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사람들이 미국 여행을 꿈꾸지만, 미국이라는 나라가 워낙 거대해서 전부를 여행하는 것은 참으로 꿈만 같은 목표다. 왜냐하면 여러 지역을 이동하는 거리 자체가 워낙 멀어서, 교통 수단 안에서 보내는 시간만 해도 어마어마하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특정 지역을 미리 선정하고 거기에 맞춰서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게 합리적이고 바람직하다.
이런 상황에서 나의 개인적인 소견으로 미국의 특정 지역을 추천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한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단연코 미국 동부 지역을 첫 손에 꼽을 것이다. 왜냐하면 미국 동부 지역은 역사, 문화, 경제를 비롯한 모든 방면에서 현재의 미국을 태동시켰을 뿐 아니라 현재까지 지탱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일종의 모태나 기반과 같기 때문이다.
이처럼 미국 전체에서 대단히 중요한 심장부와 같은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 동부 지역도 단순히 말처럼 수월하게 둘러보는 일은 불가능하다. 이것은 앞서 지적한 것처럼 미국이 워낙 방대하다는 현실에서 비롯되는 이유다. 그러니 미국 동부 지역을 여행하고 싶은 우리에게는 그 지역을 체계적이면서도 경제적으로 둘러보기 위한 안내자가 절실히 필요하다.
이런 역할을 수행하기에 대단히 적격인 책이 바로 『프렌즈 미국 동부』다. 이 책은 우리에게 대단히 친숙하고 잘 알려진 미국 동부의 대표적 도시들(뉴욕, 보스톤,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워싱턴 DC, 시카고, 애틀란타, 올랜도, 마이애미)에 대한 알찬 정보로 가득하다. 앞서 지적한 것처럼, 미국 동부 지역이 모든 방면에서 미국의 핵심이기 때문에 이 책도 그에 걸맞게 그런 도시들의 역사, 문화, 경제와 관련된 중요 정보들을 대단히 놀라울 정도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실제로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나 자신이 정말 그 책에서 읽고 있는 도시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그 내용이 대단히 상세하고 체계적이다. 특히 이 책이 현재 6판까지 출간된 점을 감안한다면, 이 책의 진정성에 대한 평가는 이미 많은 독자들에 의해서 인정된 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우리에게는 미지의 미국 동부 지역에 대한 여행에서 자신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안내자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다는 얘기다.
미국 동부 지역에 대한 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이나 혹은 현실적으로 그런 일정을 생각하고 있지 않는 사람에게도 이 책은 여행 안내서로서의 기본적인 역할에 대단히 충실할 뿐 아니라, 미국 동부 지역에 대한 이해의 폭을 획기적으로 넓히는 데 크게 도움이 주는 유용한 서적이라 평가할 만하다. |
|
패키지 여행을 가는 사람도 많고 자유여행을 가는 사람도 많겠지만 한 나라를 여행하고자 할 때는, 특히 그 나라의 어느 지역을 여행하고자 할때는 대체적으로 자유여행이 많을텐데 이때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여행도서를 받으면 좋다.
해마다 정보가 업그레이드되고 여행지로서 인기있는 나라와 지역의 경우에는 관련 도서들도 많아서 오히려 그 책들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 더 어려울 지경인데 이번에 만나 본 『프렌즈 미국 동부』는 최신판 Season6 ’20~’21 버전이여서 만약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 동부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상당히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미국 동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미국 전체는 물론 세계적인 도시라고 할 수 있는 뉴욕인데 특히나 연말연시 뉴욕 여행은 확실히 매력적이라 눈여겨볼만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뉴욕을 비롯해 수도인 워싱턴 DC를 비롯해 보스턴과 시카고 등에 이르는 17개 도시들에 대한 핵심 여행 정보를 실고 있어서 좋다.
책은 정말 하나도 허투루 넘길 수 없는 정보들로 가득한데 먼저 미국 전도를 시작으로 지도상의 앰트랙/그레이하운드/고속도로를 표기해두었고 미국 내 대표도시들 사이의 거리를 미국에서 통용되는 마일로 표기해두었다. 여기에 도시별로 비행기와 자동차를 활용해 걸리는 소요시간도 있으니 여행 중 이동시 참고하자.
