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노와 레이지는 서로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다...첫 교제에 카노의 심장은 필요 이상으로 반응한다...그러던 중 학교 창립제 실행위원이 된 카노는 어떤 징크스를 알게 된다....하트 모양 기념목 앞에서 키스한 커풀은 영원히 맺어진다는 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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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쌍방이긴 한데 갈등을 더 풀면 저는 오래 볼수 있어서 좋아요 이렇게 취향인 작품에서 위기전개가 순삭되면 독자는 약간 서운할지도 하여튼 서브가 나오든말든.. 걱정이 전혀 안됩니다 이미 서로가 너무 서로를 좋아하고있고 완성된 관계에서 오는 안정감이라는 것은 독자를 그저 시몬스침대에서 찰랑거리게 만듭니다 위기가 나오면 캐리비안베이파도풀밀려오는것마냥 즐기면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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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모리 유키모 작가님의 사랑하는 레이지 4권이네요 빠른 정발 좋아요. 이제 앞으로 두 권 남았네요. 3권 막판에 새로운 서브남이 등장했지만 레이지의 매력엔 역시 못당하네요. 역시 이 만화는 귀여워요. 귀차니즘이 넘치는 레이지지만 여자친구인 카노때문이라면 귀차니즘 따윈 사라지네요^^ 그리고 레이지와 달리 무슨 일에든 열심히 하는 카노도 참 귀엽습니다. 4권은 순정만화에서 빠지지 않는 학교축제 준비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우이러브 신작 단편도 수록됐네요. 우이러브도 봐야하나요? 우이러브 구매하시는 분들은 반가울 우이러브 이야기가 3권에 이어 4권에도 실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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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 깔끔하게 장애물을 박살을 내주신 레이지 군
하지만 작가님이 더 높은 장애물을 준비를 해주신 4권
시작은 달달한 연인다운 모습을 보여주더니 바로 불온하게 하는 삼각관계의 스멜을 풍기는 4권의 전개
하긴 지금까지 니들 너무 달달했구나 하는 생각에 적당히 독을 풀어주셔서 작품의 맛이 깊어졌다면 납득이 가는 전개입니다
하지만 삼각관계의 전개로 들어가는 듯 하면서도 카노의 무자각 방어라는 이름의 레이지 군 너무 쪼아쪼아로 가슴이 터질 지경이라 다른 남자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기에 4권 마지막까진 큰 고비 없이 지나 갔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해결되지도 않은 채로 5권으로 이어지는 4권의 마무리
덤으로 있는 우이러브 특별편도 짧지만 보기 좋았기에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4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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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레이지 4 중반부를 넘어 이제 곧 완결이네요 잔잔하니 볼만해요 이런 스타일의 남주는 흔치 않아서 더 좋아요 우리러브보단 사랑하는 미츠바나 레이지같은 내용이 더 좋은데 인기는 우리러브가 더 많은걸까요 우리러브보다 더 일찍 완결이네요 너무 장편은 싫어서 적당하게 끝나는거 같긴하지만......... 사랑하는 레이지 4 리뷰 아무말 대찬치 글 자수 채우기 힘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