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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컴퓨터 과학 동화
험난한 여정을 무사히 마친 코페와 퐁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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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창의융합교육 시리즈 중 05번째 어린이를 위한 컴퓨터 과학 동화를 읽어보았습니다. 코딩 펭귄의 남극 대탐험 입니다. STEAM이란 말이 무슨 말일까 궁금했는데 책 뒤 표지에 보면 나와 있습니다.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s), 수학(Mathematics)의 알파벳 첫 글자를 딴 말이라고 합니다. 각 교과 간의 다양한 분야의 학습내용을 융합하여 교육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문제 해결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고 쓰여져 있네요.
일단 표지를 살펴보면요 저자가 4명이나 되네요. 그만큼 여러명이서 서로 토론하고 함께 만든 작품이라는 거겠죠. 초등 컴퓨팅 교사협회 추천도서라고 표시 되어있네요. 표지그림도 펭귄들과 새우들이 너무 귀엽게 그려져 있고요. 가장 맘에 드는 문구가 동화를 통해 컴퓨터 과학의 기본 개념을 배워요 라는 문구였어요.
이유인즉 저는 코딩이 어려워 보이고 여전히 어렵습니다. 책을 몇권밖에 아직 읽지 않아 지식이 많지도 않고요. 그래도 이제 발을 담근 초보인데 이런 저에게 동화로 다가간다는 건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다는 의미니깐요. 아이들도 무엇이든 배울때 마찬가지일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엔 다 익숙하지 않고 낯설게 느껴지니깐요.
그런데 읽다보니 정말 퀴즈 푸는 것처럼 너무 재미 있는 거예요. 주인공은 남극 펭귄 코페가 나오고요. 그의 단짝친구 크릴새우, 퐁퐁이가 나옵니다. 그리고 토끼, 바다코끼리, 바다표범, 0과1의 여왕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순차, 분해, 반복, 추상화, 조건, 함수, 알고리즘, 변수, 배열, 이진법 등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매번 주제가 끝날때 마다 코페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놀이코너가 있는데요. 이게 저는 분명 컴퓨터 코딩 과학동화인데 패턴 수학같은 느낌도 들고요. 독후 활동지 같은 느낌도 들어서 재미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어린이 도서이고 6세이상부터 가능하다고 나와있는데요.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아이마다 독서력이 다르지만 그림이 크고 동화이고요. 제가 느낀 가장 큰 장점은 소프트웨어 놀이코너가 함께 풀어볼 수 있는 재미있는 퀴즈 같은 느낌입니다. 저도 당분간 이 책으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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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의 제목은 <코딩 펭귄의 남극대탐험>입니다.
코딩??!! 코딩이 무엇인지 알고 계시나요?^^ 코딩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통해서 일반적 문제 해결 능력과 논리력을 기르고자 하는 새로운 교육과정으로 2018년 부터 정규 교육과정으로 도입이 되었다고 합니다. 초등 3학년부터 배우게 된다는데.. 그래서 다들 코딩, 코딩 하는데.. 이 무지한 엄마는 아직도 코딩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네요;;하하;;; (애플의 창립자인 스티브 잡스는 "모든 사람이 코딩을 배워야한다" 라고 말했다네요.....흠...) 아이가 배우기전에 저도 함께 알아가면 좋을거 같아 아이와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쉽게 이해하고, 그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기 위하여 귀여운 펭귄 코페와 단짝 퐁퐁이가 등장하는 12편의 이야기와 워크북으로 구성된 어린이를 위한 과학 동화입니다. 컴퓨터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처럼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하여 논리적,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방법들을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주고 있어요. 예를 들면, 방을 청소하는 순서를 정하고 (순차) 쇠창살 문을 열기위한 규칙을 찾고 (패턴) 큰 눈덩어리를 옮기기 위해 이를 자르고 썰매를 만들어봅니다 (분해와 반복) 바다표범의 특징을 읽고 표지판 그림을 그려보고 (추상화) 얼음위를 안전하게 건너가기 위한 방법을 찾고 (조건) 싸움의 기술에 이름을 붙여보기도 하죠 (함수) 바다표범이 다가왔을 때 빨리 피하기 위한 연습을 하고 (알고리즘) 해산물을 상자별로 정리하며 (변수) 비슷한 종류끼리 묶어 줄을 세우고 (배열) 0과 1을 사용하여 다른 숫자를 표현해봅니다 (이진법) 이렇듯 코페와 퐁퐁이가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을 함께 따라가다보면 코딩과 컴퓨터 사고력의 기본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거예요. 매 챕터가 끝날때마다 워크북에 도전해봄으로써 더 의미있게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초등 컴퓨팅 교사협회 추천도서, <코딩 펭귄의 남극대탐험> 곧 코딩을 배우게 될 7~9세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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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는 제대로 배우지 못해도 잘 할 수 있겠지만 코딩은 그 원리와 쓰임을 잘 알아야 이해가 가능한 분야라 조금씩 알려주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책도 여러권 있지만 '코딩 펭귄의 남극 대담험'처럼 동화 형식으로 접근하니 그 구조를 파악하기에 딱!