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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9권하고 10원을 연달아 읽는 바람에 후기가 바뀌었어요. 그래서 여기에 9권 후기를 쓰자면 결국 해피엔딩. 그리고 서로의 사랑을 찾았음. 과연 그들은 나중에도 잘 살것인가. 인간 생활 역사라는 것이 그렇지 못하지요. 행복이 찾아온듯 하면서도 불행이 오고 또 그 불행이 가면 행복이 오고....이것이 인간사라는 것을 만화를 통해 다시 깨닫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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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리와 히라마사가 결혼한 지 2년 반, 맞벌이 생활도 완전히 정착되었다. 한편, 유리와 카자미의 관계에는 변화가…. 슬슬 아이도 생각하기 시작한 미쿠리였지만, 현실에는 또 다른 어려움이? 가정에서, 직장에서 츠자키 집안에 새로운 난문이 쏟아진다ㅡ미쿠리와 히라마사가 결혼한 지 2년 반, 맞벌이 생활도 완전히 정착되었다. 한편, 유리와 카자미의 관계에는 변화가…. 슬슬 아이도 생각하기 시작한 미쿠리였지만, 현실에는 또 다른 어려움이? 가정에서, 직장에서 츠자키 집안에 새로운 난문이 쏟아진다ㅡ미쿠리와 히라마사가 결혼한 지 2년 반, 맞벌이 생활도 완전히 정착되었다. 한편, 유리와 카자미의 관계에는 변화가…. 슬슬 아이도 생각하기 시작한 미쿠리였지만, 현실에는 또 다른 어려움이? 가정에서, 직장에서 츠자키 집안에 새로운 난문이 쏟아진다ㅡ미쿠리와 히라마사가 결혼한 지 2년 반, 맞벌이 생활도 완전히 정착되었다. 한편, 유리와 카자미의 관계에는 변화가…. 슬슬 아이도 생각하기 시작한 미쿠리였지만, 현실에는 또 다른 어려움이? 가정에서, 직장에서 츠자키 집안에 새로운 난문이 쏟아진다ㅡ미쿠리와 히라마사가 결혼한 지 2년 반, 맞벌이 생활도 완전히 정착되었다. 한편, 유리와 카자미의 관계에는 변화가…. 슬슬 아이도 생각하기 시작한 미쿠리였지만, 현실에는 또 다른 어려움이? 가정에서, 직장에서 츠자키 집안에 새로운 난문이 쏟아진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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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이 마무리 권인줄 알았는데 10권이 나왔네요. 외전 격인 이야기였어요. 미쿠리와 히라마사가 결혼한 지 2년 반이 되고, 그들의 맞벌이 생활도 이제 안정되었네요. 이제 아이도 생각하기 시작한 미쿠리.... 정말 새로운 가족이 만들어졌네요.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어 읽기 시작했는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10권이라는 장편이었지만, 소소한 재미가 있었어요.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공감하기도 했고, 둘의 사랑을 응원하면서 봤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