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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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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부터 사랑하기로 해요손바닥만한 사이즈에 얇은 책이라 난 이 책의 외형만큼 가벼운 책일줄 알았다.그래서 이번 겨울 여행에 함께 했다.근데 프롤로그를 보고 더이상 책장을 넘기지 못했다. 너무나 마음이 저려왔기 때문이다. 이책의 외형과는 다르게 내용은 깊이가 깊은 책이었다. 개인적으로 올해는 내 평생 가장 힘든 한해였다.분노하고 원망하고 후회하고 등등 부정적인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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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부터 사랑하기로 해요


손바닥만한 사이즈에 얇은 책이라 난 이 책의 외형만큼 가벼운 책일줄 알았다.
그래서 이번 겨울 여행에 함께 했다.
근데 프롤로그를 보고 더이상 책장을 넘기지 못했다.
너무나 마음이 저려왔기 때문이다.
이책의 외형과는 다르게 내용은 깊이가 깊은 책이었다.

개인적으로 올해는 내 평생 가장 힘든 한해였다.
분노하고 원망하고 후회하고 등등 부정적인 감정으로 가득차 있었고
번아웃이 와서 짧은 시간동안 몸무게가 10kg나 빠지고 탈모가 올정도로 몸과 마음이 너무나도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다.
 
왜 나에게만 이런 시련이 닥치는걸까 라며 원망도 많이 했었다.
이책을 읽고 나의 생황을 좀더 객관적으로 바라볼수 있었다.
그제서야 보였다...
이책에 나오는 긍정적인 암시의 말대신 부정 원망 증오의 말들을 가까이 했었다.
그러니  검은자들이 내 삶을 덮쳐 버렸었다. 난 철저히 어둠이라는 늪 속에 가둬져 있었다.
내삶에서 난 말의 힘을 철저히 무시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삶이 너무 힘들었었다. 잠시 멈춰서 차 한잔하며 나를 돌아볼수 있는 여유도 없을 정도로
너무 앞만 보고 달려왔었던 것이다.

"나 자신에게 더 집중하자 언제 나를 1순위에 두자. 다른 이의삶에 한눈팔여 살기엔 내인생이 너무 소중하다"
라고 첫 글귀가 제일 첫 페이지에 나온다.

알수 없는 뜨거운 물이 볼을 타고 주루룩 흘러내렸다.

나는 나 자신보다 배우자에게 집중했었고 언제나 나는 1순위가 아닌 젤 마지막에 챙겼다.
그렇게 나를 낮추는게 나와 우리가 잘 되는 방법인줄 알았다.
하지만 내가 나를 이렇게 하찮게 대하다 보니 다른 사람도 나를 하챃게 대하는 것이었다
그것이 가까운 가족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부모도 배우자도 그 누구도 나를 대신할수는 없었다.
그것을 너무 늦게 안것이다.

저자는 상처를 보듬어주고 아물게 하는 놀라운 힘이 말에는 있다고 믿는다.
특히 가장 강한 힘은 '자기사랑언어'라고 불리는 나를 믿고 나를 응원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해 주는 말로 내가 나에게 해주는 말이라고 한다.
하지만 내가 그동안 자주 썼던 말은 '자기부정언어'였다. 두려움, 죄책감, 근심 걱정이 담긴 말로 자시의 존재에 깊은 상처를 내는 말이었다. 그래서 그렇게 끝이없는 땅속으로 자꾸 파고 들어가는 느낌이었구나..

저자는 지금 나처럼 부정적인 감정이 마음을 흔들고, 일상을 어지럽히고, 삶을 공허하게 만들때 '자기사랑언어'를 자신에게 들려주며 말의 강한 힘이 나를 돌보아 주며 상처를 아물게 하고 새살이 돋게 해줄것이라고 한다.

자기사랑언어에는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나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 내가 나인 것이 좋다등의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기
오히려 잘됐다, 단순하게 바라보자, 나는 날마다 발전하고 있다등의 나를 믿고 변화를 즐기기
지금이 가장 빠른 때다, 좀 서툴러도 괜찮아,세월이 주는 지혜의 힘을 믿는다등의 나답게 성장해 가기
서로 다를 뿐 아무도 틀리지 않다. 조건 없이 도와주자, 말을 아끼자 등의 주변을 둘러보고 함께 하기
가볍게 생각하자, 나는 내 기분을 선택할수 있다, 나는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한다등의 내 감정을 돌보기로 나눈다.

침대 곁에 가까이 두고 부정적 생각이 나를 휘감을때마다 이글을 읽을것이다.
이 책을 만나 기뻤고 만나서 참 다행이다.

이제 나부터 돌보자 love yourself!!

c********1 2019.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내용보기
....[서평단][서평_리뷰쓰기]...[신간도서]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서윤진 ㅡ지음끌레마 타커스 ㅡ출판사에세이 시집 ㅡ장르#@clema_takers_books..."마음속 작은 소동에도 쉽게 흔들리는 나를 위한 자기 사랑 언어"ㆍㆍㅡ책의 본문중에ㅡ흔히 말을 칼에 비유합니다.말은 칼처럼 강한 힘을 지니고 있고,때로 상대를 다치게 하는 무기가 되기 때문입니다.믿었던 사람의 비난에 심장이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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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서평_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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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서윤진 ㅡ지음
끌레마 타커스 ㅡ출판사
에세이 시집 ㅡ장르
#@clema_takers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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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작은 소동에도
쉽게 흔들리는 나를 위한
자기 사랑 언어"