미국 동부 여행의 맛보기 편을 보면 대표 도시와 함께 가보면 좋을 숨은 보석 같은 도시들, 랜드마크, 마천루 같은 도시를 내려다보기에 좋은 전망대, 먹어봐야 할 음식과 역사적인 장소들, 문화 예술 감상을 위해 놓치지 않아야 할 장소들과 멋진 건축물, 그리고 이런 대도시와는 일견 대조되나 역시나 매력적인 자연풍경도 소개한다.
책에서는 일정에 따라 추천하는 여행 코스도 자세히 담고 있는데 이는 실제 여행자가 자신이 계획하는 여행기간을 고려해 가이드라인으로 삼으면 좋을것 같다. 여기에 테마별로 추천 코스도 있다.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서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비롯해 축제나 이벤트 정보, 실질적인 여행 준비에 필요한 내용(서류준비, 항공권, 여행 경비 등)이 입국 전부터 입국과 출국 그리고 도시 이동과 관련해서 잘 정리되어 있으니 꼭 읽어보자.
이후 나오는 정보는 바로 본격적인 지역별 여행 정보가 되겠다. 가장 먼저 나오는 도시는 바로 뉴욕이다. 볼거리, 먹거리, 쇼핑, 숙소를 중심으로 여행 정보를 소개하고 있으며 그 사이사이에는 Special 코너를 통해 그 도시(지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어쩌면 경험하면 좋을 여행 정보를 알려주니 여행 계획을 짤 때 이부분도 놓치지 않고 계획에 넣으면 될 것이다.
책에 소개된 도시(지역)들은 뉴욕 이외에도 보스턴,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워싱턴 DC, 나아가라 폴스, 시카고, 애틀랜타, 올랜도, 마이애미이다. 마이애미라고 하면 남부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미국 동부 여행에 포함될거란 생각을 안해서인지 다소 의아하게 생각도 되었던게 사실이지만 도시마다 분위기가 확연히 다를 것이고 특히나 마이애미는 다른 도시들과는 더욱 그 느낌이 다를테니 여행에 포함시킨다면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세부적인 내용을 봐도 각 장소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는 물론 찾아가는 방법, 관람 정보 등이 잘 정리되어 있고 지도에도 표시되어 있으니 거리나 위치를 참고해서 여행 계획을 짜면 훨씬 좋을것 같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미국 동부에서 유학하면서 그 지역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가 있다 계속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이번에 약혼을 할 예정이라고 해서 겸사겸사 뉴욕여행도 할겸, 친구도 만날겸 미국동부여행 준비를 해보기로!
중앙북스 프렌즈 미국 동부 최신판 뉴욕여행도 좋지만 친구가 미국 동부에 있어서 근처 도시들을 구경하고자 미국 동부여행책을 골랐다.
미국동부의 대표적인 도시는 뉴욕, 시카고, 워싱턴DC, 보스턴, 올랜도, 마이애미,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앨틀랜타 등이 있음! 다 ㅋㅋㅋ 미드에서 보았던 도시들인데 미국 동부에 위치했었구나! 미드말고는 ㅋㅋㅋ 미국에 대해선 잘 모르는 1인이라 프렌즈 미국동부 여행책을 첫장부터 살펴보면서 미국 동부에 대한 감을 잡아가는데 정말 좋았고. 미국동부 주요 도시간 이동시간이나 거리 앰트랙지도, 그레이하운드 지도, 고속도로지도 등도 추가로 담고 있어서 아주 유용했다.
그리고 주요도시 뿐 아니라 숨겨진 핫스팟이나 랜드마크, 전망대, 테마 등도 간략하게 요약하고 있어서 미국 동부여행의 테마를 뭘로할지, 어느 도시를 중심으로 갈지 감잡기 좋았다.
특히 각 도시별로 교통노선이나 추천코스가 담겨있어서 크게 어느 도시를 갈지 정했다면 각 도시별로 일정짜는 것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다. 일단 프렌즈 미국동부 여행책에서는 뉴욕 / 보스턴 / 워싱턴DC / 시카고 / 올랜도 도시정보가 좀 많았고 (특히 뉴욕!)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나이아가라폴스, 애틀랜타, 마이애미 도 핵심포인트를 제대로 담고 있어서 뉴욕여행을 중심으로 주변도시를 여행할 계획이라면 진짜 뉴욕여행책 으로 프렌즈 미국동부 여행책이 딱 좋겠더라.
