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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년들이 당신의 몸매를 가꿔주기위해 기다리고 있다 'BOYS 에스테'
"미소년들이 당신의 몸매를 가꿔주기위해 기다리고 있다 'BOYS 에스테'" 내용보기
두근두근 첫경험, 하지만 내 삼겹살을 보고 남친은 시들∼! 그 충격으로 등교거부를 하게 된 시즈카는 에스테티션(Estheticien) 연수원에서 관리를 받으며 살을 빼보지 않겠냐는 권유를 받게 된다. 한편, 포경수술 비용이 필요해 보이즈바에서 일하려던 히비키는 「치유의 손」덕분에 에스테티션 연수생으로 스카우트된다. 연수원에는 멋진 남자들이 가득♡ 연애금지지만 왠지 위험한 예
"미소년들이 당신의 몸매를 가꿔주기위해 기다리고 있다 'BOYS 에스테'" 내용보기

두근두근 첫경험, 하지만 내 삼겹살을 보고 남친은 시들∼! 그 충격으로 등교거부를 하게 된 시즈카는 에스테티션(Estheticien) 연수원에서 관리를 받으며 살을 빼보지 않겠냐는 권유를 받게 된다. 한편, 포경수술 비용이 필요해 보이즈바에서 일하려던 히비키는 「치유의 손」덕분에 에스테티션 연수생으로 스카우트된다. 연수원에는 멋진 남자들이 가득♡ 연애금지지만 왠지 위험한 예감이…?!

보통 순정만화의 여주인공 이라고 하면 사랑에 빠져 사귀게 된 남자에게 일편단심 폴인럽♡ 인 것이 보통이지만, 보이 에스테의 시즈카는 그런점 에서는 스스로에게 솔직하고 강단 있어서 놀랐다.
순정만화의 여주인공 치고는 (기본 성격은 무난한 여주인공 스타일, 사랑이나 연애에 대해서만,)나에게는 새로웠던 스타일이었다. 솔직히 만화속 인물로서는 꽤 짜증나는 타입이다.  아이고 히비키가 아까워...
소재 자체도 좋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즐겁게 봤지만 시즈카가 연수원에서의 관리를 끝내고 히비키와 사귀게 되는 시점 에서부터 점점 텐션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냥 연수원을 나오고 시즈카는 아리따워지고 관리도 열심히해서 그 몸매와 미모를 유지했습니다. 정도로 끝났으면 무난했을텐데, 내용을 억지로 늘린느낌? 작가가 지친느낌? 이었어서 솔직히 후반후는 그닥...
보면서 시즈카의 강단있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강단있는건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의 들이밀기 뿐이고 자신의 관리에 대한 건 너무 허술하고 생각도 없어보여서 한심하다는 생각이 안 들수가 없었다;
재미는 있지만 여주인공에게 매력을 느끼기는 힘든 작품이다.

q***********2 2011.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