ㅡ책의 본문중에ㅡ
흔히 말을 칼에 비유합니다.말은 칼처럼 강한 힘을 지니고 있고,때로 상대를 다치게 하는 무기가 되기 때문입니다.믿었던 사람의 비난에 심장이 베이는 고통을
느끼고,사랑하는 이가 던진 무신경한 한마디에 깊은 상처를 입은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상처를 보듬어주고 아물게 하는 것도 바로
말입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말에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강한 힘을 지닌 것은 '내가 나에게 해주는 말'입니다.나를 믿고,나를 응원하고,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해주는 말입니다.'자기 사랑 언어'라고 이름 붙여보았습니다.살다 보면 문득문득 자신이 너무나 작고
초라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그럴 때 우리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자기 부정 언어'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자기부정 언어는 두려움,죄책감,근심,걱정이 담긴 말들입니다.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상대와 비교해서 부족하고 보잘것없는 존재로 인식하게 됩니다.이런 말들이야말로 자신의 존재에 깊은 상처를
내는 무서운 칼입니다.
이 책에 담긴 '자기 사랑 언어'를 자신에게 들려주세요.
말의 강한 힘이 당신을 돌보아줄 것입니다.
ㅡ저자의 생각이 담긴 프롤로그 다시 적어봅니다ㅡ


ㅡ책의 내용ㅡ
'자기 사랑 언어'란 타이틀에 맞게 타인에게 보다
자신을 아끼고 돌보라는 작가가 던지는 메세지가
수필로 소개되어 있다.
심쿵한 단편 에세이 몇 편 소개해 봅니다.


ㅡ저자의 생각ㅡ
나를 사랑하고 나를 응원하고 나를 그대로 인정해주는
자기 사랑 언어를 식물을 가꾸듯 자신에게 들려주는
사람도 자신이다.


ㅡ사색평 ㅡ
한 편의 에세이를 읽어 내려가며 문득
론다번의 "시크릿" 도서가 생각이 났다.
오래전에 읽으며 감명을 받았던 도서로
한국버전 시크릿이란 느낌이 짙게 들었다.
비밀이라는 제목처럼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도서로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란
에세이가 주는 메아리 또한 자기안의 마술을
부리게되는 양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ㅡ나의 생각ㅡ
세상을 살다보면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그 속에서 사랑 기쁨 정 슬픔 실망 분노등 많은
감정들을 필연치 않게 느끼며 살아간다.
때로는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이유없는 소외감내지
부러움을 동경하며 비교 대상으로 삼아 스스로
자신을 위축시키며 자신에게 아픈말들을 쏟아내곤 한다.
때론 타인에게 동정심을 구걸하기도 하는 사람들도 보게 된다.무엇보다 중요한건 자신을 위로하며 중심을 잡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ㅡ추천평ㅡ
천태만상 군상들의 모습들 속에
저마다의 사연있는 이들 없겠는가~?
불온전한 인간이기에 저 마다 완벽할 순 없다.
사람이기 때문에,심란하고 내 안에 소동이 있을때마다 혹은 문득, 기상후 취침전에 가까이 두고 자주 들여다보면 좋을 양서로 손꼽고 싶다.
소장도서로 자주 보길 권유한다.


ㅡ핵심평ㅡ
내 안의 위대함을 이끄는 것도 내 자신이며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할 사람도 자신이다.

ㅡ한 줄평ㅡ
자아를 위한 나침반같은 양서이다.


ㅡ좋은점 ㅡ
에세이 형식으로 써내려간 자기계발서로도
유용하며 본문이 아닌 마지막 부분의 명언들을
따로 개시한점이 마음에 든다.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가슴에 담고 실천할 내용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독자들의 자신을 위한 애정서이다.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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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h*****7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_자기사랑언어로 나를 사랑하다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_자기사랑언어로 나를 사랑하다" 내용보기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한줄 평 긍정적인 언어 자기사랑언어로 나를 찾자.말은 상처를 주기도 하고 그 상처를 보듬어 아물게도 한다. 사람의 입에서 어떤 말이 나오느냐를 통해 그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듯이 말은 우리 삶의 지문과도 같다. 저자는 '내가 나에게 해주는 말을 자기 사랑 언어라 표현하며 16가지를 소개한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기는 심리학이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_자기사랑언어로 나를 사랑하다" 내용보기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한줄 평
긍정적인 언어 자기사랑언어로 나를 찾자.

말은 상처를 주기도 하고 그 상처를 보듬어 아물게도 한다. 사람의 입에서 어떤 말이 나오느냐를 통해 그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듯이 말은 우리 삶의 지문과도 같다. 저자는 '내가 나에게 해주는 말을 자기 사랑 언어라 표현하며 16가지를 소개한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기는 심리학이나 상담학에서 의 말 그대로 자기 인정이라는 말이다.
스스로에 대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인데 여기서부터 치유가 시작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부족하고 모자란 점에 대해 드러내고 싶지 않고 감추고 싶어 하기에 치부를 드러내는 것 같아 주저하고 망설여한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을 인지하라 한다.

자만심과 거만함이나 잘난척하는 특별함이 아니라 이 땅에 하나뿐인 존재로 태어난 그 자체로이미 특별한사람이라는 것이다. 태어남 자체가 특별하기에 어느 누구도 나를 배척하거나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심지어 나 자신 조차도 그렇다.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 말하지 않아도 이미 우리는 세상 그 어느것보다도 특별한존재이다.

세상의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
우리 앞에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이해할수 없다라고 말하는 순간 우리의 생각의 문은 닫히고 상상력과 이해의 폭이 좁아진다. 이유없이 일어나는 일은 없다. 모든것에는 이유가 있고 그 이유에 원인이 숨겨져 있다.
벌어진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기가 할 수 있는것 이상의 것을 믿도록노력해보자.

