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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서부 쪽 밴쿠버, 로키산맥 쪽만 다뤄서 좋네요. 코로나라 최신업데이트가 되진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훑어보기 좋은 것 같아요~ 사진이 선명하진 않지만 많아서 보기 좋네요ㅎ FIT 여행의 선두주자인 샬레트래블앤라이프의 캐나다 전문 컨설턴트가 집필한 가이드북이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출장 및 현지 답사, 호텔 인스펙션을 통해 축적한 지식과 오랜 시간 고객과의 소통으로 쌓은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 있다. 럭셔리 풍경열차인 로키마운티니어를 타고 탐험하는 자연, 객실에서 감상하는 밤 하늘 오로라, 눈 앞에서 생생히 관찰하는 툰드라의 북극곰, 살기 좋은 도시에 항상 이름을 올리는 밴쿠버까지 상상 속 캐나다를 현실에서 만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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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가진 갖가지 풍경을 멋진 사진으로 잘 표현해 놓은 책이다. 그래서 내용을 자세히 읽지 않아도 어디서 무엇을 하면 좋을지가 한 눈에 들어온다. 가이드북은 사실 사진보다는 정보 전달에 충실해야 하지만 이 책만큼은 사진 자체가 텍스트 이상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고 봐도 될 정도다! 캐나다의 전통 요리를 즐기는 품격의 레스토랑부터가볍게 즐기는 햄버거집까지 그리고 로컬 카페까지 먹거리 정보가 다양하다는 것도 마음에 든다. 여러모로 여행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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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문하고 오늘 책 받았어요. 이번 겨울 여행지로 캐나다와 유럽 중 고민하다 이 책을 발견하고 캐나다로 결정했어요. 그냥 지나가다가도 돌아보게 만드는 감성적인 표지 덕에 더 맘이 가는 책입니다. 유럽이나 동남아 쪽으로 여행을 갈 때는 사실 가이드북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캐나다는 왠지 전문가의 도움 없이 저 혼자 준비하기가 좀 막막하더라구요. 마침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 다행입니다. 밴쿠버랑 로키 쪽으로 가는데 제가 가는 지역 정보가 탄탄히 잘 나와 있네요. 지금 카페에 앉아 읽고 있는데 사진 정보가 특히 많아서 술술 잘 읽힙니다. 여러모로 믿음이 가는 책인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