 기반한 SF작품이 속속 발표되기 시작했는데, 오토모 가츠히로의 『AKIRA』(세미콜론 출간), 시로 마사무네의 『공각기동대』(대원 출간)와 더불어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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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 last order 완전판 4권입니다. 총몽을 원작으로하는 할리우드 영화 알리타가 나오게 되면서 또 오랫동안 품절상태였던 총몽이 다시 완전판으로 우리나라에 발매가 되게 되었습니다. 아주 질 좋은 상품으로 나오면서 가격도 오르고 했지만 그 값을 하는 작품입니다. 그러면서 1부가 발매되고 2부도 이렇게 발매가 되고 있습니다. 한번도 보지 못했던 작품이라서 나름대로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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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구매했을때와 달리 포정이 예전 봉투형으로 해서 왔네요... 이벤트 상품권이 생겨서 구매 했는데... 아직 유료사은품인 스티커 달력을 받을 수 있어서 신청해서 받음^^ 4권도 한글띠지는 없으며 랩핑 처리 되어 있습니다. 종이박스 포장이 분리수거도 편한데 아쉽네요... 포장지는 재고 남은거 소진 차원에서 랜덤으로 보내준다 하더라도 영수증도 예전과 같은거라니 흠... 환경을 생각해서 포장지나 영수증 개선좀 되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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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 라스트오더 3,4권이 동시 발매되었습니다. 합본으로 구매하니 이상하게 북 슬리브를 같이 신청할수 없어서 따로된걸 구매했습니다. 차이도 없는데 말이죠. 추가로 달력도 끼워줘서 신청했는데 천원짜리치고는 아주 좋았습니다. 책이 두툼하고 큼직해서 무겁긴한데 그만큼 보기는 편하네요.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다시 전투를 시작하네요. 5,6권도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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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매작이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거의 새로 낸다는 기분으로 번역과 외양에 힘을 줘서 나오는 속도도 알맞게 나오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아무래도 전작의 후광에는 조금 못 미치기도 하고 점점 내용이 산으로 가는 느낌도 있기는 하지만, 예전에 봤던 기억으로는 후반부에는 잘 수습되면서 <라스트 오더>역시 명작으로 불러도 손색 없는 수준은 되었던 것 같습니다. 4권에서는 갈리에게 호적수가 될 수 있는 생귀스란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여캐를 잘 그리는 작가인만큼 생귀스란 캐릭터도 그 매력이 상당합니다. 갈리의 싸움과 위기는 점점 고조되는 분위기이고요, 역시 추천할만한 시리즈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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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이 나오길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무려 2년을 넘게 기다리고 나서야 출시가 되었네요. 가격도 일본판보다 비싸게 나와서 이렇게 팔면 판매량이 안나올텐데 왜 이런 가격으로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문학동네에서 내기 때문에 책이 안팔려도 어느 정도 버틸 여력은 있겠지만 그럼에도 판매량이 너무 안나오면 전자책은 계약갱신을 안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