'용기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인디언 명언이 있다. 우리는 감정을 숨기고 감추는 교육을 무의식중에 받는다. 감정은 기쁨, 만족, 행복 같은 긍정적인것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슬픔, 분노, 불안, 두려움 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꼭 필요하다.

감정에도 '밸런스'가 중요하기에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문제가 일어나게 된다. 자연습득된 우리의 감정 억제 욕구는 우는것 조차도 방해한다. 울고 싶은데는 역시 이유가 있다. 그 감정을 무시하고 억누르지 말고 그냥 두면 된다.
실컷 울고 나면 마음도 편안해 질것이니 조금 더 기다려주고 그 다음에 생각해도 늦지 않다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자기사랑언어를 자기자신에게 들려 준다고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고 나는 매일 발전한다는 그 생각자체도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나의 꿈을 위해서 살고 깊은 성취감과 열정을 가지고 살아야 하지 않겠나?!

에리히 프롬은 자신을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들에게 성실할 수 있다고 했다.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으면 온 세상이 나의 적이 된다
- 랄프 왈도 에머슨-

저자의 얘기들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만드는 얘기들이다.
인생의 목적과 삶의 이유를 찾아보자. 진짜 살아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일을 찾아야 한다.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인식하고 나다운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면서 비로소 존재감을 갖게 된다.
이러한 변화는 외적인 모습에서 가장 강하게 드러난다. 오랫동안 한 길을 걸어온 사람, 매 순간 꿈과 열정을 품고 살아온 사람은 자신만의 아우라를 갖게 된다.
그 아우라가 존재감을 만드는 것이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재 자체로 사랑하는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더 아름답고 매력적인 모습을 갖게 된다.
나이가 들수록 더 큰 존재감을 드러내게 된다.

여러번 읽어도 부담없고 힘이 되어주는 용기의 말과 위로의 말 자기 사랑언어는 볼 수록 마음이 편해진다. 스스로에게 위로의 말을 습관적으로 하다보면 위안이 되도 자아감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마음의 여유가 없어 자존감이 떨어지거나 마음의 상처가 많을때 도움이 되어주는 , 정말 소장가치 있는 책이다.

거의 매일 들고 다닐 만큼 도서의 사이즈 두께도 마음에 든다. 연말 선물로 책한 권 선물한다면 나는 이 도서를 추천하고 싶다.


#이제나부터돌보기로해요 #끌레마 #문화충전 #서윤진 #자기사랑언어 #자기인정 #특별한존재 #서평 #에세이







r******e 201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내용보기
이 책의 프롤로그에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나는 내 방식대로 행복할 것이다,,이 일을 할 때 살아있는 것 같다,,내가 나인 것이 좋다..나는 점점 더 나다워지고 있다,,나는 젊고 건강하다,,나는 나를 믿는다,,마음가는 대로 한다,,나는 행복할 운명이다,,나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나는 상처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나에게 집중할 것이다,,혼자 있는 시간이 소중하다는 문구가 있었는데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내용보기

이 책의 프롤로그에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나는 내 방식대로 행복할 것이다,,이 일을 할 때 살아있는 것 같다,,내가 나인 것이 좋다..나는 점점 더 나다워지고 있다,,나는 젊고 건강하다,,나는 나를 믿는다,,마음가는 대로 한다,,나는 행복할 운명이다,,나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나는 상처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나에게 집중할 것이다,,혼자 있는 시간이 소중하다는 문구가 있었는데 그 문구자체가 힘을 주고 기분이 업된다.

저자는 자기부정언어가 아니라 자기긍정언어를 아주 잘 가르쳐 주는 것 같다.

자기사랑언어를 자기자신에게 들려 준다고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고 나는 매일 발전한다는 그 생각자체도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가끔 나의 현실이 답답할때가 가끔 있다.

나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고 항상 긍정적인 말을 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즐겁다는 얘기도 공감이 간다.

나의 꿈을 위해서 살고 깊은 성취감과 열정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얘기도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전부 알려 주는 것 같다.

우리는 겸손한 표현으로 자신이 평범한 사람이나 보통사람이라고 한다고 하는데 저자는 그게 아니라고  한다.

말이 바로 인격이다.

자기자신부터 돌보고 힘이 있는 말을 바꾸라고  한다.

그 힘이 있는 말이 가끔은 칼이 되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나도 자기사랑언어를 저자에게 배워서 많이많이 해주고  내 자신을 응원해야겠다.






나 자신에게  더 집중하자,,언제나 나를 1순위에 놓자,,다른 이의 삶에 한눈을 팔기에는 내 인생이 너무 소중하다고 했다..

난 한 번 죽을 뻔 하다가 살아나니까 인생이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든다. 말때문에 상처를 받고 그것의 치유도 말로 받는다. 자기 자신에게 자기 사랑 언어로 말을 하는 것이다. 시험합격에 대한 책도 읽었는데 자기 암시처럼 긍정적인 말을 계속 하라고 했다. 사람들은 겸손의 표현으로 자신들을 평범한 사람, 보통 사람이라고 한다. 특별한 사람이라는 표현이 나만 잘났다고 하는 자만심에 빠지고 거만한 표현이 아니다.  우리는 누구나 사랑받고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 특별한 존재이다. 불행하고 미움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아무도 없다.  그러니 어느누구도 자기 존재를 무시하거나 배척할 수 없다. 부정적인 말로 자기 자신을 하찮은 존재로 만드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다. 자신은 특별하고 행복하고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고 자신을 응원하고 지지해야 한다.  이 책은 앙징맞고 사랑스럽다. 자기 사랑 언어에 대한 짧은 주제들이 나오고 유명인사들이 그린색으로 얘기를 해준다.  사랑스러운 나에게 무슨 얘기를 해줄까,,,,기대감이 고취된다. 그리고 내주변의 아이들이 자신은 금수저 어쩌구 저쩌구한다. 그럼  난 한마디만 한다,,,난 다이아몬드 수저야.  하나님, 집안, 아빠엄마의 복합적인 영향때문이지만말이다.