각 도시별 기본구성은 교통 + 추천일정 뒤로 구역별 지도 + 주요 관광지에 대한 설명이 촤르륵 나와있다. 주요 스팟별로 위치, 운영시간, 비용은 물론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있어서 가이드 없이도 그 지역, 건물, 문화공간 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방문시 주의해야할 점도 명시해서 어글리코리안을 예방해줌 ㅋ
그리고 중간중간 스페셜페이지로 미술관, 박물관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정보는 물론, 루프탑바, 전망대 등 주요스팟 커피집, 푸드코트 등에 아이비리그, 유니버셜 올랜도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여행은 물론 배경지식 쌓기에도 아주 유용하다 ㅋ
친구가 미국 동부에 있지만 그 동네에 대해 제대로도 모르고 막상 여행겸 친구만나러갈 준비를 하려고 하면 막막하기도 했는데 프렌즈 미국 동부 여행책을 보고 미국 동부에 대한 이해는 물론 구체적으로 어느도시를 돌아다니며 여행하고 싶은지를 감잡게 되어 되게 유용했다. 시간만 되면 뉴욕을 중심으로 포스턴과 필라델피아 여행을 준비해 보겠다며 ㅋㅋㅋㅋ 책에 탭지 붙여가며 체크하는 재미가 참 쏠쏠하다 :)
|
![]() 치열하면서도 느긋한, 프렌즈 미국 동부 10월에 가족과 처음으로 미국 서부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다. 굉장히 힘든 일정이어서 걱정을 했는데, 엄마가 무척 좋아하셨고 우리 가족 중에서 가장 활발하게 여행을 즐기셨다. 여행 마지막 날, 패키지 일행 중 한 가족이 바로 또 미국 동부로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나는 너무 힘들겠다는 생각을 먼저 했는데, 엄마는 본인도 따라가고 싶다고 하셔서 놀랐다. '아, 다음에는 미국 동부구나!' 생각했다. 나는 조용하고 한적한 유럽을 생각했는데, 어르신들은 확실히 하나의 패턴보다는 도시, 휴양, 유적 등 다양한 패턴이 충족되어야 좋아하시는 것 같다. 사실 이번 여행은 아무 계획 없이 다녀왔는데, 사전 지식이나 정보를 습득하고 간다면 훨씬 재미있고 좀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라는 작은 교훈을 얻었다. 사전 정보 없이 가니 짧은 시간에 너무 우왕좌왕 하고 사진 찍느라 정신 없고... 최근에 여행지 관련 도서들을 보고 있는데 <프렌즈 시리즈>가 꽤 알차게 정리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던터라, 미국 동부도 프렌즈 시리즈와 함께했다. 미국 북동부 지역은 세계의 정치경제를 좌우하는 지역일 뿐 아니라 미국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어서 다채로운 볼거리가 있고, 미국 남동부 지역은 연중 온화한 날씨로 휴양과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즉, 미국 동부는 부와 문명의 미국과 느긋한 자본주의 미국이 공존하는 곳이다. <프렌즈 미국 동부>의 저자 이주은, 한세라는 '정확한 정보'와 '유익한 정보'를 찾기 위해 직접 경험해 보고, 비교해 보고, 발로 뛰어다녔다고 한다. 미국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쓸모 있는 책이 되기를 바라며. 샅샅이 파헤쳐보진 않았지만, 내가 좋아할만 곳(뉴욕)과 엄마가 좋아할만 곳(나이아가라 폴스), 그리고 둘의 접점(시카고)...로 지역이 모아졌다. 각 지역별 정보들이 항목별로 잘 구분되어 있고 요약정리되어 있어 든든하고 친절하고 똑똑한 미국 동부 여행친구가 되어줄 <프렌즈 미국 동부다>다. 미국 동부 미리보기는 대표 도시, 숨은 도시, 꼭 가봐야 할 명소, 꼭 먹어야 할 음식, 테마 여행 등 미국 동부를 알차게 여행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정리한 여행 기초 정보들을 소개한다. ![]() ![]() 미국 동부 추천 여행 일정은 일정별 추천 코스와 테마별 추천코스로 나뉜다. * 일정별 추천 코스 : 한 도시를 집중적으로 돌아보는 4박 6일 일정, 대도시 한 곳과 근교를 돌아보는 6박 8일 일정, 장거리 여행은 물론 자동차 여행을 할 수 잇는 8박 10일 일정, 항공을 이용해 멀리 떨어진 도시를 돌아보는 10박 14일 일정 * 테마별 추천 코스 : 평균 여행 기간인 8~9일을 기준으로 미국의 정치, 경제, 역사를 볼 수 있는 핵심도시 코스, 어른들의 휴양지 마이애미와 아이들의 천국 올랜드가 포함된 휴양도시 코스
