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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기 위해 종목을 분석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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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관심은 있는데 어떤 주식에 투자 해야 할지 너무 광범위한 주식들에 중심을 잡기가 힘들었어요. 그런 저의 눈에 들어오는 책이 있어 읽어보게 됐어요. 이 책은 키움증권 영웅문 화면이 나와 있어 키움증권을 이용하는 분이라면 더욱 친숙하실꺼 같아요.
주식검색기가 필요한 이유는 2000개가 넘는 종목 중에서 상승 확률이 높은 종목을 매일 골라내기 위함이에요. 매일매일 차트와 기업분석을 보려면 전문가라도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에요. 하지만 검색기를 이용한다면 특징 종목과 주요검색기를 이용해서 효율적으로 체크가 가능해요. 아래 화면은 [상한가/하한가] 화면을 검색해 볼 수 있는 화면이에요. 일일이 종목을 찾아보려면 전문가도 힘든데 초보인 저로서는 엄두가 안날꺼 같은데 검색기의 도움을 받는다면 조금은 범위를 줄여 투자범위를 잡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듯 이 책에 목적은 주식 투자를 해오면서 상승 확률이 높다고 보는 매수 진입의 근거를 보여주는데 있어요. 그리고 이 책속 공개된 실전검색기도 저자가 투자를 해오면서 확률이 높은 진입근거를 정형화한 것이에요. 2000개가 넘는 종목들에서 상승 확률이 높은 일부 종목들을 구분해 낼 수 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어요. 조건 검색기를 통한 검색기를 기초부터 실전까지 차근차근 설명하며 책에 수록해 두려는 노력이 보여 도움이 많이 됐어요. 1장 검색식 활용 기초와 2장 검색식 처음부터 만들어보기 3장 검색식 실전 활용 조합검색식 4장 실전에서 수익 내기 (1)스윙 검색기 및 성과검증 5장 실전에서 수익 내기 (2)장 중 단타 검색기 및 성과검증
검색기란 나만의 매수 진입 근거를 만들어 놓은 것의 총칭이에요. 검색기와 관련한 기초 용어부터 활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수록되어 있어요. 특히 4,5장에 실적 수익 내기부분은 설명만 되어 있는게 아니라 검색기를 통해 실제 수익율까지 검증해 볼수 있어 더욱 신뢰가 가네요. 모호한 기준으로 주식을 하고 있었다면 검색기를 통해 좀 도 신뢰가는 자료로 축출된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도 좋을꺼 같아요. 물론 개인에 자산 증대와 주식 투자는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에 따르겠지만 좀 더 근거있는 방법으로 투자하는것도 나쁘지 않겠단 생각이 드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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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프롤로그에 있는 저자의 글 중 이런 내용이 있다. "투자의 세계는 승자 독식의 무서운 세계다. 주식시장에는 2대8 법칙이 아닌 0.5대 9.5법칙이 성립한다." 무척이나 공감이 가는 글이다. 나 역시 18년 투자활동을 하며 투자의 세계가 때로는 냉정하고 승자가 모든 것을 차지한다는 것을 피부로 깨닫고 경험해 왔다. 이런 비정한 세계에서 성공 투자로 조금씩 다가갈 수 있는 '전략'을 이 책에서 제시해 주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
그리고 이 책은 정말 담백하다. 주식투자 관련 서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성공한 투자자의 무용담 따윈 찾아볼 수 없다. 오로지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이야기 하고 싶은 효율적, 효과적 종목검색 방법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다. 책을 얼핏 보면 기술적 분석에 초점이 맞춰진 듯 하지만 가치투자 등 펀더멘털을 중시하는 투자자 역시 종목검색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매일 '주식시장'이라는 전쟁에서 외국인, 기관, 슈퍼개미 등 최고의 투자고수들과 치열하게 싸워야 하는 사람에게 이보다 더 좋은 무기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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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개 넘는 종목이 상장되어 있다. 올 상반기만 해도 50개가 넘는 기업이 IPO가 있었다. 이 많은 기업의 주가는 날마다 요동친다. 코스피나 코스닥의 지수가 아무리 나빠도 상한가를 기록하는 종목이 있지만 장이 아무리 좋아도 오르지 않는 종목은 절대로 오르지 않기에, 시장 지수와 하락과는 상관없이 상승하는 종목은 매일 수 십 개가 나온다. 종목들이 양극화를 보이는 상황에서 날마다 100여 개가 넘는 주가 차트를 본다. 특히 그날 5%이상 오른 것은 별도로 관리하면서 매수 시점을 찾는다. 그런데 수 천의 종목 중에서 매일매일 수 백 개의 차트를 열어 보는 것은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 머리가 아플 정도이다. 이럴 때에는 누군가의 도움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가 없는 경우가 있다. 여기에서 나름의 조건에 따른 종목을 기계적으로 찾아주는 도우미가 반가울 수가 없다.
