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시즌1 5권! 옛날에 웹툰으로 봤었는데 이북으로 단행본 형태로 다시 보니 새롭네요! 내용도 다는 기억 안 나고 어렴풋이만 기억나서 흥미진진하게 읽고 있어요 ㅎㅎ 세실고 학생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얼른 다음 권도 읽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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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는 사람들 참 대단한것같다. 만화로만 봐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고 느껴진다. 정보를 못얻어온 탓에 소풍비도 못받은 가엾은 L반 매력덩이들 5권들어서 주요 인물들의 배경이 나온다. 주인공 이륙의 엄마 아빠와 그 두뇌가 어디서 나온것부터 해서 지금 부회장인 유지혁의 가정배경 그 올곧은 성격이 어디서 나온건지 참 기특한 가족이다. 입학금을 입학하기도 전에 쓴게 이륙뿐이 아니라 의외의 인물이 싹다 누구에게 빌려줘서 쓸줄은. 유지혁이 회장에게 나름대로 타협하면서 자신의 뜻을 펼치는방법을 배운것 같기도하다. 이겨서 옳은걸 밀어부치는 그런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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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석, 타파리 작가님의 세실고 5권 리뷰입니다. 5권은 조삼모사와 더불어 이륙의 개인사가 드러나는 이야기였습니다. 이륙의 부모님은 이혼하기 위해 륙이를 만나기 위해 세실고로 찾아오게 됩니다. 또, 4권에서 징조를 보였던 조삼모사의 위기설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이 만화를 보다보면 이런 스토리를 짜는 작가님들이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렵지 않게 내용을 전달하시는 모습이 참 멋있습니다. 6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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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항 봄소풍
표지가 우충충한 이유는 목차만 봐도 알 것. 무책임...이라... 적어도 이륙의 부모가 할 말은 아니지요. 애가 저렇게 성장하게 된 건 좋든간에 싫든간에 결국 부모의 환경에 좌우된다는 걸 또다시 알게해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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