미국 동부 여행 준비 & 실전은 국가 기본 정보, 여행 준비, 출국과 귀국하기, 교통, 숙박, 식사, 쇼핑, 생활 및 응급 등 여행 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준비 과정과 정보 등을 세심하게 요약 정리하여 안내한다. ![]() ![]() 지역별 여행 정보는 뉴욕, 보스턴,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워싱턴, 나이아가라 폴스, 시카고, 애틀랜타, 올랜도, 마이애미를 볼거리, 먹거리, 쇼핑, 숙소로 나누어 소개한다. 여기에 저자가 소개하는 알짜배기 여행 팁, 여행지를 더 세세세하게 뜯어보는 줌인 코너,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스페셜 코너는 덤이다. 엄마가 무척 보고싶어하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여행 정보를 좀더 자세히 봤다. ![]() ![]() ![]() ![]()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여전히 뉴욕의 상징인 이 건물은 밤에 더 멋있다. 기념일에 따라 변하는 꼭대기 30개층의 아름다운 조명은 맨해튼의 야경을 더욱 빛낸다. 전망대로 올라가면 맨해튼의 중심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p155) " 나는 이주은, 한세라작가께서 저술하시고 중앙일보플러스 (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프렌즈 미국 동부>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102층으로서 381m의 높이를 자랑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이 빌딩은 1931년 완공되어 1972년까지 42년간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자리매김했다. 킹콩 러브 어페어 시애틀의잠못이루는밤 인디펜던스데이 트랜스포머... 이렇게 숱한 영화들의 배경으로도 나온 곳이 이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이다. 그중에서도 영화 킹콩에서 킹콩이 빌딩꼭대기로 올라가던 장면이 강렬하게 남아있다. 또한, 톰 행크스, 멕 라이언주연의 영화 시애틀의 잠 못이루는 밤에서 두남녀가 만나기로한 약속장소가 바로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전망대였다. 뉴욕야경을 배경으로 빌딩외벽에 하트가 그려지는 엔딩신은 너무나도 유명하다. 난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언젠가는 미국 동부를 꼭여행하리라 다짐도 수차례하기도 하였다. 근데, 난 예전에 미국 서부를 여행한 적이 있다. LA~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국립공원~ 라스베가스~ 후버댐~ 그랜드 캐년까지 둘러보았는데 정말 좋았었다. 이렇게 미국 서부를 돌아봤으니 이제 미국 동부차례이고 언제 가보나했는데 이책을 읽고나니 조만간 빨리 가보고싶어쥤다~^^* 이책은 뉴욕과 보스톤에서 2년간 거주하는 동안 미국 동부의 구석구석을 여행다니며 취재한 이주은작가께서 2014년 첫출간이후 매년 개정판을 내시다가 이번에 2020~2021년 최신판으로 다시 펴내신 책이다. 해마다 개정판이 나와 벌써 시즌6에 해당되는 책이라니 저자께서 미국 동부지역에 얼마나 열정을 갖고계신지 충분히 알 수 있었다. 이책에서는 뉴욕~ 보스턴~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워싱턴 DC~ 나이아가라 폴스~ 시카고~ 애틀랜타~ 올랜도~ 마이애미 등 미국 동부의 대표적인 10개도시를 510쪽에 걸쳐 자세히 설명해주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도 저자들께서 직접 찍으신 사진들과 도표, 약도 등이 올컬러판으로 잘나와있어 난 한권의 사진첩을 보는 느낌까지 받았다~ ^^* 그리하여 이책은 미국 동부를 여행하고자하시는 분들께서는 물론 미국 동부여행중에도 꼭휴대하며 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꼭가서 오페라의 유령을 보고싶었던 브로드웨이를 설명한 다음의 글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유명한 뮤지컬들이 일년내내 공연되고있고 이를 관람하기위해 전세계에서 모여든 관객만 하루에 2만명이 넘는다. (p158) " #미국동부 #중앙일보플러스 #이주은 #올랜도 #뉴욕 #보스톤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워싱턴DC #오페라의유령 #브로드웨이 #LA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국립공원 #라스베가스 #마이애미 #그랜드캐년 #킹콩 #러브어페어 #시애틀의잠못이루는밤 #인디펜던스데이 #트랜스포머 #톰행크스 #멕라이언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맨해튼 #미국서부 #나이아가라 #시카고 #애틀랜타 |
