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 마모루와 여동생 하루코, 이 니트 남매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입니다. 처음에 컨셉이 재미있어서 호기심에 보다가 6권까지 보게 되었네요. 일상적인 이야기이긴 하지만 현실에는 없을 것 같은 설정입니다. 느긋하고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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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사토루의 "일하지 않는 두 사람" 제7권이네요.. 대인공포증이 있는 여동생 하루코와 사교적인 '엘니트' 인 오빠 마모루 두사람이 주인공이죠,.. 집으로 놀러오는 이웃집 아가씨 및 친구들과 함께 노는 바보 니트 남매에게 조금 사정이 있는 듯한 미소년이 찾아오는데 과연 전개는 .제대로 일은 하지도 않고 그저 집에만 틀어박혀서 살고 있는 두 두사람은 세간에선 니트 남매라고 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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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하루코의 문자 메시지가 도착합니다 도착한 문자메시지에는 오뎅탕에서 어떤 오뎅을 좋아하느냐고 묻고 있었고, 아빠는 오늘 저녁은 오뎅탕인가 하고 짐작을 합니다. 집에 도착한 아빠는 저녁 식사를 보고는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뎅탕이 아닌 카레라이스가 차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아빠는 하루코에게 낮에 왜 그런 문자를 보냈냐고 묻자 하루코는 "그냥 궁금해서" 물어봤다고 대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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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니트가 이런 사람뿐이라면 니트라는 직함도 여기까지 업신여기지 않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