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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0권 후기입니당!! 프리스텔라 편의 마무리답게 여러 이야기들이 정리되는데 읽고나니까 시원하면서도 여운이 남더라구요. 캐릭터들마다 얻은것도 잃은것도 많아서 괜히 마음이 복잡햇어용ㅠㅠ 특히 그동안 고생햇던 인물들 생각하면서 더 몰입해서 보게 됐음.......... |
| 스토리 전개 방식이 흔하지 않아요 클리셰도 뻔하지 않고요 늘 새롭습니다. 캐릭터마다의 매력도 넘치고 과거이야기를 풀어서 보여주는 방식도 너무 매력적이에요 특히 캐릭터 간의 갈등 묘사가 너무 정교해서 재미있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항상 기대되는 마지막 연출도 좋습니다. |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0권입니다. 사실 에밀리아가 나오는 표지를 좋아하지만, 이번 20권의 표지가 사실 가장 마음에 듭니다. 제가 빌헬름 캐릭터를 진짜 좋아하거든요. 검귀연가도 정말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특히 붉은색돠 푸른색의 조화가 최고네요. 물론 20권 내용도 재밌습니다. |
|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생활 그 20권입니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검귀 빌헬름의 아내 전대 검성 테레시아 반 아스테리아가 색욕의 권능인지 불사왕의 비적인지 모를 방법으로 되살아난 모습으로 빌헴름과 싸우게 됩니다.살아난 사람들이 죽을때 마지막에 제정신이 돌아와서 빌헴름도 하지 못했던 말을 건네고 테레시아 반 아스테리아는 성불하고 5장이 끝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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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시아, 너는 아름답다. 그러니 여기에 있으면 안 돼." <탐욕>과 <분노>의 대죄주교가 무너지고도 여전히 전투가 이어지는 수문도시. 차가운 은색 달이 굽어보는 가운데, 각지에서 동료들의 분전이 불꽃을 튀긴다.
재밋는 리제로 많이봐요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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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생활 20권입니다 리제로는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이번편은 검성의 과거 얘기가 살짝 들어가 있는데요 지금 검성의 어머니 즉 전대검성과 예전 마녀를 봉인햔 검성얘기도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면 후회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빌헬름이 예전에 하던 이야기도 들어있고 일러스트도 작화가 좋으니 꼭 읽어드리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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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최신간들을 놓치지 않고 구매 중인 시리즈입니다 :) 20권은 이미 작년에 샀었는데, 후기를 이제서야 남기게 되었네요ㅠㅠ 테레시아가 표지에 나와서 아직 본편을 다 정주행하지 못한 제게는 큰 스포가 되었지만 이미 리제로 덕질하면서 스포를 연속적으로 받고 있기 때문에...ㅋㅋ; 익숙할 따름입니다 어서 정주행하고 읽고 다시 리뷰 작성하러 오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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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시아, 너는 아름답다. 그러니 여기에 있으면 안 돼.” 벌써 20권이라니.. |
![]() "테레시아, 너는 아름답다. 그러니 여기에 있으면 안 돼." <탐욕>과 <분노>의 대죄주교가 무너지고도 여전히 전투가 이어지는 수문도시. 차가운 은색 달이 굽어보는 가운데, 각지에서 동료들의 분전이 불꽃을 튀긴다.
수문도시의 마지막 싸움, 종결 그리고 이야기는 모래의 탑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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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계물의 미래와 과거를 보여준다.사실상 이세계물중 스토리와 복선은 최상급인듯 하다.사랑하는 아내를 보내려는 검귀 할아버지와 열등감에 사로잡힌 아들. 그리고 선대 검성 할머니를 베어야 하는 검성 손자의 불운하고도 가슴아픈 이야기. 이로서 5장도 완결났다. 탓가의 필력이 잘 드러난 장이였다.최고!나츠키 스바루의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