![]() 이 책은 미국 동부 지역의 주요 도시와 관광지를 중심으로 소개하는 관광 안내서이다. 여행 전문 도서 출판사인 중앙books에서 출간한 ‘프렌즈’ 시리즈로, 미국 동부지역 7개 주(뉴욕, 메사추세츠, 펜실베니아, 워싱턴DC, 메릴랜드, 조지아, 플로리다)의 9개 주요 대도시(뉴욕, 보스톤,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워싱턴 DC, 시카고, 애틀란타, 마이애미, 올랜도)와 주변 인근 지역을 다루고 있다. 책의 구성과 내용은, 크게 보면 4개 부분(미국 동부 지역에 관한 개요, 추천 여행 일정, 사전 여행준비 사항, 지역별 상세 여행 정보) 으로 이루어져 있고, 지역별 여행 정보에서 각 도시 별로 관광 명소와 쇼핑, 먹거리, 숙소, 교통 정보 등을 소개하고 있다. ---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역설적이지만, 미국은 관광하기 편리하면서도 어려운 나라이기도 하다. 대도시가 아니라면, 이동 수단에 제약이 많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미국 전역과 철도/고속버스/고속도로 지도가 처음부터 등장한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사실, 미국의 웬만한 주(州) 하나가 한반도만한 크기라서 거리나 방향 감각을 가지기 힘든 부분이 있는데, 이런 지도는 지리적 감각을 익히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다음으로 인상적인 것은, 렌터카 사용자를 위한 미국 교통 관련 기본 사항들을 소개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STOP 표지판을 만나면 무조건 완전 멈추었다가 먼저 온 순서대로 출발해야 한다든가, 교통 경찰차를 만나면 차에서 먼저 내리지 말고 경찰관이 다가와 말을 걸 때까지 아무 짓도 하지 말고 차 안에서 기다리라든가, 무엇보다, 미국의 경찰은 한국 경찰처럼 친근한 이미지가 아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든가 하는 조언은 사소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매우 중요한 내용들이다(지금 언급한 사항은 모두 교통 법규 위반 벌금(violation ticket)에 해당하는 항목들이기도 하다). 미국은 자동차 관련 문화가 발달된 곳이라 특별히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소중한 팁이다. 각 도시마다 인기 있는 다양한 할인 쇼핑몰들을 소개하는 것도 알뜰한 쇼핑을 위해 유용한 정보가 된다. 책에서 제안하는 대도시에서의 추천 일정과 여행 코스는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방식이라, 초보자가 따라 하기에 무리가 없어 보인다. 각 도시마다 유명한 먹거리와 추천하는 숙소의 가격대 정보도 제공하고 있어서, 여행 경비 예산을 계산할 때 도움이 된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올란도의 디즈니랜드와 유니버설 스튜디오 관련 내용인데, 참고할 사항들이 많이 있었다. 렌터카 없이도 대중교통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 기쁘고 놀라웠다. 전반적으로 미국 여행의 초보자가 접근하기에 충분한 내용을 담은 여행 안내서라는 생각이 든다. ![]() *** 이 글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언젠가 미국에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기회가 되면 반드시 미국에 떠날거라고 매일매일 꿈을 그리고 있는 나에게 뜻밖에 책을 마주하게 되었다. 그 책의 이름은 《프렌즈 미국 동부》라는 책이다. 