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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8권 리뷰입니다. 현실주의 용사 시리즈가 어느새 8권으로 나왔네요. 줄거리를 소개해드리자면
대량 발생한 몬스터가 밀려드는 현상 때문에 중소 국가 연합체인 동방 제국 연합은 궁지에 빠졌다. 그런 상황 속에서, 그란 케이오스 제국의 여황제인 마리아와의 회담에 임한 소마는 동방 제국 연합으로 원군 파견 요청을 받는다. 요청에 응한 소마가 원군을 파견한 곳은 라스타니아 왕국. 그곳에는 과거의 적, 아미도니아 공국에서 추방된 공자 율리우스가 객장으로 분투 중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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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작품을 서적화한 도조마루 작가분의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시리즈 8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20.04.25 기준 12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4권입니다. 나름 꾸준하게 정발중인데도 아직 차이가 꽤 나네요. 이번권에서는 대량 발생한 몬스터가 밀려드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 상당한 장편을 살아가는 현실주의 용사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주인공이 나름 매력적이라고 더 즐거웠던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요인들의 모스타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이 작품 거기 나갈 경계도 상황이 독해서 일반 작품이 랑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새로운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이 작품이 상당히 보기 좋습니다 과연 다음편에서는 어떤 느낌에 주인공으로 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