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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48을 위한 멘사 퍼즐 사고력게임 멘사란...? 지능지수 상위 2% 이내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이다. 영국에서 처음 만들어졌으며 현재는 100여개의나라에 14만여 명의 회원이 있다고 한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2,500명의 회원들이 있다고 한다. “사장님 나빠요~” 란 유행어를 가진 개그맨도 멘사 회원이라고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머리 좋은, 똑똑한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니... 하지만 내 IQ가 높지 않다고 해서 절망할 필요는 없다. 멘사코리아의 전 회장 지형범씨는 두뇌도 단련하면 좋아질 수 있다고 말한다. 왠지 희망적이다~ 물론 지능지수가 높다고 머리가 좋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분명, 여러가지면에서 다양한 생각들을 할 수 있는건 맞는 것 같다. ?초등 아이들을 키우는 나에게 가장 큰 관심사는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것인데 이 책이 눈에 띄었다. 지루하게 주구장창 연산을 하며 수학 문제집을 푸는건 아이들에게 더욱더 수학을 싫어하게 만들기에 수학적이고도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책이 없을까? 찾았는데, 보누스 출판사에서 나온 [멘사퍼즐 사고력게임]은 퍼즐을 푸는 것처럼 재미있게 수학적 사고를 하게 하는 것 같다. 전체 200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각 문제에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다. 아이들과 저녁 시간에 혹은 주말에 함께 문제를 풀어 보았다. 별 하나, 별 두개 문제는 초등 5학년 첫째가 제법 잘 풀어 낸다. 초등 1학년 둘째도 도형문제는 어느정도 풀 수 있는 수준이다. 너무 어려운 퍼즐 문제들을 풀라고 하면 흥미가 떨어질까봐 아직은 별 1~2개 수준의 문제만 풀고 있다. 매일 한 문제씩 꾸준히 풀면서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다 보면 여러가지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고 그렇게 시간이 쌓이면 수학적 사고력은 저절로 키워지지 않을까? 또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도 있고... 공부가 아닌 놀이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두뇌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서 다른 시리즈들도 관심이 간다. 오늘부터 멘사퍼즐 시리즈에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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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트레이닝 멘사퍼즐 사고력 게임은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책이다. 간단한 문장형으로 되어있는 문장제 문제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톡톡 건드려주기 위해 참 좋은 책인데, 이제 막 시계를 보기 시작한 초등 친구들의 관심을 한껏 받았다. 그래서인지 더욱 더 집중하며 책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
아이들과 수업을 하다보면 유독 한 분야에서 더욱 더 빛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림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하다보면, 물음에 답을 척척 잘하는 아이들을 마주하게 된다. 카텔 혼 캐롤 이론의 9가지 카테고리를 들여다보며 더욱 더 아이들을 유심하게 관찰하게 되었다.
창의사고력 수학이 각광을 받는 요즘, 이 책의 유형을 접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산 풀이에만 급급하기 보다는 가끔은 멘사 퍼즐 사고력 게임에 등장하는 여러 유형의 게임으로 아이들의 뇌를 톡톡 두드려주면 더욱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수학은 사칙연산으로만 알아가는 학문이 아니라고 했다. 두루두루 우리의 생활속에 녹아있고, 자연의 일부분에 숨어있는 학문이 바로 수학이라고. 멘사퍼즐 사고력 게임에도 수학의 여러 부분이 함께 담겨 있다. 책 한권에 담겨있는 내용만으로 모든 수학을 알 수는 없겠지만,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힘겨워하는 아이들에게는 충분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책장을 넘기는 내내 자리했다. 멘사퍼즐 사고력 게임이 아이들과 함께 하하호호 웃음꽃 피우는 겨울 방학을 맞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길 응원해본다. **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책을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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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와는 거리가 상당히 멀지만 멘사퍼즐이라는 말만 들으면 괜스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두뇌라는 게 타고나는 부분도 있겠지만 노력하면 그들 못지않게 평범한 나도 지금보다 더 나은 두뇌를 가지게 되리라는 믿음 아닌 믿음(?)이 있어서이다.