대부분의 사람이 불행해지는 이유는 다른 사람들과 비교를 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인생을 부러워하는 순간 자신의 삶은 생기를 잃고 초라해진다.

자신에게는 자신의 인생이 있다.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못하면 자신을 사랑할 수 없다.

자신에게는 자기 몫의 삶이 있듯이 자기  몫의 행복도 따로 있다.

그것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행복은 잘 알면서 정작 자신이 언제 정말 행복하고 무엇을 할 때 진정한 기쁨을 느끼는지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모방하며 점점 더 공허한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럴 때는 자기 방식대로  행복할 것라고 해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행복, 자기 몫으로 주어진  행복이 자기를 알아보고 찾아온다.

조지 버나드쇼는 재물을 스스로 만들지 않는 사람에게는 쓸 권리가 없듯이 행복도 스스로  만들지 않는 사람에게는 누릴 권리가 없다.

인생의 목적과 삶의 이유를 찾아본다.

이 일을 할 때 진짜 살아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일을 찾아야 한다.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외롭지 않다.

많은 사람이 나이 드는 것을 두려워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두려움은 외모가 늙어간다는 것이다.

우리 사회는 지나치게 젊음을 찬양하고  젊음 자체이 큰 가치를 부여한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나이가 들수록 더욱 매력적인 모습으로 변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인식하고 나다운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면서 비로소 존재감을 갖게 된다.

이러한 변화는 외적인 모습에서 가장 강하게 드러난다.

오랫동안 한 길을 걸어온 사람, 매 순간 꿈과 열정을 품고 살아온 사람은 자신만의 아우라를 갖게 된다.

그 아우라가 존재감을 만드는 것이다.

나이를 먹는다고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재 자체로 사랑하는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더 아름답고 매력적인 모습을 갖게 된다.

나이가 들수록 더 큰 존재감을 드러내게 된다.

우리엄마처럼말이다.

20대의 얼굴은 자연이 준 것이지만  50대의 얼굴은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고 코코샤넬이 그랬다.












엄마친구들을 만나면 나이가 들어서 체력이 떨어졌다는둥, 거울을 보면 나이를 속일 수 없다는둥, 젊었을 때 생기 넘치고 총명했다는 둥,  젊을  때 남자가 따라 다닌다는둥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신다.

그럴 때마다 책이 도움이 되지 그냥 나이만 들었다고 도움은 안되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일에 나이탓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 친구들도 만나면 몸무게, 피부 얘기만 해서 나이가 드는  건 하나님섭리라고 하니까 성형외과, 피부과얘기를 또 한다.

삼촌들이 의사라서 성형이나 시술을 하면 죽기전까지 100% 부작용이 절대적으로 온다고 미국의대 논문을 읽으라고 했다.

성형은 하나님의 섭리를 어기는 거라고 해서 난 반대인데 난 하지도 않았는데 성형외과 피부과를 알려달라고 한다.

어떻게 자연스럽게 잘 고쳤냐고 말이다.

안 고쳤다고 아파서 병원을 다녔다고 해도 자기들이 전부 고치고 거짓말을 하니까  진실을 외면한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의 신체 나이를 측정해보면 실제 나이보다 더 많이 나온다.

신체 나이를 생각의 나이에 맞추기 때문이다.

청춘이라는 단어는  특정 시기를 뜻하지 않는다.

스스로 젊고 건강하다고 생각한다면 나이와 상관없이 청춘으로 살 수 있다.

나이에 끌려가지 않고 나이를 초월해서 살고 싶다면 자신은 젊고 건강하다하고 말해야 한다.

랄프 왈도 애머슨은 우리는 성장할 뿐 늙지 않는다.

하지만 성장을 멈춘다면 비로소 늙게 된다.

열정을 잃은 사람은 노인과 같다고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가 그랬다.

어떤 순간에도 자기 자신을 응원해준다.

인생이라는 여정에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무수한 일들이 예정되어 있다.

더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적극적으로 인생을 마주하는 사람과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방어적인 자세로 인생을 사는 사람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전자에게는 인생은 즐거운 모험으로 가득 찬 여정이지만 후자에게는 인생은 두렵고 고단한 고행일 뿐이다.

인생을 두려움 없이 살아기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일을 하고 그 결과가 어떠하든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을 믿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내가 가장 의지해야 할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어떤 일을 하든 어떤 결과가 생기든 나는 나를 믿어야 한다.

나는 나를 응원해야 한다.

나는 나를 믿는다라는 말은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에리히 프롬은 자신을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들에게 성실할 수 있다고 했다.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으면 온 세상이 나의 적이 된다고 랄프 왈도 에머슨이 그랬다.

