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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오랜만에 발간된 느낌이 드는 아즈마 류노스케 작가분의 에이룬 라스트 코드 ~가공의 세계에서 전장으로~ 시리즈 6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9.07.25 기준 10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4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에이룬 바자트가 진 나가토엠서 살해당하고 1년 후의 무대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ㄷ |
| 꽤 괜찮은 작품인에 이른 라스트 입니다 속이 심의 구입을 했는데 상당의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에서 상당히 재밌는 작품을 볼 수가 있어서 나는 즐거웠던 상품입니다 거기다가 히로인 도 나는 매력적이라고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는 작품입니다 주인공도 주인공이지만 흉내 활약도 엄맙니다 주인공의 활약이랑 만만찮을 정도라고 할까요 그래서 그런지 골라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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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중에서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작품속에 등장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를 그린 작품인데, 처음엔 상당히 희귀한 소재를 가지고와서 그 흥미때문에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점차 읽어갈수록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고 배경과 세계관도 충분히 흥미진진해서 계속읽게 되는 에이룬 라스트 코드입니다. 주인공인 에이룬 바자트가 [돌 왈츠 레퀴엠]의 주인공 진 나가토에게 살해당하고 1년이 지난 이야기를 풀어나가게 되는데요. 주인공의 죽음은 역시 작품의 큰 반환점이 되어 2부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등장하는 수수께기의 테러리스트 과연 이 테러리스트는 도대체 정체가 무엇일까를 밝혀내고자 6권이자 2부의 내용이 전개됩니다. 참 흥미진진하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