이었어요. 아무리 쉬운 책도 코맹;;인 우리 아이에게는 외계어처럼 보이는지 눈빛이 달라지더라구요. 코딩 펭귄의 남극 대탐험도 읽으면서 중간중간 코딩 문제를 풀게 되어있어 '이거 어려운거 아니야?'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동화를 따라 읽고 조금의 노력과 머리씀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컴퓨팅 사고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12편의 이야기와 워크북으로 구성된 펭귄 코페의 모험 동화를 읽으면서 코페의 여행에 함께하며 문제를 주제별로 풀어 나가다보면 어느새 한권 뚝딱! 동화를 통해 컴퓨터의 기본 개념(코딩개념) 순차, 패턴, 분해, 반복, 추상화, 조건, 함수, 알고리즘, 변수, 배열, 0과1의 이진법 등을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주인공 코페의 퍼즐 조각을 완성하는 모험에 빠져들며 복잡한 문제들을 논리적, 효율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능력을 훈련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코딩에 대한 감각과 이해가 생겨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천천히 읽어보았는데 컴퓨터 언어를 맛보기로 배워봤던터라 잘 짜여진 스토리에 각 편의 문제들을 풀어보며 재미를 느꼈어요. 아직 코딩이 낯선(처음인) 아이에게는 문제 풀이에 집중하기보다 동화 내용을 따라가며 전체적인 이해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패턴이나 이진법 문제들은 쉽고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였기에 별다른 코딩 지식없어도 수학적인 머리로 접근해 풀어나갈 수 있으니 다양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이진법 내용을 다룬 부분과 문제가 재미있었어요^^ 처음이어도 동화로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으니 코딩을 이해하는데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좋아하는 스토리입니다~ 코딩을 누구나 쉽게 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어린이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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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펭귄의 남극 대탐험 어린이를 위한 컴퓨터 과학동화 만나보았답니다. 책 제목과 어울리는 표지의 그림책으로 시선을 먼저 끄는데요. 이 책은 초등 컴퓨팅교사협회 추천도서에요. 교사들이 추천하는 만큼 교육적인 효과도 높다는 것을 미리 짐작해볼 수 있는데요. 요즘 컴퓨터도 일찍 배우는 애들이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책으로 연계해서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과정을 추가해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동물 친구들이라서 아이들이 더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겠죠! 컴퓨터를 경험하면서 아이들이 컴퓨터 관련 동화책을 동물들이 주인공인 것도 맘에 드네요.
집에서 엄마를 돕기도 하는 모습에서 일의 순서가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달아요. 집에서 청소 한 번 같이 해본 친구라면 무슨 상황인지 바로 깨달을 수 있죠. 그리고 허락을 받고 모험을 떠나는 과정을 담았는데요. 재밌는 이야기들이 쭈욱~ 이어지기 때문에 동화만 먼저 다 읽고 나서 문제를 풀어봐도 되고 챕터마다 문제를 풀어봐도 상관이 없을 것 같아요. 여행을 떠나고 모험을 하는 과정의 이야기를 엮어서 순서, 패턴, 분해, 반복, 조건, 함수, 추상화, 배열, 변수, 이진 법등을
문제도 제법 많이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동화도 금방 읽어버린답니다. 문제를 풀어보면서 문제 해결력도 키우고 동화도 읽고, 자신이 왜 문제 해결력이 있어야 하는지 코페를 통해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요. 경험이 많은 친구들이 확실히 응용력도 좋고 해결력이 좋다는 것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스스로들 깨닫는 것 같아요. 창의융합교육이 필요한 이유를 알고는 있었지만 어떤 책으로 활용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던 참에 알게 된 책 동화를 통해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이해하고 문제풀이까지 해보고 예시 답안과 비교도 해보면서 아이들 스스로 발전해나가게 돕는 책이라는 것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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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중요시 된 코딩. 사실 매년 아이들 교육과정이 이건 들어가고 저건 빠지고..하면서 자주 바뀐다. 실패한 교육법을 없애는게 맞고 보완해서 다시 시도하는게 나쁜건아니지만 막상 내가, 우리아이가 그 시기에 걸리게되면 참 속상하다. 그나마 코딩.은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전부터 이야기를 들어와서 유치원때부터 관련 수업을 선택해듣고 나도 관심가지고 책이며 자료등을 보곤했는데 그래도 늘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 초등코딩교육에 관련된 여러책들을 읽어보았는데 나름 다들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었다. 흥미진진한 과학을 소재로 다룬 이야기도 있었고, 요리과정을 다룬 이야기도 만나보았었다. 그런데 이번 < 코딩 펭귄의 남극 대탐험 > 은 흥미롭게 모험이란 소재를 통해 주인공의 모험을 따라가며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었다. 