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어. 이 거리가 이렇게 두근거렸다니.
드디어 세이료 vs. 호죠가 직접 대결하면서 부딪치게 되는 토와와 아야.
경기 중에 부상을 당한 토와의 곁에 달려간 미츠키는 자신의 감정을 전하는데... 토와의 대답은?
결국 세이료는 아야가 이끄는 호죠에게 아깝게 지고 만다.
그런데 새로운 코치의 한마디에 부칙은 폐지된다!
미츠키와 토와는 교제 스타트!
아야도 미국으로 가고,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 중 류지가 나나 씨에게 고백!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