HTS의 활용도를 높인다. HTS 내 종목 탐색 기능을 활용하여 수 천의 종목 중에서 상승 확률이 높은 종목을 빠르게 검색해서 매수 타점을 찾으려고 한다. 여기에는 주가를 예측할 수 있게 하는 수 많은 변수들이 존재한다. 시가총액, 주가 범위, 거래량, 주가 등락률, 이동평균선 정배열과 이동평균선 돌파, 연속 상승 하락, 캔들 연속 발생, 신고가, 상승갭, 주가 비교 등을 어떻게 조합해서 최고의 수익을 낼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나름의 최상의 검색식을 찾는다. 그렇게 5개의 스윙 검색기와 2개의 단타 검색기를 보여 준다. 그리고 실제 구체적 종목을 통해서 성과검색을 보여 주기도 한다.
다양한 변수들을 조합하는 방법에 따라서 여러 가지 검색기를 만들 수 있지만, 저자는 [시가총액+거래량+주가등락률], [주가이평배열+주가이평돌파+신고거래량], [캔들연속발생+상세이동평균돌파+거래량], [블린저밴드 상한선돌파+외국인순매수 or 기관순매수], [상세이평비교+골든크로스+신고거래량]을 기초로 한다. 여기에서 “맥점+슈팅, 수령 돌파, 5연속 양봉 캔들, 2음봉+장악형, 단기로켓”의 검색기 모형을 보여 준다.
검색기에서 주의할 점은 있다. 그 중에서도 단연 거래량에 관한 것이다. 흔히 주가 상승이나 급등하기 위해서는 이전과는 비교가 안 되는 엄청난 거래량을 선결조건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실재에서는 최대 거래량을 보인 후에도 일봉상 20일선, 심지어는 60일서 이하로 이탈시키는 경우가 있다. 속임수 껍데기 양봉이 허다하다. 거래량은 주가 상승의 필요충분조건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에는 주식하기의 어려움을 다시 한번 더 실감하기도 한다.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최대 거래량 조건을 전일 기준 최근 5일 이내에 2달 내로 제시한다.
제시되고 있는 검색기에서는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일시적으로 상승하였지만 상승이 지속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결국 검색기는 확률상으로만 접근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것으 알 수 있다. 이는 제시되고 있는 검색조건은 주봉과 월봉은 고려하지 않고, 일봉만 기준으로 하고 있다. 더구나 재무제표를 고려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에스엔텍(→ 이큐셀, pp95, 215)처럼 한 번 상승 후에 급락하다가 거래정지되는 종목도 보이는 경우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으로 가는 가능성을 높여 주는 조건을 달아준다는 의미에서는 꼭 필요한 도구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더구나 키움증권의 HTS를 이용하고 있기에 다른 증권사 이용자에게는 약간의 불편함이 없는 것은 아니다. 미래에셋의 화면번호 0150은 [조건검색]이 아니라 [업종종합]이 나오기에 한 번 더 수고를 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다는 것에서 아쉬움이 나온다.
주식으로 성공하기는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5%가 95%를 호구로 만들어버리는 승자독식의 제로섬 공간이기 때문이다. 이 공간에서 호구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엄청난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그러기에 알아야 하는 것들도 너무나 많다. 한 권의 책으로 주식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지만 남보다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성공의 가능성을 높여 준다는 점에서는 검색기능은 분명히 아주 많은 도움을 준다.