꼭 해야만하고 알아야하는거라면 강제로 암기하고 주입시키는것보다 자연스럽게 이해시키고 받아들이게하는게 좋다. 그런면에서 흥미롭게 풀어나가는 이책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 주인공인 펭귄 코페와 그의 단짝 크릴새우 퐁퐁이는 황금어장이라는 매력적인 장소를 찾을수 있는 비밀지도 조각을 발견하고 이를 찾기위한 모험을 하게된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컴퓨팅 사고력에 관한 용어들이 상황에 맞게 등장하고 코페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놀이 를 통해 문제를 풀어보며 이해한것을 체크해볼수 있게 해준다. 순차, 패턴, 분해, 반복, 추상화, 조건, 함수, 알고리즘, 변수,배열, 이진법... ? ? ? 단순히 이렇게 적어놓으면 복잡하고 어렵다, 이해하기 힘들다.라는 반응일수도 있는데 이야기를 통해 적절한 상황과 만나니 이해하기도 쉽고 머릿속에 기억하는것도 수월했다. ? 코딩관련책 치고는 상당히 단순하고 쉬운것들이 많아 -개인적으로 아이들과 함께해보니 이진법을 버거워한것 빼고는 다들 잘 따라와주었었다 - 유치원졸업반~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코딩에 입문할때 보면 좋을것 같은 수준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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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서점에 가면 '코딩'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책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유아교육에도 벌써 코딩을 이용한 교재들이 사용되고 있고, 초등학교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하지만 컴퓨터 교육과 거리가 먼 생활을 하고 있는 나에게는 먼나라 이야기 같기만 하다. 아이가 어쩔수 없이 알아야 하는 컴퓨터 과학이 아니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개념들을 이해하고 스스로 궁금해 하는 점들을 책들을 통해서 접하게 하고 싶었다. '코딩 펭귄의 남극 대탐험'은 컴퓨터 과학의 기본 개념을 배울수 있는 과학 동화다. 어느 날 황금어장을 찾을수 있는 지도 조각을 유연히 발견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코페와 퐁퐁이는 황금어장을 찾을수 있는 지도 조각을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코페와 퐁퐁이와 함께 떠나는 여정에서 자연스럽게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하고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컴퓨팅 사고력을 기를수 있고, 컴퓨팅 사고력에 대한 여러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실제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일들을 컴퓨팅 사고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고, 아이가 도전해 볼 수 있는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학 동화 이야기로 사전에 어떤 개념들을 접하게 될지 충분히 설명하고 있고, 그 개념을 이해하고 난 뒤 직접 적용해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잘못된 방법으로 접근했을 때도 언급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틀릴수 있는 부분들도 미리 생각해볼 수 있게 하고 접할수 있게 한다. 중간에 문제들이 나오는데 '코페와 함께 하는 소프트웨어 놀이'라고 제목이 붙여져 있어서 문제로 생각하기 보다 놀이로 인식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같은 개념이지만 이론적으로만 설명하여 장황하지만 무엇을 설명하고 있는지, 어떤 부분을 말하고자 하는지 어렵게 다가오는 책들도 많다. 하지만 '코딩 펭귄의 남극 대탐험'은 유치원부터 초등 저학년 수준 정도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처음으로 코딩의 여러가지 개념들을 접하는 이들과 코딩과 컴퓨팅 사고력이 어려운 부모님과 현직에 계신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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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는 코딩이 정말 중요해지기 때문에 코딩 관련책은 이뿌에게 계속해서 종종 읽히고 있고 코딩도 직접 가르치고 있어요~
계속해서 컴퓨터를 접하고 코딩을 배워 그런지 이뿌가 요즘 코딩을 제법 잘하는게 느껴집니다. ^^
이제는 코딩관련책 내용도 잘 이해하고 재밌게 읽고 있어서 이번에는 코딩 펭귄의 남극 대탐험이라는 책을 읽어보라 권했는데요~~ 글밥도 꽤 있고 어려운 코딩 용어도 많았는데 재밌게 읽었다고 해서 저도 같이 또 읽어보았습니다. ㅎㅎ 이뿌가 읽는건 저도 되도록 같이 읽어보고 있어요~~ 코딩은 엄마도 같이 배우면 좋으니깐요~~
순차,패턴,분해,반복,추상화,조건,함수,알고리즘,변수,배열,이진법 이 모든것이 코페의 여행이야기 속에 다 들어있어요~ 코딩이 아이들이 어렵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 실전에 임하기 전에 이렇게 동화책으로 컴퓨터 과학의 주요 용어를 배우면 코딩이 좀 더 쉽게 다가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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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펭귄의 남극 대탐험
요즘은 엄마들 사이에서 유아때부터 코딩학습에 대해 관심이 많고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 등 기관에서도 수업을 많이 하더라구요! 코딩이라는 단어에 먼저 너무 어렵지 않을까 선입견부터 생기게 되는데 요즘 나오는 코딩 교육제품들 보면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잘 만들어졌더라구요~~
코딩이 왜 필요한지 알고, 코딩을 어떻게 아이에게 재밌게 흥미를 이끌어줄지가 중요한데 코딩 펭귄의 남극 대탐험을 통해 충분히 재밌게 배울 수 있어서 소개해요!