이 책은 2020~2021까지 기준으로 만든 개정된 서적으로 미국에 있는 동쪽에 위치한 도시들을 여행할 수 있도록 최신 정보를 토대로 여행 가이드를 해주는 책이다. 난 프렌즈 미국책을 받게 되어 조만간 미국을 갈 수 있을 거 같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에는 각 주요 도시에 대한 간략한 흐름파악부터 시작으로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여행개념 및 여행할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꼼꼼하게 체계적으로 저자가 알려준다. 각 지역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 지도와 각 건물과 먹거리 유명한 테마파크 등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주므로써 여행하는데 지루함을 주지 않도록 직접 작가들이 탐방하며 찍은 사진과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사진을 기가막히게 사진을 잘 찍어서 바로 미국으로 건너가서 어떤 풍경인지 직접 느끼게 자극을 주게 된다. 각 지역에서 운행하고 있는 교통수단 정보와 그리고 한번에 한 지역을 제대로 투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경비를 절약할 수 있게 할인 패스가 있어서 여행하는데 꼭 필요한 정보를 추가적으로 담겨 있어서 센스있게 여행할 수 있도록 좋은 정보들이 가득하다. 난 프렌즈 미국책을 받게 되어 조만간 미국을 갈 수 있을 거 같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 여행하려면 처음으로 가는 곳이니 막연하고 앞이 안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지도를 보아도 알 수 없어서 혼자서도 못 갈 거 같아 불안하다면 이 책을 보면서 여행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져보자!! 스페셜 패키지로 다채로운 매력을 한껏 누를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을 통해 인생의 한 페이지를 멋지게 만들어보는 건 어떠한가.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미국의 가장 핵심적인 도시인 뉴욕의 거리를 걸으며 뉴요커처럼 즐기고 시카고에서 열린 밀레니엄 파크 그리고 올랜드에 위치한 디즈니랜드와 캐나다 접경지에 위치한 나이아가라 폭포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리게 만드는 책이라 생각한다. 오랫동안 마음속으로 꿈으로만 생각했던 그곳을 다시한번 갈 수 있도록 희망을 가지게 해준 이 책을 오랫동안 소장하며 미국을 가기 위해 오늘도 성공을 향해 달려 나갈 것이다!! 이 책을 보면 여행을 가기 위한 책을 만든 거 뿐만 아니라 유학이나 어학연수 그리고 아이엘츠 준비하면서 미국에 대해 간접적으로 이 책을 통해 탐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미국문화에 대해 아는 것도 시험준비하는데도 도움이 된 정보였다. 배경지식이 쌓는 것도 좋아서 자주 볼 책이라 생각한다. 미국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통해 따로 가이드북을 사지 않고 오직 이 책으로만 보면서 신나게 프렌즈 책과 떠나보길 바란다. 아직 세상이 넓다고.. 더 나은 미래를 내다볼 수 있도록 희망을 잃지 않게 이 책은 조만간 미국에 갈 수 있도록 인생에 대한 전환점으로 빛으로 이어지게 만들어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이 책에 대한 별점 5개를 주고 싶을 정도로 여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들여서 연말에 이 책을 가지고 미국여행 해보는 것을 추천해주고 싶다.
|
|
프렌즈 미국동부 최고의 미국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 해외 여행 가이드북 2020~2021년 최신판으로 2019년 10월까지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프렌즈 미국동부예요. 물론 상황에 따라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고요~~~ 작년인가 신랑이 미국으로 출장을 다녀왔어요. 그런데 미국서부로 다녀와서 미국동부는 또 첨 살펴보게되네요.