저자의 얘기들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얘기들이다.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나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만드는 얘기들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19.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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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자기 사랑 언어 :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나를 위한 자기 사랑 언어 :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내용보기
- 마음속 작은 소동에도 쉽게 흔들리는 나를 위한 자기 사랑 언어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말에는 힘이 있다.말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기처럼 우리의 삶 가운데 계속 떠다니고 있습니다.그리고 공기처럼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몸속과 삶속으로 스며들어 영향을 미칩니다.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가 몸에 좋지 않은 발암물질들을 가지고 있듯이 눈에 보이지 않는 말들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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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속 작은 소동에도 쉽게 흔들리는 나를 위한 자기 사랑 언어 -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말에는 힘이 있다.

말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기처럼 우리의 삶 가운데 계속 떠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기처럼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몸속과 삶속으로 스며들어 영향을 미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가 몸에 좋지 않은 발암물질들을 가지고 있듯이 눈에 보이지 않는 말들 속에 우리의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들도 숨어 있고, 우리의 몸과 마음을 병들게 만드는 것도 숨어 있습니다.


말이라는 것은 전염성이 강해서 한 마디의 말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파급력이 큽니다.

말이라는 것은 적응력이 강해서 처음에는 그 말에 동의하지 않게 되더라도 어떤 말들을 계속 듣게 되면 어느새 내 머릿속에 자신의 집을 만들어 한자리 차지하고 살아갑니다.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말들을 주고 받게 되는데, 갓난 아기 부터 성인까지 아무리 사이가 좋지 않고 말수가 없는 가족이라고 하더라도 한 개인이 가장 많은 상호작용의 말을 주고 받는 대상들은 아마도 가족일 것입니다. 말이라는 것은 접착력이 강해서 무심코 들었던 말들이 겉으로 보기에는 공기 중으로 흩어지는 것 같지만 내 몸과 마음의 어딘가에 꼭 붙어 있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들에 툭 튀어 나오게 됩니다.


어린 시절 부터 부모님한테 '너는 뭐 하나 잘 하는 것이 없다' 라는 말을 자주 들었던 사람이라면 현재는 부모님과 같이 살지도 않고 아이도 낳고 나이도 중년을 향해 달려가지만 일상에서 어떤 실수를 했을 때 몸과 마음에 묵혀 두었던 '너는 뭐 하나 잘 하는 것이 없다' 라는 말이 갑자기 툭 튀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반면 어린 시절 부터 부모님한테 '실수 해도 괜찮아. 천천히 다시 하면 돼'라는 말을 반복적으로 들었던 사람이라면 이미 성인이 된 상황이고 부모님과 같이 살지 않지만 일상에서 어떤 실수를 했을 때 어린 시절 들었던 '실수 해도 괜찮아. 천천히 다시 하면 돼'라는 말이 숨어있다가 갑자기 툭 튀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를 '내면화'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동의하지 않더라도 어떤 말이나 태도에 반복적으로 노출 되면 그것이 어느 순간 나의 몸과 마음에 스며들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런 말이나 태도를 나에게 보이는 사람이 없고, 이미 상황은 달라졌더라도 내 몸과 마음에 내면화 된 그 말과 행동을 이제는 자신이 자기 스스로에게 나타낼 때도 많습니다.


그래서 상담을 하다보면 자기자신에 대해서 비난적이거나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신 분들 중에 성장과정에서 긍정적 말이나 피드백을 받기 보다 부정적인 말이나 피드백을 경험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 말이나 태도를 나한테 하는 주체가 사라졌고, 상황도 달라졌고, 몸도 성장했는데도 불구하고 내면화된 말과 행동들의 방향이 자기 자신에게 향하여 자신이 하는 사소한 행동이나 결과들에 대해서 타인이 자신에게 했던 것과 똑같이 부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보통은 가족이 한 개인의 삶과 시간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부모의 사고방식이나 태도, 말들을 내면화 하는 경우가 많고 아니면 자신에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큰 영향을 주거나 큰 충격을 준 대상의 말들을 내면화 하기도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많은 분들은 좌절스러운 표정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미 나는 부정적인 환경이나 부정적인 말들을 듣고 자랐고, 그것이 이미 내면화 되어 내가 나를 보는 태도에 영향을 미쳤다면 저는 이제 평생 그렇게 살 수 밖에 없냐는 말을 하면서 한숨을 내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인간은 죽을 때까지 변화하고 죽을 때까지 성장하며 죽을 때까지 배우는 존재입니다. 특히 말이라는 친구는 배움의 속도가 빠릅니다. 그리고 말이라는 친구는 누군가의 배움의 속도도 빠르게 합니다. 따라서 이미 그러한 태도가 내면화 되었다고 해도 지금 부터라도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충분히 바꾸고 싶은 상태로 많이 노출이 된다고 하면요.


즉, 지금부터 만나는 사람들이나 환경에서 부정적인 자극보다 긍정적인 자극을 반복적으로 더 많이 받으면 그 태도나 말이 나의 몸과 마음에 다시 내면화 되고 이미 내면화되었던 부정적인 태도를 옅어지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타인에게 100% 내가 원하는 말과 반응을 얻어내기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그럴 때 가장 돈이 안들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내가 그동안 살면서 너무나도 듣고 싶었지만 듣지 못했던 말들이 있다면 내가 나 스스로에게 해보세요. 어쩌면 오글거리고 어쩌면 부끄러우며, 이미 내면화된 나의 부정적인 시각으로 인해 거부감이 들수도 있으나 한 번 해보세요. 믿져야 본전이니까요.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의 눈치 볼 것도 없고, 실패와 성공의 개념도 없는 것이 바로 나 자신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내가 받고 싶은 대우, 내가 원하던 말들을 누군가 알아서 해주었다면 참 좋았겠지만 그렇지 못한 인생이었고, 지금도 아무도 나에게 해주지 않고 있다면 내가 나에게 해주어보세요. 또 다른 내가 나라도 그런 말을 해주길 너무나도 기다려 왔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나에게 좋은 말을 해주고는 싶지만 어떤 말을 해주어야 할지 모를 때 이 책을 참고 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부제 처럼 살아가면서 작은 바람과 소동에도 쉽게 흔들리는 나에게 해주는 자기 사랑 언어로 꽉 차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처음 부터 끝까지 나를 위한 언어로 꽉 차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상투적이고 당연한 말이고 다 알고 있는 말처럼 느끼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한 장 한 장 넘겨 갈 때마다 마음속에 하나씩 하나씩 자기 사랑 언어들이 자리를 잡아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느낌이 썩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끝날 것이 아니라 웬지 모르게 자존감이 떨어지고, 기운이 빠지고 힘이 들때 그럴 때마다 비타민 먹듯이 내 몸과 마음에 펼쳐 채워 넣어주면 좋을 책입니다.


