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중 출판사에서 출간된 시드니 셀던 작가님의 저서 은밀한 관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않게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책 표지가 좀 촌스러워서 고민하면서 봤는데 내용은 기대치에 못 미치는데 잘 보는기는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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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셀덴의 소설을 저렴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지만 pdf 파일이라 읽기가 불편하고 화면도 흐릿해서 안 좋았습니다. 이 책은 마쓰시마 마사오라는 청년의 등장으로 시작되었씁니다. 그는 매우 총명한 청년으로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 했으며 막강한 가문의 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와 어머니가 비행기 사고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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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구작이라 그런가 이북으로 이렇게 왜 만든건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가독성이 너무 안좋아서 읽다 하차했습니다. 텍스트가 아니라 이미지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내맘대로 확대하거나 글자 서체 변경이 불가했어요. 흡입력이 있는 두편의 글이었는데 읽는게 너무 불편해서 진짜 보다가 포기해버렸습니다. 혹시 이런 형식의 글이 보기 힘들다면 구매하지 마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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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은밀한 관계라던가 아미티빌 호러라던가 둘 다 어울리지 않은 제목 같아요. 은밀한 관계라면 ... 뭐...이런 거겠죠... 학교에서 토론 수업을 하는데 앞에 앉는 여학생이 너무 짧은 스커트를 입고 오는데 앉기 편하게 스커트를 올려서 앉아서 앞에 앉은 남학생이 항상 팬티색깔을 알아요. 그런데 토론하는 중간중간 자기가 네일샆에서 시술 받은 손톱을 자랑하면서 자신은 손이 깨끗한 사람이래... 강의 중간에 뒷 정원 구석에서 (금연구역에서) 몰래 담배물고 앞에 앉은 여학생에 대해서 학우와 구라를 치고 있는데 그녀가 담배 불 빌려달라고 얇은 담배를 손에 들고 오네요... 뭐 그런거 .... 제가 겪은 사실은 없습니다.(사실 두 편 다 재미있어요.)
책은 두 편의 소설이 있는데 뒤에 25센트의 여정으로 여러사람들이 등장하는데 언뜻 어렸을때 디즈니 어린이 극장인가 하는 7번에서 하는 영화가 있었는데 이런 영화가 있었던 거 같아요. 재미있었어요. 요새 영화보다 옛날 영화나 소설이 참 재미있는 것들이 많았어요. 25센트의 여정이야기는 많은 단역이 나오지만 영화로 만들면 참 낭만적으로 느껴질 거 같아요. 크리스마스 텔레비전 영화로 보기에 너무 좋을 거 같아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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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규모의 전자기업 마쓰시다 그룹의 후계자 마사오. 부모님이 미국 출장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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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셀던의 두편의 장편소설을 싣고 있는 소설집입니다. 원제나 각 소설의
마쓰시다 그룹의 재산을 빼앗으려 부모에 이어 자신까지 죽이려 하는 고모부
두 편 모두 흡입력 강한 재밌는 글이었습니다. 예전 영화나 미드로 많이 |
| 시드니 셀던의 작품인데 예전에 책으로 봤던 기억이 있어요. 책 둘러 보다가 이북으로 나온 것을 보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 봤어요. 스토리는 대충 기억이 났는데 다시 봐도 재미는 있었어요. 하지만 PDF파일이라 작은 화면으로 보기에는 너무 불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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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분의 책을 좋아해서 예전에 신간 나오면 모두 구입했던 추억이 있는데요~ 드라마나 영화로도 소개 된 원작 책도 많았더랬죠. 이 책은 아쉽게도 파일 자체가 PDF 파일이라 읽고 보기에 좀 불편함이 많았던 것 같아요. 사건을 해결하는 기본 플롯은 좋았어요 |
| 거대 일본 전자기업을 물려받는 유산을 둘러싼 이야기라는 점에서 찬란한 혈통을 기대하고 오픈한 것도 잠시,,, 책과는 상관없는 비난을 좀 하자면, 이건 전자책이 아니라 그냥 도서관에서 책을 스캔 뜬 것처럼 활자가 일반 EPUB 형식이 아니라 그냥 이미지입니다. 확대 축소 폰트 이런거 적용못한다는 의미... |
| 민중 출판사에서 출간된 시드니 셀던 작가님의 은밀한 관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름난 시드니 셀던의 추리 미스터리 소설로 거대한 유산을 둘러싼 음모를 파헤친 이야기 입니다. 종이책을 스캔한 e파일을 작은 화면으로 보기가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