매일매일 순간마다 선택의 순간은 하루의 장이 끝나고서도 계속된다. 특히 많은 수익을 내고자 한다면 더욱 그렇다. 그렇게 매일매일 차트를 보다 보면, 차트상으로 상승 패턴과 하락 패턴의 모습을 눈에 익을 수가 있다. 상승과 하락 패턴을 인지할 수 있게 하는 변수들을 어떻게 나만의 방법으로 조합하고 이용할 것인지는 자신만의 성공 지름길로 내달리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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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많은 주식 투자자들이 실질적으로 투자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합니다. 돈을 벌 수 있는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게 다루고 있어요. 2000개가 넘는 종목들의 차트를 매일 살펴보는게 결코 쉽지 않고 살펴본다고 해도 정확한 매수타점에 있는 종목을 찾아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HTS 내 총목검색기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2000개가 넘는 종목들에서 상승 확률이 높은 소수 종목들을 추려내고 있습니다. 또한 조건검색식을 통한 검색기를 기초부터 실전까지 차근차근 설명하면서 중간 중간 실전팁을 넣고 있으며 단순히 조건검색신 작성에 대한 설명에 그치지 않고 검색식으로 추출된 종목들이 어떤 특징이 있으며 추출된 종목들이 어 떤 특징이 있으며 이후 주가의 흐름이 어떠할지에 대해 최대한 상세히 실전 팁을 넣고 있어요. 이 책은 키움증권 영웅문을 토대로 설명합니다.? 우선 가볍게 평상시 이용하던 HTS를 열고 찾아가며 조건식을 적용해보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자신의 투자스타일을 파악한 조건검색식, 범위지정 등을 지정하고 보면 추려주는 기능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순히 관심 한 두 종목으로 검색하여 현재가 종가만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접근이네요. 빅데이터 시대에 내가 나름대로 데이터를 취사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심어주는 트레이닝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숫자, 표, 도식 울렁증이 있어 쉽지는 않아요. 그저 숫자가 눈 앞에서 요동친네 도체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많지만 중간 중간 핫한 종목들도 나오고 익숙한 용어들에 대한 설명도 해주기에 조금씩 관심을 두고 읽을 수 있어요. 특히 주식 시장의 큰 손 외국인에 대한 설명입니다. 외국인이나 기관이 강하게 순매수하는 날은 거의 대부분 주가지수가 급등하고 상승 종목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며칠 동안 연속해서 순매수를 한다면 더욱 의미가 커진다네요. [외국인/기관/개인 일각매매변동률]과 함께 and조건으로 묶어 [외국인/기관/개인 순매매일수]라는 조합히는 부분에서 데이터를 정하는 기준 설정 바라보는 관점을 배울 수 있었어요. 책을 읽다보면 다양한 검색조건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이 분야의 전문가이기 때문에 쉽게 쉽게 제시해주어요. 주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 그저 피상적인 단어가 HTS에서 어떻게 반영되는지 이해할 수 있는 기본 베이스를 깔아줍니다. 첫날 책을 받았을 때 내가 과연 이 책을 읽을 수 있을까 두려웠지만 처음에는 가볍게 훑어보고 다음은 제목과 차례를 살피고 세번째는 이해 가능할 것 같은 챕터를 먼저보고 네번째는 제가 가지고 있는 HTS를 함께 작동하며 거기에 가지고 있는 종목을 자세히 보며 조금씩 이해해 가고 있습니다. 한번에 이해가 되기는 힘들지만 보고 또 보면 언젠가 저도 검색식을 유창히 사용하여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 글은 네이버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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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여가지가 넘어가는 주식종목의 차트를 돌돌이 하기엔 눈에도 안 좋고, 그럴 시간도 없기에 약간의 요행(?)을 바라는 마음으로 조건검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에서 저자가 이용하고 있는 HTS는 키움증권의 영웅문이고, 원래 쓰고있던 HTS라 익숙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타 증권사의 HTS사용자라도, 검색기(검색식)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된다면 각 증권사의 조건검색식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주가가 우상향하고 있는 종목들을 검색하기 위해 조건검색을 처음 사용했는데, 너무 편하더라구요. 일일이 이게 코스피인지, 코스닥인지 시총은 얼마 이상인지 재무재표를 쳐다보며 찾아보기엔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었으니까요. 정말이지 우후죽순으로 자라고 있는 풀들 사이에서 산삼을 찾은 기분이었습니다. 근데 조건식을 만드는 단계로 접어드니 이게 보통이 아닌겁니다. 그래서 키움증권에서 제공하는 영웅문 매뉴얼을 읽어봤습니다. 글을 읽고있는데 왜... 이해가 안되는거죠