어떤 분들은 다른 사람들한테는 칭찬이나 좋은 말들을 잘 해주는데 스스로에게는 그런 말들에 인색하고 잘 나오지 않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내가 있어야 남이 존재하듯이 내 안이 나를 사랑하는 언어로 가득 차 있어야 다른 사람들에게 하는 사랑의 언어도 힘과 신뢰가 생길 것입니다.


이 책과 함께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다른 사람이 아닌 나부터 먼저 돌보아요.

이 책의 정답은 Love Yourself 입니다.



<내키지 않으면 안 만나도 괜찮다>

: '나다움'을 훼손하는 사람은 만나지 마세요.


누구에게나 이유 없이 싫은 사람이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는 흔히 이들을 코드가 안 맞는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사람들은 가급적 만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의 직관은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알려줍니다. 특별한 이유도 없이 싫은 사람은 나다움을 훼손하는 사람일 확률이 높습니다. 생각과 가치관이 너무 달라서 그들과 함께 있으면 나를 자유롭고 솔직하게 표현할 수 없게 됩니다.

나다움을 훼손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나의 에너지는 위촉되고 생기를 잃게 됩니다. 나다움을 잃는 순간 진정한 행복과도 멀어지게 됩니다.


"내키지 않으면 안 만나도 괜찮아."


이렇게 말해보세요. 그리고 그들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세요. 싫은 사람을 억지로 만나는 것보다는 나다움을 지키는 것이 행복한 인생을 사는 방법입니다. (p.153)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는 없다>

: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자랑스럽게 밝히세요


죽어도 싫은 소리를 못 하는 사람, 사소한 반대의견에도 지나치게 괴로워하는 사람, 갈등과 대립은 무조건 피하고 보는 사람. 이들은 모두 '좋은 사람 콤플렉스'에 빠진 사람들입니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제대로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모두에게 사랑받으려는 사람은 아무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가장 불행한 것은, 이들 스스로에게도 사랑받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결코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만족시키는 것입니다. 내 취향과 개성을 자랑스러워하고 당당하게 밝히면,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나를 지지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 취향과 개성을 부끄러워하고 숨기면 아무도 나를 지지해줄 수 없습니다. 자신을 드러내기가 두렵고 망설여진다면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는 없다"고 말하세요. 그리고 자신에게 당당해지세요. 곧 당신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p.148~149)




https://blog.naver.com/sak0815/221743933535


5****5 2019.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내용보기
책이 작고 손에 쏙 들어온다. 그리고 표지에 반짝이는 초록색 제목이 쓰여있다. 따뜻해지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자존감에 대한 내용, 나를 사랑하자는 내용은 다른 책에서도 많이 보았는데 이 책은 그런 것들과 달랐다. 나를 사랑하자는 이유를 장황하게 설명하지도 않았고 과학적으로 설명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그저 나를 응원하고 사랑해주고 힘을 북돋워줄 수 있는 말들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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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작고 손에 쏙 들어온다. 그리고 표지에 반짝이는 초록색 제목이 쓰여있다.

따뜻해지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자존감에 대한 내용, 나를 사랑하자는 내용은 다른 책에서도 많이 보았는데 이 책은 그런 것들과 달랐다.

나를 사랑하자는 이유를 장황하게 설명하지도 않았고 과학적으로 설명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그저 나를 응원하고 사랑해주고 힘을 북돋워줄 수 있는 말들이 나와있고 그것들을 내 마음으로 이야기하고 직접 말해보라고 하고 있다. 내가 나에게 해주는 말을 '자기 사랑 언어'라고 이름 붙이고 나를 돌보아주자. love yourself.

 

짧고 작으니 얼른 읽으려했는데 첫 장부터 기억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다. 형광색연필로 열심히 줄을 치며 읽었다.

요즘 내가 고민하고 있었던 일도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입말로 문장들을 따라하며 답을 얻은 것 같다.

'비교병, 의식병'에 걸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삶에만 관심을 갖는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언제 행복한지보다 다른 사람의 취향과 기분을 궁금해한다. 그들은 빈 껍데기로 살아가는 것이며 그러다 어느순간 한없는 허무와 자기연민에 사로잡히게 된다. 내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 자신이다. "나에게 더 집중한다"라고 말하자.

 그리고 "따뜻한 품성과 인간미를 갖자"

이외에도 내가 힘들때마다, 그리고 아침에, 자기전에 읽고싶고 입으로 말하고 싶은 말들이 가득 들어있다.

 

서윤진이라는 작가분이 퀘스천북이라는 책-진정한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도 쓰셨다는데 그 책도 한번 읽어보고 싶어졌다. 나도 나를 아직도 잘 모르기 때문에.