보누스의 <멘사퍼즐 사고력게임>은 이런 내게 또 다른 도전이었다. 사고력, 논리력, 추론 능력 등 다양한 두뇌 영역에서의 트레이닝이라는 관점에서 그렇다. 어쩌면 두뇌 트레이닝을 넘어서 자신과의 싸움(조금 비약적이긴 하지만)이라는 또 다른 영역에서도 그렇다.
총 200문제가 실린 이 책에서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는 그렇게 많지 않다. 간단해 보이는 사칙연산 문제조차도 직접 풀어보면 답 찾기가 그렇게 만만하지가 않다. 한 문제를 푸는 데 걸리는 시간도 상당하다. 어떤 문제 같은 경우는 그 날 답을 찾지 못해 며칠 동안 끙끙거리며 풀기도 했다.
그래도 거부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이 이 책에 수록된 문제들에 담겨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국 문제를 풀고 답을 찾았을 때의 희열은 그 어떤 즐거움과도 비교하기 힘든 매력을 가지고 있다. 아마 그 맛에 문제를 푸는 것이겠지만.
문제를 푸는 데 IQ가 어느 정도의 역할을 하는지는 모르겠다. 아마 IQ가 좋은 사람이라면 남들보다 빨리 정답을 찾을 것이다. 그렇지만 IQ가 좋지 않다고 해서 이 문제를 풀지 못하는 건 아니다. 몇몇 문제를 풀다보면 각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법이 하나씩 눈에 보이기도 한다.
‘멘사 문제를 풀기 전에’에 실린 글처럼 퍼즐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면 문제 푸는 즐거움이 더욱 커진다. 또한 혼자서 푸는 즐거움도 크지만 연인, 가족, 친구들과 함께 풀어보면 그 즐거움이 더 커지지 않을까 싶다. 얼마 남지 않은 2019년. 연말에 누군가와 만날 때 이 책에 실린 문제로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면 어떨까 |
![]() IQ148 이상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 평범한 사람들이 그 천재들과 같이 조금이나마 논리적 사고력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많이 볼 것이다. 그리고 학부모라면 자녀들이 그렇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이런 책을 구입하기도 한다. 퍼즐은 치밀하게 설계된 문제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답을 추론하는 훈련이다. 그래서 답을 푸는 방식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만의 방법, 효율적으로 푸는 방법을 찾아보며 두뇌를 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해서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사고력을 키우는데 효과적이라고 하니, 복잡한 사회 생활에서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데 퍼즐로 문제를 단순화하고 규칙을 찾고 연관관계를 찾아나가는 활동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지능을 정확히 정의하기 어렵지만 CHC 이론에서는 청각 지각력, 결정성 지능(배운 과정을 이용하는 능력), 유동성 지능(추론, 개념화), 장기 기억력, 양적 추론(숫자 추론과 기호 조작 능력), 처리 속도, 단기 기억력, 결정 속도(자극에 빠르게 반응하는 능력), 시각 처리라는 9가지 카테고리로 정의한다. 이 책은 그 중에서는 추론 능력과 시각 처리를 향상시키기 위한 책이 아닐까 한다. 얼마전에 '멘사 퍼즐 논리 게임'을 보았는데 그 책보다 이번책은 도형 문제가 더 많아 보인다. 예전에는 수학 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답을 찾아보기 바빴는데 퍼즐은 시험을 치는 것도 아니고 느긋하게 생각해보며 오랫동안 문제를 풀었다. 답을 보면 생각이 굳어질 수 있어서 내가 생각한 답이 맞는지 다른 방법으로 생각할 수는 없는지 계속 생각해보게 된다. 난이도가 3만 되도 도저히 답을 생각할 수 없을 문제들이 나오는데 이런 문제는 도대체 어떻게 푸나 싶다. 주말 이른 아침시간에 퍼즐을 풀다보니 잠이 다 깬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멘사퍼즐사고력게임, #멘사, #보누스, #퍼즐, #두뇌트레이닝, #사고력, #MEN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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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멘사 퍼즐 사고력 게임 이럴수가 멘사 퍼즐 사고력 게임이 책으로 나왔다니...