그래서 ISML 인베스트먼트 대표님이신 최익수 저자의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실전검색기가 5개나 수록되어 있다고 하니 당장 검색을 돌려보고 싶은 마음이었죠. 책에서는 우선 어떤 투자 스타일을 갖고 있는지 점검부터 하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스윙가치주를 좋아하는지, 단기급등주를 좋아하는지 말이죠. 그리고 성향에 따라서 적용할 수 있는 검색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책에서는 다양한 검색식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고, 기초검색식을 조합해서 쓸 수 있는 조합검색식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실전에서도 검색식이 힘을 발휘하여, 책 제목처럼 100억이 뚝딱 나왔으면 좋겠지만 그건 저의 희망사항으로 가슴속에 고이 간직하구요. 조건검색이 절대 만능은 아니기에 책의 검색식은 참고하시고 본인만의 검색식을 만들어서 높은 수익을 실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포함해서요)
조건검색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평소 조건검색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하셨던 분들이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종목탐색기활용,주식투자로100억원벌기 #최익수 #한국경제신문i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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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으로투자에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종목탐색기 책을 접하게 되었다.이 책에서 공개하는 실전검색기를 이용하여 투자를 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같다. 면저 차례에는 1.검색식 활용기초 -검색기가 필요한이유 투자스타일 파악하기 . 범위지정.시세분석.기술적분석.2.검색식 처음부터 만들어보기 이동평균선 정배열과 이동평균선 돌파 캔들 연속 양봉과 적5병 캔들 . 주가등락률과 거래량. 시녹가와 상승갭. 주가비교 보조지표. 외국인과 기관순매수. 3. 조합검색식 대상검색긱 . 시가총액.거래량 주가등락률.캔들연속발생 상세이동평균돌파 거래량. 볼린저밴드 상한선돌파 외국인순매수 상세이평비교. 골든그로스 신고거래량 4. 실전에서 수익내기 스윙검색기및 성과검증 맥점슈팅검색기 수렴돌파검색기. 5연속 양봉캔들검색기.2음봉 장악형 검색기 단기로켓 검색기 5.실전에서 수익내기 장중 단타검객기및 성과검증 이 책은 키움증권영웅문 검색기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있다.투자에 많은 도움뿐 아니라 편리하게 시간 절약을 할수 있을것같다. 2000개가 넘는 종목에서 빠르게 찾기 위해 조건검색을 이용하면 도움이 된다. 이동평균선정배열은 보통 주가의 치세 움직임의 방향 우상향임을뜻한다 주가는 한번 방향을 설정하면 그 방향대로 가려는 속성이 강하다 따라서 나같은 사람은 정배열 종목에서 종복을 선정하는 것이 좋다 . 코스피, 코스닥 종복 모두에 적용되기 때문에 종목탐색기 활용, 주식투장로 100억 원 벌기 책 보고 검색기 활용해서 주식투자를 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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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 종목 모두에 적용되는 종목탐색기 활용, 주식투자로 100억원벌기
"종목탐색기활용, 주식투자로 100억원 벌기" 에서는 투자들의 심리적인 측면보다는 돈을 벌 수 있는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데 포인트를 두고 있으며, 코스피, 코스탁에 상장되어 있는 2,200개 주식 종목들 중 매번 좋은 종목을 찾기 쉽지 않다. 2,000개가 넘는 종목들의 차트를 매일 살펴보는 게 절대 쉽지 않고 살펴본다고 해도 정확한 매수타점에 있는 종목을 찾아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HTS 내 종목검색기를 알기 쉽게 설명을 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잘 만들어진 종목검색기를 “알라딘의 요술 램프”쯤으로 오인하는 경향이 있는데, 투자 세계에 절대적인 것은 없다. 무조건 수익이 나는 조건이란 건 없다. 이 책의 목적은 주식 투자를 해오면서 상승 확률이 높다고 보는 매수 진입의 근거를 정형화하는데 있고, 조건검색식을 통한 검색기를 기초부터 실전까지 차근차근 설명하면서 중간 중간 실전팁도 들어가 있어 이해가 쉽다. 물론 이 책에서 공개하는 실전 검색기도 투자를 해오면서 확률이 높은 진입근거를 정형화한 것이다. 조건식으로 추출된 종목들이 어떤 특징이 있으며 추출이후 주가의 흐름이 어떠할 지에 대해 최대한 상세히 팁을 넣었다. 다들 주식 투자를 하면서 검색기란 말을 심심치 않게 들어 봤을 것이다. 검색기란 증권사 HTS(홈트레이딩시스템) 내의 “조건검색”이 있으며, 이 책에서는 키움증권 영웅문을 기준으로 매수 진입 근거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 2,000개가 넘는 종목에서 빠르게 찾기 위해 조건검색을 이용하면 도움이 된다. 추출된 종목이 급등주가 아닐 수도 있고, 한 종목이 나올 수도 있고, 여러 종목이 나올 수도 있다. 때로는 조건에 부합하는 종목이 전혀 안 나올 수도 있다. 이건 조건의 강도 문제로 너무 조건을 느슨하게 하면 종목이 많이 나오고 또 너무 타이트하게 조건을 넣으면 조목이 전혀 안 나올 수 있다. 그래서 조건 검색후에 주가가 우상향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조건식으로 저장해두면 당일 혹은 추출된 종목은 당일 기준으로 나온 것으로 필요한 날에 투자 판단을 하기에 매우 용이하다.
