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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읽다보면 나는 모르지만 성경을 읽은 사람, 혹은 신도만 아는 장면이 있다. 그리고 그 장면에 담긴 의미가 책 내용을 관통하기도 하고, 보조로 쓰이기도 한다. 그럴때면 여간 답답한 게 아니다. 성경을 읽기에는 너무 길고, 두껍고, 지루하다. 내가 이스라엘의 약사까지 알아야할 이유는 없잖은가..? 그저 고전에 쓰인 성경의 구절이나 장면, 의미를 알고 싶을 뿐인데. 분명 나만 그런 것이 아닐 것이다. 그럴때 더움이 될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굳이 다 읽지 않아도 성경에서 자주 사용되는 부분만 읽으면 된다는 생각에 부담이 없다. 더구나 양질의 해설까지. 신도는 아니지만, 성경은 읽어봐야겠어! 라는 생각을 가졌다면 적극 권한다. |
| 성경에 대해 공부를 좀 하게 되어서 책을 찾아보다가 YOUCAT 성경편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내용과 구성이 매우 깔끔하고 읽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설명이 자세하게 잘 나와서 성경 공부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구매하기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완독하고 싶네요. 천주교 신자 중 성경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은 이 책을 보면서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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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자꾸 성당 가라고 꼬셔서 대체 뭐하는건덴지 사서 읽어보려고 샀어요 저도 10년전에 교리 배우다 때려친 경험이 있어서대강 알지만 성경말씀들을 어떤걸 전하는지 알고 싶었거든요 성경을 사려다가 온라인 서점에는 작은 버전을 안파는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이거 성경인줄 알고 샀는데.. 그냥 줄글들이에요 성경의 역사에 대해... 그런데 바이블처럼 많이들 갖고계시는거 같더라고요. 우연의 일치인지 주변에 천주교인들이 꽤 많더라고요 세례명을 숨기고 사는... ㅋㅋ 저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서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산거라 이제부터 잘 알아가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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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입문용으로 구입하여 필사하고 있습니다. 밀릴때도 있었지만 올해 시작하면서 다이어리에 필사하기 시작했는데 마음을 다스리는 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부분부분 설명도 있고 그림도 그려져 있어서 좋습니다. 다만 편집되어 있어서 중간중간 끊기는 부분들이 궁금하여 다 필사 후에 완전히 나와 있는 성경책을 다시 구입할 예정입니다. 그래도 입문용으로 잘 보고 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