오래오래 옆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이었다.

w*******4 2019.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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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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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수다스러운 편도 아니고,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내공간에서 사부작 거리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모임을 만들어 외출을 하는 일도 거의 없는 편이다.그나마 일도 쉬고 있으니 말을 해야하는 일은 더 줄어들어그저 조용히 있는 시간들이 더 늘어나는 것 같다.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라는 책은 '나에게 해줘야만 하는 말'에 관한 책이다.작가님이 말하는 말로 전한다면 '자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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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수다스러운 편도 아니고,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내공간에서 사부작 거리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모임을 만들어 외출을 하는 일도 거의 없는 편이다.

그나마 일도 쉬고 있으니 말을 해야하는 일은 더 줄어들어

그저 조용히 있는 시간들이 더 늘어나는 것 같다.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라는 책은 '나에게 해줘야만 하는 말'에 관한 책이다.

작가님이 말하는 말로 전한다면 '자기 사랑 언어'이다.

말은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의 도구라 생각해서인지

나에게 전하는 사랑언어라는 말이 조금 낯설게 느껴졌는데,

칼에 비유되는 말은 강한 힘을 가지고 있으니

내가 나에게 나를 믿고, 나를 응원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해주는

자기사랑언어라고 이름 붙여 들려주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작가님의 말을 듣고 소리내서 말하진 않더라도 속으로 생각하며

내 스스로에게 전하는 말들을 생각해보니

생각보다 긍정적인 말들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은 절대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않고,

계획은 그저 계획으로 끝날 때가 많고

내가 생각지 못한 변수로 하루가 엉망이 될 때도 있는데

그럴 때마다 말의 강한 힘을믿으며,

자기 사랑 언어를 전해줘야만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렇게 짧은 챕터로 나에게 전해주면 좋을 말들을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기,

나를 믿고 변화를 즐기기,

나답게 성장해가기,

주변을 둘러보고 함께하기,

내 감정을 돌보기등 총 5개의 주제로 자기 사랑 언어를 이야기한다.

짧지만 강렬한 자기 사랑 언어를 얘기한 뒤에는

그와 관련된 명언을 이야기해주는 구성 방식도 무척 마음에 들었다.

 

남들에게는 한없이 부드럽고 유하지만

스스로에게는 질책과 비판, 미움이 가득한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고 한번쯤 자기 사랑 언어를 배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r******3 2019.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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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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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을 받으면 책 표지랑 책 크기랑 책의 종이질이랑 책마다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글로 제대로 표현하긴 어려운데 느낌이 달라요. 먼가 이 작가의 마음이 들어있는 것 같은 책이 있거든요. 이번 책이 저에겐 그렇게 다가오더라구요. 끌레마 출판사에서 나온 서윤진 님의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라는 책입니다.책 사이즈가 저희 가 읽는 책보다 작은 편이예요. 예전에 읽은 소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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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을 받으면 책 표지랑 책 크기랑 책의 종이질이랑 책마다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글로 제대로 표현하긴 어려운데 느낌이 달라요. 먼가 이 작가의 마음이 들어있는 것 같은 책이 있거든요. 이번 책이 저에겐 그렇게 다가오더라구요. 끌레마 출판사에서 나온 서윤진 님의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라는 책입니다.


책 사이즈가 저희 가 읽는 책보다 작은 편이예요. 예전에 읽은 소노 이야코 에세이집인 약간의 거리를 둔다라는 책이 생각나서 찾아보았더니 사이즈가 똑같네요. 오랫만에 살펴보니 벌써 책 속의 종이질이 바랬더라구요. 지금 읽은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도 몇 해 지나면 종이빛깔 달라질까요. 표지가 마음을 차분하게 해요. 파스텔톤의 색깔만 보아도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읽을 수 있게 준비 해주는 색감입니다.


작가님 프로필작성이 요즘은 참 다양해지는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만들고, 쓴다. 글과 말 속에 담긴 변화, 성장, 치유의 힘을 믿는다. 그리고 쓰신 책 한권을 적어놓으신게 소개의 다예요. 간단하면서도 작가님에 대한 어떤 설명이 없으니 그냥 이 말만 생각하고 책을 읽게 되더라고요. 이런 식의 설명도 나름 저는 책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것 같아요. 정말 책으로 가능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구나라는 생각만 가지게 되니깐요.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는 정말 나에 대한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방법에 대해서 세세하게 길지 않게 말해주는 책이예요. 따뜻한 햇살이나 조용한 곳에서 읽으면 자기 자신을 생각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오늘 저에게는 약속이 있었는데 취소가 되었어요. 그래서 왠지 나가야할 것 같은데 나갈까 하다가 저만의 시간을 갖기로 마음먹었는데 책 속에 이런 글귀가 나오더라구요. 우리의 인생은 풍요롭게 만드는 것은 많은 경험과 다양한 만남이지만 우리의 내면을 성장시키는 것은 혼자 있는 시간입니다. 예전에 지인이 혼자 있는 시간을 잘 보내는 것이 참 중요하다라는 말을 했을 때 멋있더라구요. 그런데 책 속에서 읽으니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또 제가 꼭 기억해야할 글이요 내게 필요한 말은 가려서 듣는다는 부분이었어요. 대게 우리는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말은 쉽게 흘려 버리고 쓸데없는 참견에는 귀를 곤두세우곤 한대요. 저도 분명 저에게 좋은 말만 듣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렇지 않을 때가 있거든요. 그런데 내게 필요한 말을 가려서 들으면 자신에게 필요한 말을 더 선명하게 듣게 된다고 해요.

