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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SHIGERU TAKAO 작가님의 맑음 소년 09권 리뷰입니다. 그동안 암시만 주고 드러나지 않았던 비밀들이 밝혀지는 부분이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진행될지 무척 흥미로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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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그림체가 아련해서 좋네요 표지도 그렇고 속표지도 모두 좋아요 12년 전 선대 오시로 가의 당주가 부모에게 극악무도한 짓을 벌인 이후로 사이조가 오시로 가의 적이 되었구나 비밀이 조금씩 풀려가는 느낌이다 10권이 마지막권이 될 테지만. 아이들끼리 싸우는 장면이 처음에는 좀 믿겨지지 않았는데 닌자라는 단어를 듣고 나니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었고. 그래도 꼭 해피엔딩으로 끝나길. 누군가를 죽여야만 복수가 완성되는 건 아닐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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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오 시게루 작가님의 맑음 소년 9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마지막을 향해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앞부분을 본 지 조금 오래되어 내용이 정확하게 이해가 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시 한 번 읽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점점 드러나는 현실로 인해 등장인물들도 혼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10권, 11권에서는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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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두 사람이 누굴까하고 내내 생각했었다. 작가의 답변이 바로 나왔지만, 듣고 나서도 '진짜?'라고 생각했다. 표지와 본문의 그림이 잘 매치가 안된다고 할까... 컬러라 그런가? 그나저나, 시게토가 요시토보다 크다는 걸 처음 알았다.
9권이 시작되고 처음 한동안은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전혀 접수가 되지 않았다. 그만큼 충격적이라고 해야하나... 누가 미시마 형제의 부모님이고 누가 사이조의 부모님인지도 한참 헷갈렸다.
오시로가의 비밀이 뭔지 진짜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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