이 책이 단 돈 8,900원 이라니... 신고해야겠어요.가성비 너무 좋은 책이라고.이래도 되냐고..근데 이건 어디다 신고해야죠? 아마도 소비자 마음속에?ㅋㅋㅋ 신간 서적이지만 시리즈가 굉장히 많은 책입니다. <멘사 오리지널 시리즈>가 국내에서 20만부 이상 판매가 되었었는데 이번에 멘사 퍼즐 사고력 게임과 멘사 퍼즐 논리 게임이 함께 출간이 되었네요. 2007년에 <멘사 위트 퍼즐>로 시작해 12년 이상 이어온 시리즈인데, 총 18권의 퍼즐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번에 이 시리즈를 처음 접해 보았는데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다른 책들도 접해 볼까 생각중이네요. 이 책의 저자는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인 팀 데도풀로스입니다. 그는 역사와 문학 지식을 바탕으로 퍼즐 분야를 포함해 픽션과 논픽션 분야를 넘나드는 40여 권의 책을 썼다고 하네요. 그냥 아주 그냥 똑똑이네요. 얼마나 머리가 좋으면 한 분야도 아니고 여러 분야의 책을 한 권도 아니고 40권 넘게 집필할 수가 있나요?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네요. 이 글 보시면 연락 좀 주세요. 참 영국사람이라 한글을 모르실테죠.아.까.비. 책의 구성은 딱히 없어요. 그냥 계속 문제만 가득하지요. 문제는 수식에서 사라진 부호 추리하기, 제멋대로 움직이는 도형의 다음 그림 유추하기, 전개도를 비교해 같은 주사위를 찾는 문제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사실 머리 뽀개집니다. 어렵긴 진짜 어렵습니다. 문제만 보고 계속 뒤에 답안을 보고 싶어지는 충동이 한가득 합니다. 근데 하나 하나 풀다보면 논리력이 조금씩 오르는 듯합니다. 저는 스도쿠를 자주 즐겨했는데 이거 스도쿠에 비교할 바가 안되네요. 왜 멘사퍼즐인지 절실하게 느껴요. 스트레스를 두뇌회전을 풀고 싶으신 분들께 강력추천해 드리는 책이에요. 시리즈 책도 함께 사서 보시면 더 좋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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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을 푸는 과정을 즐기고,지적 즐거움을 느끼는 것,퍼즐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도 멘사라는 권위와 어려울 것 같은 편견 때문에 도전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멘사퍼즐도 결국은 두뇌게임이다.생각한 것만큼 쉽지도 않겠지만 퍼즐을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사람이라면 퍼즐의 진짜 매력을 느낄 수 있다.인지적 발달은 표현력,사고력,창의력,종합력등 인간두뇌기능에 발달을 뜻한다.
정의적 발달은 흥미,감상,태도,가치,적용 신념체계 등이 관련되는 영역이다. 인간의 뇌는 사용할수록 계속적인 발달을 가져온다.사고력의 발달은 정형화된 틀에서는 길러질 수가 없다.사고력은 새로운 사상,생각등을 주체적으로 받아들여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다.수학을 잘하는 사람이 퍼즐을 잘푸는가! 조금은 도움이 되겠지만 뇌의 활동력이 좋아야 풀 수 있다.*177번 5시 6분 시를 나타내는 숫자와 분을 나타내는 숫자를 곱하면 30이 되어야 하는 규칙이다.따라서 시와 분을 곱해 30이 되는 다음 시간은 5시 6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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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에서 나오는 퍼즐게임은 시간을 보내기 좋은 취미생활이다. 가끔이라기 보다는 거의 모든 문제에서 머리에 쥐가 나긴 하지만 풀고 나면 그 성취감은 최고라 말할 수 있다. 그동안 나온 멘사문제를 풀다보니 이제 어느 정도는 감으로도 풀어낼 정도에 이르렀다. 아이큐와 상관없이 똑똑해지는 느낌을 받는 멘사의 퍼즐. 이번에 보누스 출판사에서 나온 멘사퍼즐 사고력 게임은 컬러풀한 책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나와 같은 세대들이 기억하던 아이큐테스트 시험지 같이 흑백의 시험지 같은 느낌이 아닌 세련된 느낌. 어려운 퀴즈라고 그 겉모습까지 딱딱해 보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런 퀴즈 책을 풀기 전에 꼭 지은이의 말을 읽어보는 편이다. 이번 책에서 지은이가 당부하는 말.