이것 말고도 옆에 두고 매일 매일 읽으면 제가 더 저를 사랑하며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라는 생각을 준 책이었어요. 자존감에 대해서 생각이 나실 때 자신을 더 사랑하고 싶으실 때 읽으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a 201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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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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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작은 소동에도 쉽게 흔들리는 나를 위한... 그 '나'가 저이기도 하기에 이 책에 관심이 갔습니다 마음속이 심란할때 고민이 있을때 이 책의 목차를 보고 나의 상황에 따라 나에게 해주는 말인 것 같은거를 찾아서 보고 자신을 다독거려야겠습니다"나 자신에게 더 집중하자.언제나 나를 1순위에 두자.다른 이의 삶에 한눈팔며 살기엔내 인생이 너무 소중하다."이 문구를 명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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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작은 소동에도 쉽게 흔들리는 나를 위한... 그 '나'가 저이기도 하기에 이 책에 관심이 갔습니다
마음속이 심란할때 고민이 있을때 이 책의 목차를 보고 나의 상황에 따라 나에게 해주는 말인 것 같은거를 찾아서 보고 자신을 다독거려야겠습니다

"나 자신에게 더 집중하자.
언제나 나를 1순위에 두자.
다른 이의 삶에 한눈팔며 살기엔
내 인생이 너무 소중하다."
이 문구를 명심하고 되새겨야겠습니다.

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 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아라... 이 문장을 보며 이 번 생은 망했어... 죽지 못해서 사는거야 하는데...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난 지금 방향을 틀어야 하는걸까 잘하고 있는 걸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무수한 일들이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더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적극적으로 인생을 마주하는 사람과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방어적인 자세로 인생을 사는 사람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전자는 나를 믿고 응원하는 사람이라 합니다 어떠한 일을 하든, 어떤 결과가 생기든 나는 나를 믿고 응원해야 하다고 합니다

살아가면서 남에 의해 상처받고 마치 상처를 받기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사는 듯하기도 하는데요
이 책에서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자기 중심을 지키는 사람은 쉽게 상처받지 않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확고한 사람은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상대가 아무리 내게 상처를 주려고 해도
내가 받지 않으면 그뿐입니다.
상대가 아무리 나를 흔들려고 해도
흔들리기를 거부하면 됩니다.
라고 합니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고 공감이 되지만 참 실행하기 어렵습니다 난 상처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상처받지 않을거야 라고 생각하고 말하지만 헤어나오는데 노력이 필요합니다

미국의 한 언론사가 90세 이상의 노인들을 상대로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90%의 사람이
"좀 거 모험을 해보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이라 했다고 합니다
k****p 2019.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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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더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기 !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나를 더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기 !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내용보기
최근 열심히 올려둔 자존감이 확 내려가는 일이 있었다.사실 그 이후로 자신감도 좀 사라지고 마음에 상처도 생겨서인지 많이 신경이 쓰였다. 자존감이 내려가버려서 힘들어하는 나를 위해서 연말에 선물같은 책이 다가왔다.나를 먼저 생각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잊고 지냈던 것 같다.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다시 내 자존감을 올려보고 싶다.나를 믿어주는 사람은 나 밖에 없다는 것을 다
"나를 더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기 ! '이제 나부터 돌보기로 해요'" 내용보기









최근 열심히 올려둔 자존감이 확 내려가는 일이 있었다.

사실 그 이후로 자신감도 좀 사라지고 마음에 상처도 생겨서인지 많이 신경이 쓰였다. 

자존감이 내려가버려서 힘들어하는 나를 위해서 연말에 선물같은 책이 다가왔다.

나를 먼저 생각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잊고 지냈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다시 내 자존감을 올려보고 싶다.


나를 믿어주는 사람은 나 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의 모든 것이 적이 된다고 하니 요즘 나의 기분과 꽤 비슷했기에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누군가와 비교하지 말고 그 동안 잘하고 나를 잘 이끌어온 나에게 칭찬을 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했다.

최근에는 내 탓을 많이 하고 혼나는 과정에서 주눅이 들어서 그 부분이 회복이 되지를 않아 힘들어 했다.

이런 부분들을 저자가 말해주는 방법대로해서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 할 생각이다. 


그리고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안정감을 주었는데 그 것은 바로 뜻하지 않게 행운은 찾아온다는 말이었다.

지금 내가 조금은 힘든 상황이 왔을지언정 이 일을 계기로 오히려 좋은 일이 다가올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면 참아낼 수 있고 견뎌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징조라고 생각하며 이겨내면 무엇이든지 힘내서 할 수 있을 것 같다.


연말이 되니까 다가오는 새해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이 생각하게 되는데 2020년에 이루고 싶은 것들이 생겨서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그리고 어떻게 행동해 나가야 하는지도 많이 생각하게 된 것 같다.

필요 없는 말은 듣지 않아도 된다는 말 또한 나에게 굉장한 도움이 되었다.

물론 내가 알아서 필터링 하면서 다른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좋지 않은 말은 흘려 보냈었는데 앞으로는 더 확고하게 실천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좋은 기분을 빼앗아가는 사람들 때문에 내 좋은 기분을 놓치지 말라는 말이었는데 이 부분은 굉장히 공감하는 바이다.

앞으로는 긍정적으로 더 밝은 에너지를 이끌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또 앞으로 그럴 것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덮을 때 쯤엔 내 자존감이 많이 올라갔고 자신감도 많이 생긴 것 같다.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나를 더 사랑하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9.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