1장 검색식 활용기초 2장 검색식 처음부터 만들어보기 3장 검색식 실전활용 조합검색식 4장 실전에서 수익내기 스윙 검색기 및 성과검증 5장 실전에서 수익내기 장중 단타 검색기 및 성과검증
검색식을 작성할 때는 내가 어떤 투자 스타일을 갖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 장중 참여하기 어려워 기업의 가치가 우수한 종목을 투자해서 몇일 혹은 몇 달을 홀딩하는 전략을 하는데 단기급등주에 부합하는 조건식을 작성하면 맞지도 않지만 계속 지켜보지 않으면 수익이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 단기 투자는 단기 투자에 맞는 검색식을 장기 투자에게는 장기 투자에 맞는 검색식을 이용하여야 한다. 검색기를 처음 보면 조건검색 항목이 너무 많아 복잡하다고 생각되지만 모든 항목을 알 필요는 없고 실전에서 자주 사용되는 중요한 항목은 잘 익혀두면 된다. 실전에서 사용되는 조건식은 거의 정해져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항목 위주로 검색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며, 좀 더 움직임이 빠른 종목을 원할 때나 느린 종목을 원할 때는 설정을 조절하면 된다. 투자의 세계는 승자 독식의 무서운 세계다. 주식 투자가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이를 이겨내는 사람은 매우 큰 보답이 기다리고 있기에 도전해볼 가치는 충분히 있다. 검색기를 작성하기에 앞서서 내가 어떤 투자 스타일을 갖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그래야 종목 탐색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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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개가 넘는 종목 중에서 상승 확률이 높은 종목을 선별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매수 종목을 선정하느냐, 무슨 종목을 선택하느냐" 하는 것이 매매 승패의 결정적인 부분이 됩니다.
이 책은 실제로 검색식을 설정하여 매매할 종목을 선택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식장 처럼 지루한 박스권 장세에서 상승 종목들이 순환되고 있을 때 종목 선정은 매우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1장은 검색기에 대한 설명이며 2장은 각각의 항목을 적용하여 검색식 만들어 보기 3장은 실전 활용이 가능한 검색식 만들기 4장은 스윙 검색식 5장은 단타 검색식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군더더기 설명이 없다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주식 서적에서 접할 수 있는 주식투자 실패 성공담,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분산투자 분할매수 강조, 원칙매매, 자기만의 방법 개척 등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저자도 "시중에 나와 있는 재태크 책들을 보면 하나같이 '돈이 돈을 낳게 하라'며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것을 강조하고 있지만 일반 투자자가 바로 수익을 내는 직접적인 방법은 나와 있지 않다."고 하면서 "읽는 도중 다 맞는 것 같지만 다 읽고 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라고 지적하며, 이 책을 통해 주식 투자자들이 실질적으로 투자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직접적이고 구체적이면서도 명확한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에 임하는 자세 등 심법적인 부분은 표현하지 않고 있으며 그만큼 책의 모든 부분이 군더더기 없이 검색식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저자는 서두에 '검색식이 알라딘의 마술램프 처럼 모두다 수익을 내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한 후 검색식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거래량, 이동평균선, 시가총액, 체결강도, 외국인 순매수 종목 등 거의 모든 지표가 검색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신기하고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검색식 설정시 그렇게 설정하는 이유에 대해 이해한다면 주식 매매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성과검증을 통해 검색식이 얼마나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책의 차례에서 볼 수 있듯이 먼저 자신의 투자스타일이 단기 급등주 투자인지 아니면 스윙 가치투자인지를 먼저 판단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저자는 책에서 공개하고 있는 검색기가 최고인 것은 아니며, 공개하는 조건식을 바탕으로 독자가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검색식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검색식에 대해 접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지고 화이팅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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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모름지기 우량주 투자가 제일인 것이라고 단타니 스윙이니 그런건 나는 못한다고 살았는데요. "코스피, 코스닥 종목 모두에 적용되는 종목탐색기 활용, 주식투자로 100억 벌기" 를 통해 검증의 검증을 거쳐 보다 안전하게(?) 단타, 스윙도 가능할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도대체 '검색기'가 무엇인지 몰라 지레 겁먹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해요. 혹은 검색기가 어떻게 쓰는건지는 알지만 어려워서 사용하기를 포기했다 하시더라도 이 책을 통해 차근차근 따라해보면 금방 손에 익히실 수 있어요! 검색기를 통해 종목을 선별하는 것이 수익 낼 확률이 훨씬 크다는 측면에서 실점검색기는 꼭 필요한 도구라고 책에서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와 같은 주린이분들! 이 책을 통해 검색기가 무엇인지 꼼꼼하게 한번 공부해두시면 성투에 한발짝 다가가실 수 있을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