미국 동부의 대표도시 뉴욕, 시카고, 워싱턴 DC, 보스턴, 올랜도, 마이애미,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애틀랜타 그 중에서 미국드라마 덕분인지 미국 동부의 대표도시들 중에서도 마이애미에 가보고싶네요^^
발로 뛰며 취재한 수백 곳의 핫스폿 정보를 한 권에~~ 초보 여행자의 눈높이에 맞춰 세심하게 설명해주는 센쑤!!! 세계문화유산부터 볼거리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미국 동부 핵심 도시 17곳의 여행 정보를 모두 담았어요. 가장 빠르고 정확한 미국 동부 가이드북~~~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할 베스트 관광, 음식, 쇼핑을 소개해주고요. 세인트 어거스틴, 포트 로더데일, 알렉산드리아 등 매력적인 소도시 12곳도 소개되어있어요.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충실히 담은 여행 준비 & 실전 코너 따라만 해도 성공! 효율적인 여행을 위한 일정별, 지역별, 테마별 추천 루트도~~~ 상세한 길 찾기 설명과 대중 교통 정보는 물론 보기 쉽고 정확한 도시별 지도를 수록했어요.
역사, 문화예술, 건축, 자연 등 주제별 다양한 테마 여행을 제안~~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시카고 미술관, 보스턴 미술관 등 지역별 대표 미술관 및 박물관 관랑 가이드~ 미국동부 여행~~~ 프렌즈 미국동부 한권으로 충분하겠어요. 생애 첫 여행친구 프렌즈 시리즈!!! |
|
언제나 꿈꿔왔던 미동부 여행! 미국의 대도시라면 라스베가스와 시카고, 그리고 살다온 씨애틀이 다인 나로써 언젠가는 미국 동부에 가볼 기회가 올꺼라 굳게 믿고 기다리던 찰라 중앙북스에서 <프렌즈 미국동부>라는 도서를 알게 되어 미국 동부 도시에 대한 세세한 곳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와서 너무 기대에 찬 나머지 하루만에 통독을 해버렸답니다. 그저 관광 투어 책이 아닌 마치 내가 뉴요커가 될 수 있는 느낌이 들수 있게 현지인이 된 것 같은 소개를 받고 있는 상상을 하게 되면서 읽어보니 진짜로 내가 미국 동부에서 살고 있는 느낌의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당장이라도 오늘은 이걸로 먹을까? 오늘은 이곳으로 가서 독서하면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부려볼까? 하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만들었습니다. 책을 받고 겉모습은 참 고급스럽다고 느꼈습니다. 광택지를 사용하여 풀컬러 사진들의 색감이 아주 훌륭했습니다. 그 대신 책에 사용된 광택지가 물에 약하고 쉽게 찢길 듣하여 걱정은 되지만 나름 디자인과 소재는 훌륭하게 느껴졌습니다
시간이 촉박한 사람들을 위해서 대한민국보다 어마어마하게 크고 세계적으로 가장 큰 대도시인 동부 도시들을 둘러보는데 어떻게 관광을 해야하는지 고민하는 분들의 고민들 덜어줄 수 있게 일정에 맞춰서 1주일, 2주일 등의 여행코스를 계획해주어서 시작에 앞서서 많은 부분에 있어서 여행을 하면서 고민을 했던 부분들을 해소시켜주는 정말로 세밀한 부분까지 배려해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미국 동부에서의 물가는 먹는 것 과 자는 것, 교통비까지 많은 부분에 있어서 너무나 비싸 오래 있기 힘든데 꼭 들려야 하는 곳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너무나 좋았답니다.
미국에서도 이렇게 주말을 통해서 장이 열린다는 사실에 놀랍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정보들은 현지인이 아니라면 접하기 힘든 정보인데 미국 동부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부분에 있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특정한 상황 속에 놓여져 있을 때 각 테마별로 미국 동부 도시에서 즐길 수 있고 고려해볼 수 있으며 특별한 경험을 해볼수 있도록 테마별로 잘 소개했답니다. 특히나 비오는 날 있어본다면 좋은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해 줄 때는 비라는 특정한 날씨가 어둡고 쾌쾌한 느낌만 받을 수 있지만 미국 동부 도시라는 도시들이 한층 더 눈부시게 느낌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멋진 추억으로 만들 수 있게도 해주고 있어 참으로 독특했습니다.
