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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 파우스트 05권 (완결)' 리뷰입니다. 요한나에겐 다 계획이 있었습니다ㅋㅋㅋ 여러 사람들의 사정이 꼬이고 사라는 마침내 요한나와 한 말을 어기고 아스와 계약을 한 다음 마리온 일행을 요한나에게 보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그만큼 중요한 각오란 거겠지요. 요한나와 메피스토가 했던 내기가 드러나고 마침내 최종장이네요. ㅠㅠ 누군가에겐 끝.. 이라 슬펐던 엔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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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 된 KORE YAMAZAK 저자의 <[eBook] 프라우 파우스트 05권 (완결)> 의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해당 도서 <프라우 파우스트 05권 (완결)>의 스포를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운이 정말 미친 만화입니다. 좀 더 장편으로 연재됐어도 좋았겠지만 기승전결이 너무 완벽했습니다. 개인적으노 파우스트는 아마 죽은것같긴하지만 악마 메피스토는 파우스트가 살았을거라 믿으며 그 흔적을 찾이 평생 떠돌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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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코레 작가의 프라우 파우스트의 주인공인 요한나 파우스트는 아주 오래전에 죽었다고 알려진 인물입니다만, 사실은 죽지 않고 살아있습니다. 사실 그녀는 정확히는 죽지 않은 것이 아니라 불사의 저주에 걸려 죽지 못하는 상황이라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긴 하겠습니다만, 아무튼 그녀는 자신의 저주와 관련이 있는 악마인 메피스토펠레스의 몸을 찾아 여행을 하는 중입니다. 프라우 파우스트 5권에서는 그러한 요한나 파우스트의 여정에 대한 결과가 나오는 동시에 요한나 파우스트트와 메피스토펠레스의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암시 또한 나오게 됩니다. |
| 마법사의 신부로 알게된 작가. 내용과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 다른 작품이 없나 기웃거리다가 프라우 파우스트를 발견했고, 4권까지만 나왔을때라 후닥 읽고 한참을 기다렸는데 5권이 나왔고 완결이네요. 짧은 호흡으로 진행된 이야기라 각 인물들의 깊은 이야기까지는 알지 못하지만 그래서 딱 좋은것 같아요. 사실 좀 급하게 끝난 감이 있고 이럴거면 등장인물이 왜이렇게 많지? 싶은 면이 있을 정도로 파우스트에게만 집중된 이야기인데 오히려 그래서 파우스트가 어떤 사람인지는 확실하게 알겠더라구요. 다른건 다 괜찮은데 메피스토펠레스외의 관계성이 좀 급발진 금전개라 읽다가 (짐작은 했지만)어... 아... 응... 역시 그랬구나... 이런 느낌은 좀 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