코딩 펭귄의 남극대탐험 책은 아이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예요!
컴퓨팅 사고력이란! 컴퓨터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처럼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하고 이를 논리적,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말해요~~ 빠르게 변하고 복잡해지는 미래세계에서 필요한 인재가 되려면 꼭 필요하겠죠?
귀여운 캐릭터들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로 아이가 재밌어하더라구요! 어린 아이일수록 재밌게 접근해야하는데 이 책은 동화식이라 좋아하네요^^
하나의 스토리가 끝나면 배운 내용을 위와 같이 순차적으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하는지 물어보아요!
전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면서 함께 풀어보았어요^^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컴퓨팅 사고력를 쉽게 기를 수 있어요~
책 속에 모범답안에 있는 URL을 컴퓨터 주소창에 입력하면 해당 문제와 관련된 코딩 블록을 직접 쌓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체험해보았어요! 같은 색의 블럭을 찾아서 맞추면 되는거라 쉽고 아이가 재밌어 했어요^^
총 12편의 코딩 펭퀸 이야기가 나오는데 7살 아이가 읽어도 어렵지 않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로 코딩의 컴퓨팅 사고력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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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능출판사 어린이를 위한 컴퓨터 과학 동화 <코딩 펭귄의 남극 대탐험>
펭귄과 남극 탐험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컴퓨터 과학의 기본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책 컴퓨터 과학 동화를 소개합니다. 우리 땐 없던 코딩 이라는 게 요즘은 아주 중요시 되고 있어요. 아이에게 어떻게 코딩을 알려줘야 하나 난감했는데요. 이렇게 동화 형식으로 접하면 훨씬 이해하기 쉬울 거예요.
우리 아이는 1학년이예요. 학교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컴퓨터실에서 수업을 합니다. 자판도 익히고 그림판에서 그림그리기도 하고 코딩 게임도 해요. 생각보다 아이가 컴퓨터를 좋아해서 놀랐어요. 필수로 알아야 하는 코딩 교육 좋은 책을 통해 자연스레 알려주고 싶어요. 코딩펭귄을 읽다 보면 순차와 패턴 그리고 분해, 반복 등 코딩의 기본 개념에 무엇이 있고 그것이 왜 필요한지 어떤 원리에 위한 것인지 알 수 있어요.
코페와 함께 하는 소프트웨어 놀이는 앞에서 읽은 주제를 가지고 직접 문제를 해결해 보는 건데요. 규칙에 맞게 빈칸을 직접 채워 봅니다.
배운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도 할 수 있고 책에 직접 표시하며 풀어보는 시간을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눈덩이를 옮기는 과정을 글로 읽고 분해에 대해서 배웠어요. 그리고 직접 그 상황을 적어보고 해결해 갑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웹페이지 주소를 통해 직접 소스코드를 보고 코딩을 해볼 수 있다는 점이예요. 아직은 서툴고 어렵지만 매우 흥미로워 하며 혼자 해보겠다고 이리저리 명령어를 입력해 봅니다.
저도 코딩에 대해 잘 몰라서 아이와 공부를 더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쉽지 않네요. ㅎㅎ 하지만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해서 시간 될때마다 해보고 있어요.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코딩을 이해하고 필요성과 원리를 터득 할 수 있고 또 직접 실행해 볼 수 있어서 참 맘에 드는 책입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같아요. 저는 우리 아이와 이 책을 통해 반복해서 연습해 보려구요. 아이가 잘 안되니까 아빠한테 알려달라고 하네요. 이번 주말은 가족이 모여 코딩에 푹 빠질 예정입니다. 코딩 관련 다른 책들도 봤지만 이 책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가장 많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