많은 여행지를 돌아다니다 보면 가장 호기심 어리게 보는 것이 대학가인데, 미국 동부에서 프린스톤 대학이나 예일 대학교등의 명문대를 거닐 수 있다는 상상을 하니 벌써부터 심장이 쿵쿵 거리는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보기에 이 서적 <프렌즈 미국동부>는 담긴 글과 사진들도 훌륭하지만 정보전달 측면에서도 빠짐없이 기재되어 있는 것 같아 더욱 좋은 듯 합니다. 독자로 하여금 최대한 꼭 현지인이 나들이 가볼 만한 명소들과 맛집들, 그리고 문화 축제들을 소개 해주는 것 같아 손쉽게 찾아가보고 찾기 쉽게 흥미를 유발하고 있는 책입니다. 서울도 세계에서 내노라 하는 대도시인데 나 또한 서울 토박이 이지만 서울의 명소를 잘 알지 못하고 나중에 비로소 가보는 그런 토착민 이지만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뉴욕을 서울과 마찬가지 아니겠어? 하는 당연시하는 말을 한다면 나는 바로 이 <프렌즈 미국동부>를 읽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 도서는 한마디로 여행 스케쥴을 꼼꼼하게 작성하는 책이라기보다는 "미국 동부란 이런 곳이구나, 가면 이런 것도 해볼까?" 이런 느낌의 책이었던 거 같습니다. 이 책은 한번쯤 뉴욕여행을 꿈꾸고 있거나, 미국 동부에 살고 있으면서 아직 가보지 못한 많은 동부 도시들에 대해 잘 모르고 있거나, 세계 곳곳을 여행하고픈 이들에게 기꺼이 안 아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제 버킷 리스트 중 하나가 뉴욕 여행이랍니다. 브로드웨이도 걸어보고 싶고, 뮤지컬 한편과 함께 그곳만의 커피도 한잔 마셔보고 싶어요. 하지만 이 또한 함께 여행하는 사람과 성향과 취향이 맞아야 갈 수 있는 곳이라서, 먼저 책을 통해 미국 동부를 알아가볼려구요. 프렌즈 미국 동부는 해마다 최신판이 나오기에 이번에 2020년도 최신판이 벌써 나왔더라구요. 책의 목차를 보면 대충 어떤 내용이 나와 있을지 알 수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 목차를 먼저 꼼꼼히 보는 편인데요. 미국 동부 일정별, 테마별 코스도 나와 있구요. 지역별로 유명한 볼거리, 먹거리, 쇼핑 등등 다양한 정보가 실려있어서 여행가기전 책 한권 정도는 일독 하고 가야겠더라구요.
미국 전도도 나와 있어서 대략 위치 잡고 일정 잡기 좋겠더라구요.
세계의 수도라고 불리우는 뉴욕,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라고 하니 꼭 한번쯤 가보고 싶은곳인데요. 역시나 동부 도시 중 뉴욕의 비중이 많네요.
매번 여행할때마다 여행 준비할때부터 설레이잖아요.
특히 장거리 여행은 무언가 더 잘 챙겨야 현지에서 낭패도 줄일 수 있구요. 그러다 보니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곳의 기본 정보부터 여행 준비과정에서 필요한 것들 숙박, 식사, 응급 상황이 생겼을때 대처 요령 등 다양하게 볼거리가 많더라구요.
미국은 워낙 땅이 넓어 도시간 이동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 된다고 하니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할때 어떤 교통 수단이 편리하고, 시간과 비용을 절약해줄 수 있을지 잘 따져봐야할거 같아요.
그리고 각 도시마다 놓치지 말고 봐야할 명소도 소개가 되어 있구요. 미리 소요시간까지 알려주니 루트 보고 따라 움직여도 좋을듯 하더라구요.
여행을 가면 아는 만큼 보이는건 사실이구요. 그러다 보니 여행전 미리 여행의 즐거움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 지역의 볼거리에 얽힌 숨겨진 이야기까지 풀어내어 설명해 주어서 보는 내내 즐거움이 함께 남았답니다. 2020년 미국 동부에 대한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프렌즈 미국 동부편과 함께 여행 계획 세워보세요 미리 준비한 만큼 더 많은 것을 마음에 담아 올 수 있답니다. 여행 가이드북으로 대만족이네요.
- 리뷰어스 카페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