먼저 퍼즐과 관련한 편견을 버리고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볼 것. 그리고 이 책의 목적이 퍼즐을 즐기는 것임을 기억할 것.
멘사 퍼즐을 풀다보면 내가 무엇 때문에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 내 아이큐는 이미 멘사에 들어가기엔 부족한데. 내가 이 문제를 풀었다고 천재가 되는 것도 아닌데. 어느 순간 재미를 위해 풀던 문제 가득한 책이 스트레스를 가득 주는 악마 같은 책이 된다. 초심을 새기고자 다시금 읽어보는 지은이의 말. 즐기는 것. 그 한 단어를 위해 다시금 이 책을 읽기 시작한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든 부분. 난이도 표시. 풀다보면 비슷한 문제가 반복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각 문제마다 난이도가 다르다. 난 처음 풀 때 일부러 쉬운 문제를 몇 개 골라 풀어본다. 쉽게 풀어지는 경우 어려운 문제로 넘어가면 그 유형이 비슷해서 더 쉽게 풀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넘겨보다 또 만만해 보이는 문제를 하나 풀어보고 좌절하고 다시 쉬운 문제 풀고. 이번 책은 그렇게 넘겨보며 푸는 재미가 있었다. 재미있어 보이는 문제를 찾으면 비슷한 유형의 쉬운 문제를 먼저 풀어보고 어려운 것을 다시 풀어보고. 이쪽저쪽 넘겨가며 비슷한 유형을 찾고 풀면서 머리도 좀 뜯어보고. 연필 끝도 물어뜯어보고, 소리도 질러보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건지 쌓이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머리를 쓰는 느낌이다.
이 책의 문제를 풀고 있으니 아이를 키우면서 점점 아이의 수준에 맞아지는 내 머리가 오랜만에 많은 생각을 한 것 같다. 긴 시간을 투자하는 취미생활이 불가능한 주부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조금 큰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함께 풀어 봐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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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 같은 퀴즈 예능 프로그램을 주로 시청하곤 했었다. 나 자신이 뛰어나고 명석한 머리를 갖고 있지 않지만, 뇌를 자극하는 퀴즈 문제를 함께 풀다보면 재미도 있고, 머리가 똑똑해지는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는 멘사 회원 출신들이 많이 출연했는데, 멘사 회원은 일반적으로 똑똑하다고 평가되는 사람들이다. 그럼 멘사는 무엇일까? 정확한 의미를 알고 있지 않았는데, 이번에 만난 멘사퍼즐 사고력 게임 책을 통해 멘사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멘사(MENSA)란? '탁자'를 뜻하는 라틴어로,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이다. 1946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100여개국에 14만여 명의 회원이 있다. 우리나라는 멘사코리아가 존재하는데 1998년에 창립했고, 약 2500명의 회원들에게 지적, 사회적 자극 환경을 제공하고 국제적 협력과 교류 확대에 힘쓰고 있다고 한다. 멘사 회원들은 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한다고 하는데, 이 책 '멘사퍼즐 사고력게임'도 멘사 회원들이 즐기는 퍼즐일 것이다. 이 책은 멘사코리아의 감수를 받아 출간한 영국멘사 공인 퍼즐 책이라고 하니 내 생각이 맞은 것 같다. 책 서두에서 저자는 지능을 한마디로 규정하기에는 힘드나 지금까지의 측정 방법 중 1912년 독일의 윌리엄 스턴이 고안한 지능지수,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IQ가 대표적이라고 한다. 아직도 IQ에 대한 이견이 남아있긴 하지만, IQ는 수입과 직업 수행 능력, 사망률,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들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 책에 담긴 200개의 퍼즐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고, 낯선 문제를 만났다면 또 다른 두뇌 능력을 발전시키는 기회가 된다고 한다. 