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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가 너무 늘어나면서 내용전개가 좀 이상해진 만화 전작인 고스트스위퍼를 너무 재밌게 봤으므로 구매하기 시작해 소장가치는 여전하지만 완결 지을때가 됐다... 블랙 팬텀의 오염으로부터 동료들을 탈환하기 위한 싸움. |
| 벌써 52권이네요. 일본에서는 더 많이 나온거같던데 어서 정발속도가 따라잡았으면 좋겠네요~ 저번권에서 이어지는 내용인데 기대했던거 만큼 굉장하지는 않았네요 아쉽게도... 그리고 소령 비중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어차피 활약못하는 스토리 라인이긴했지만 그래도 등장자체가 너무 적어서ㅠㅠㅠ 흑흑 대신 세 칠드런들 활약이 전보다 더 많아진거 같아요! 다음권은 시호 비중이 꽤 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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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라는 출판사에서 이북으로 출간된 절대가련 칠드런 52권을 예스이십사에서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블로그에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시이나 타카시입니다. 전작은 고스트 스위퍼입니다. 팀 토이랑 바렛 실버가 워낙...능력이 신기하다보니 얘네랑 붙는 배틀이 엄청 웃기고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이세계물로의 확장...암튼 해피엔딩이어서 다행이었고...미나모토가 잘생겨서 다행입니다.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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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권 표지는 새도 오브 더 칠드런의 팀 토이와 그의 힘에 의해 만들어진 미나모토 코이치와 그 세계 속에 들어간 아카시 카오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