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말만 들어도 가슴뛴다. 기대하고 소망하고 또 노력하는데 어떨런지... 한 해 뿐 만 아니라 장기적인 계획과 방향을 세우기에 좋은 책이다.
리더 사역의 핵심 파일인데, 청년 리더 책과 좀 겹치는 느낌은 없잖아 있다.
그래도 실제적이고 좀 더 현실적인 책임에는 분명하고,
여전히 유효한 책이라는 점이 결국 구매하게 되었다
읽고, 더 나누고 세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