퍼즐은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해서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한다. 퍼즐을 풀면서 숨겨진 규칙을 찾고 연관관계를 이해하는 동안 창의적, 수학적 사고력, 상상력,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고 하니, 시간 날때마다 멘사퍼즐을 풀면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책 속의 200개의 퍼즐은 난이도가 표시되는데, 별 1개에서 5개까지 난이도를 알 수 있다. 대부분 도형과 관련된 퍼즐들인데, 중간중간 숫자 또는 문자에 관한 퍼즐도 나타난다. 나도 일단 가장 쉬운 난이도(별 1~2개)짜리를 풀어봤는데, 어떤 문제는 쉽게 풀렸지만, 또 어떤 문제는 생각보다 많이 어렵다. 난이도 3개 이상의 문제는 문제를 푸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문제를 풀기 위해 머리를 계속 쓰다보니 재미도 느껴졌다. 시간이 날때마다 멘사퍼즐 사고력게임에 나온 문제를 계속 풀어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두뇌트레이닝 #맨사퍼즐사고력게임 #멘사퍼즐 #보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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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48을 위한 멘사의 바이블 이번에 만난 [멘사퍼즐 사고력게임] 책~ 아이가 책의 문제를 보더니 먼저 관심을 보이네요^^ 평소에도 아이와 함께 문제적 남자 프로그램을 챙겨서 시청하는 편인데, 창의력을 필요로하는 신기한 문제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이번에 [멘사퍼즐 사고력게임] 책을 만나보니, 그동안 만나왔던 비슷한 문제들도 수록되어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그래서 이번 [멘사퍼즐 사고력게임] 책이 더욱 기대되나봅니다. 멘사는 지능지수 상위 2% 이내인 사람들의 모임으로, 멘사 회원들은 두뇌를 지적으로 자극하 수 있는 퍼즐을 풀며 논리 훈련을 즐긴다고 합니다. 이번 책에서는 패턴 분석, 시각적 처리, 유동적 추론, 양적 추론, 논리적 연역 추론 같은 유형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멘사 퍼즐의 모든 문제들은 논리성과 연관이 되어 있어서, 영어와 숫자라도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어떤 논리에 의해 연관성을 갖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문제를 풀어나가다 보면 논리력이 키워지고 다방면으로 생각하는 힘까지 길러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중요시되는 융합적인 두뇌로 나아갈 수 있겠죠~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기 위해 접해주면 좋을 교재인 듯 합니다. 전문 지식이나 어려운 수학 이론보다는 창의적인 발상이 더 필요하다고 하니, 아이들의 창의력과 끈기를 키워주는 데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또한 머리를 자꾸 굴리다 보면 인생의 어려운 문제는 사라지고 삶을 더욱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도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아이들과 함께 풀어보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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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48을 위한 멘사 퍼즐 사고력게임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들이 만든 IQ 148을 위한 멘사의 바이블, 저는 멘사회원은 아니지만 항상 추리퍼즐을 풀다가 이번에는 사고력게임 퍼즐을 풀어보았어요
이 책에서는 IQ 테스트와 같은 유형의 문제들로 제가 좀 약한 부분이긴 한데 재미있게 풀어보았어요 하지만 난위도가 낮은문제들은 두 아들과 함께 풀어도 될것 같았어요
요즘 아이들은 사고력수학도 잘해야하거든요 내 두뇌 사고력이 어느정도인지 멘사 퍼즐 사고력 게임으로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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