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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 5권. 시험을 치르는 도중 챙모자의 습격을 받고 금지마법이 몸에 새겨진 유이니는 늑대로 변하게 되고 키프리와 코코 테티아는 금지마법의 피해자인 고대 사람들에게 공격받는다. 챙모자의 목적이 밝혀지는데 코코를 희망의 아이라고 부르며 금지마법을 사용하게 만드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었다. 키프리 선생은 왜 저렇게 챙모자에게 집착을 하는지 궁금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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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챙모자 마법사 무리의 목적이 밝혀졌네요. 현재 고깔모자 마법사 사회가 마경단을 통해 강력하게 규제, 금지하고 있는 마법들(예컨대 인체에 직접 가하는)을 해금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마법의 무한한 가능성과 자유를 누리는 것이라네요. 그리고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챙모자들은 코코 같은 ‘알지 못하는 자’가 금지 마법을 올바르게 쓰도록 끊임없이 유도 아니 유혹했다는 것인데요. 금지 마법을 올바르게 쓴다? 아니, 이게 무슨 X소리죠? 코코의 엄마가 돌이 된 건 사고가 아니라 저들의 계략이었던 건가요? 궁지에 몰린 코코가 엄마를 살리려는 “올바른” 의도로 인체를 변형시키는 “금지” 마법을 쓰게 하려고요? 단지 힘에 대한 저열한 욕망 때문에 순진한 아이의 호기심과 열망을 이용하고 그 아이의 일상을 잔인하게 파괴했으면서 동시에 그 아이를 희망의 아이라고 치켜세우는 이 위선자들은 대체 어떻게 돼먹은 어른들인가요? 금지마법을 자유롭게 쓰길 원하면 챙모자 자신들이 직접 고깔모자들과 싸워 권리를 쟁취하면 되잖아요??? 왜 비겁하게 애꿎은 어린아이를 방패로 쓰는 건가요??? 앞으로 고깔모자와 챙모자가 대립하게 된 사정이 더 풀린다면 챙모자의 비겁함을 전혀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될까요…? 하지만 이 단계에서 챙모자들은 그저 악랄하고 탐욕스럽고 비겁한 무뢰배들로만 보여질 뿐이네요. |
|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5권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여전히 아름다운 그림체에 아름답지 못한 내용입니다. 시험 도중 습격을 받게 되었고 고대 사람들에게 공격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키프리 선생님이 아이들을 지켜주네요. 정말 강력한 마법사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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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의 표지는 테티아ㅋㅋ 테티아 귀여움ㅋㅋㅋ 5권에서도 그렇고 만화 전반적으로 테티아가 깨알같이 발랄하게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해줘서 키프리의 아틀리에에서는 없어선 안될 아이인듯. 처음부터 코코를 도와주기도 했고, 착하고 밝은 모습이 5권에서도 보여서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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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하마 카모메 작가의 고깔모자의 아뜰리에 5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챙모자가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유이니에게 마법잉크로 문신을 새겨 비늘늑대로 만들어 버립니다. 코코에게 금지된 마법을 쓰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희생 되었습니다. 금지된 마법의 가능성과 자유를 위한다는 명목의 챙모자들의 공격과 부상당한 키프리의 마법으로 인해 몸을 숨기고 있던 챙모자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어쨌든 시험은 엉망이 되었고 어두운 이야기도 나오며 뒷권을 더 기대하게 만들었던 5권 입니다. 키프리의 과거도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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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네 시라하마 작가님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5권 리뷰입니다 워낙 좋은 내용으로 유명한 작품이기도 하고 칭찬도 많이 들었어서 궁금해서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표지나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잔잔한 내용이라서 그냥 힐링물 정도인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닌거같더라고요 흑흑 보통의 아이가 성장하는 이야기.. 그리고 성장 할 수 있게 되는 이야기 같아여 일단 찬찬히 지켜보려고요 재밋을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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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잉크로 문신이 새겨져 비늘늑대로 변해버린 유이니. 두 번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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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선생님2와 아이들4의 조합이 좋음 선생님2는 그렇게 안생겨서 인류애가 흘러넘치고 호구임 그리고 얘네들이 순수한 사제관계로서 시너지와 쌍방구원을 이뤄내는게 좋음 역시 사람은 배우고 돕고 같이살기위해 존재하는거고 나는 이런 작품에서 잃어버린 인류애를 다시 충전함 물론 잃기도함 세상에는 감정적으로 사회적으로 착한 사람만 존재하는 것은 아님 하지만 이 작품은 아직까지 훌륭하고 좋은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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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 5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으니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챙모자의 습격으로 위기에 처한 아틀리에네..! 다친 키프리선생님 대신에 여러모로 활약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위기상황이 여러번 발생하지만 아이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어 해결방법을 찾거나 나 자신을 깨닫고 보편적인 큰 가지에서 자신만의 작은 가지를 찾아내는 모습도 보여줍니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리체의 성장을 잘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이 천천히 스토리를 쌓아가며 전개되는 모습이라 솔직히 역동적인 스토리를 즐겨 보셨던 분들이라면 살짝 지루함을 느끼셨을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쉴새없이 몰아치는 스토리를 좋아했던터라 이 작품을 좋아하는 것과는 별개로 지루함을 종종 느낄 때도 있거든요. 하지만 그럼에도 이 작품을 계속 읽게 하는 건 작화와 캐릭터들인 것 같아요. 특히나 이 작품을 읽으면서 캐릭터들의 상냥함을 느끼지 못했던 권이 한 권도 없네요. 아직 5권밖에 진도를 나가지 못했지만 전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그들의 따뜻함에 푹 빠졌고 그것이 어떻게 고깔모자 세계관에 영향을 주게 될지 매우 궁금하네요. 그럼 이만 아틀리에네가 대강당에 가는 6권을 어서 읽으러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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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 그런 일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친구를 구할 방법을 찾는 코코와 친구들. 심각한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동료를 생각하는 소중한 마음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어린 주인공들이 겪기엔 힘든 일이지만... 그리고 챙모자는 왜 자꾸 코코를 끌어들이려고 하는 걸까? 금지된 마법을 쓰게 하려고 한다... 키프리가 코코를 지키려고하지만 결국 코코는 스스로의 마음을 지켜야할 것이다. 나중에 몇년 후 훌쩍 자란 코코로 2부가 연재되기도 할까?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