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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48을 위한 멘사의 바이블 <<멘사퍼즐 논리게임>> ![]() 멘사는 '탁자'를 뜻하는 라틴어로, 지능지수가 상위 2%이내 (IQ 148 이상)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이다 1946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100여개국에 14만여 명의 회원이 있고 멘사코리아는 약 2500명의 회원들이 국제적 협력과 교류 확대, 자원봉사, 기부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TV 프로그램중에 '문제적 남자'라는 퀴즈 프로그램이 있다 다양한 문제를 풀 때까지 집에 갈 수 없는 예능 프로그램인데 얼굴도 잘 생겼는데 문제까지 잘 푸는 브레인을 보면 정말 부럽다 문제를 풀려고 집중하다 어쩌나 맞추면 그 카타르시스는 말로 다 못 한다 이런 재미에 각종 퀴즈를 푸는 게 아닐까한다 ![]() 멘사퍼즐 논리게임은 숫자, 문자, 도형 문제를 여러 조건들의 연간관계를 파악해 답을 찾는 게임이다 멘사퍼즐은 단순히 해답을 찾기 위한 퍼즐이 아니고 유기적으로 짜인 퍼즐은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 상상력을 발휘해야 풀 수 있는 문제다 문제의 조건, 도형의 규칙, 숫자의 관계를 파악하는 동안 논리적 사고를 계발할 수 있다 두뇌도 쓰면 쓸수록 발달하여 나중에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그럴 때 멘사퍼즐 게임을 한 번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 멘사퍼즐은 별 하나에서 다섯개의 난이도로 구분되어 있다 1단계 별 하나는 '어, 쉽네'하며 바로 풀 수 있었다 사칙연산 부호 넣기도 난이도가 올라가면 한참을 생각하며 두뇌운동을 해야 한다 ![]() ![]() 전화다이얼로 유명인의 이름을 맞추는 게임은 잘 풀리지않아서 은근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럴 땐 도형 문제로 머리를 식히며 다른 문제를 풀어봤다 조각난 도형을 딱 맞추는 게 통쾌하다 퍼즐게임을 하는 이유는 문제를 풀려고 두뇌를 다양한 방면으로 단련해야 하는 두뇌의 힘을 길러주는 도구이다 머리가 복잡할 때, 심심할 때 책을 펼쳐 퍼즐게임에 집중해 보자 어떤 식으로든 해답을 찾을려고 노력하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두뇌트레이닝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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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48을 위한 멘사퍼즐 논리게임 IQ148을 위한거라고 해도 일반인도 정말 즐겁게 할 수 있는 두뇌트레이닝 책을 소개합니다. 보고 너무 재밌어서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사실 처음에 조금 어려울까 싶었는데 이것도 단계가 있어서 마냥 어렵지만은 않고 같은 문제 유형을 또 접하다 보면 조금 원리가 보여서 재밌더라구요.
맨 위에 난의도 표시가 있어요. 난의도 별로 모아둔 것은 아니기에 난이도 낮은 것부터 골라서 풀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해결하지 못한 문제는 페이지수 옆에 네모칸에 체크해 두었다가 다음에 또 도전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일단 풀리지 않으면 넘어가고 다음에 또 도전해보면 안 보이던 해결책이 보이더라구요.
재미있게 시간 보내기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휴대폰 게임보다 훨씬 좋구요. 두뇌 훈련도 되고 재미도 있고~ 하다 보니까 정말 1~2시간이 훌쩍 가버려서 놀랐어요.
멘사 시리즈가 이렇게 많다니. 개인적으로 멘사 추리 퍼즐2는 쬐끔 어려웠었는데 논리게임은 아직 마지막 단계 문제를 풀지 않아서인지 정말 재미있게 풀었어요. 계속 풀다보면 마지막 단계도 쉽게 풀릴 날이 오겠죠?? 집에서 심심한 시간 넷플릭스만 보지 마시고 <멘사퍼즐 논리게임>으로 재밌는 두뇌트레이닝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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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누스에서 출판된 퍼즐 책들은 단조로운 일상에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책이에요. 이전에 나온 스도쿠 시리즈도 그렇고, IQ 테스트 책도 그렇고, 추리 퍼즐들도 늘 변함없는 생활에 무언가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었어요.
이번에 만난 책은 <멘사퍼즐 논리게임>이라는 책이에요. 기존의 책들처럼 두뇌 트레이닝에 아주 좋은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한 가지 유형의 문제들만이 아니라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담겨 있어서 재미도 있고 이리저리 문제를 풀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찾는 과정에서 잠들어있던 두뇌가 깨어나는 느낌을 받기도 했어요.
문제마다 난이도가 별 하나에서 별 다섯 개까지 다양한데 멘사퍼즐이라는 말 그래도 쉽게 풀 수 없는 문제들이 많아요. 별 하나나 둘 정도는 그래도 어렵지 않게 풀어서 나름 기분이 좋았는데 별 세 개가 넘어가면서 한계에 부딪친 듯한 기분이 들어 씁쓸한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
그래도 문제를 푸는 재미는 정말 좋아요. 전화 다이얼 속 알파벳을 풀어 유명인의 이름을 맞추는 문제나 주어진 숫자들을 사칙연산을 활용해 등식이 성립하도록 알맞게 배열하는 문제나 주어진 문장들을 추론해 질문의 답을 찾아가는 문제 등 각각의 문제들이 상당히 매력적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풀었어요.
총 200문제가 실려 있는데 멘사 회원들은 모르겠지만 저와 비슷한 수준의 일반 분들이라면 하루에 한 문제정도 풀면서 여기저기서 얻은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스트레스 해소법이 아닐까 싶어요(너무 안 풀리면 그것도 스트레스가 되긴 하지만요).
연말연시에 많은 모임들, 그 중에서도 가족이나 친구들과 모였을 때 이 책에 실린 문제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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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뇌의 능력을 발달시켜 주고 퍼즐을 풀어 나가면서 그 자체의 즐거움에 빠져들 수 있다. 처음 문제는 도형문제로 어려울 줄 알았는데 쉬운 문제였다. 수포자는 <수학>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머릿속이 굳어버린다. 숫자를 맞춰 나가면서 문제를 푸니까 딴 생각 없이 푹 빠져들 수 있다. 숫자문제 보다는 명제들이 참인지 거짓인지 맞히는 문제가 기본 상식이 있어야 해서 쉽지 않다. 우선 아는것만 풀어보고 모르는 것은 검색의 힘을 빌리기로 했다. 가로줄과 세로줄, 3×3에 숫자가 1~9가 한 번씩만 들어가야 하는 문제를 규칙에 맞게 칸을 채우란 문제는 십자말풀이를 하는 것처럼 재미있다. 하다보면 머리 능력도 늘지만 눈치도 생긴다. 보석문제는 쉬워서, 때론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이 우리의 뇌의 한계를 제한시키는지도 모르겠다. 괄호가 필요한 수식은 조금씩 어려워진다. 다이얼안의 알파벳을 통해서 유명인의 이름을 맞추는 것은 감잡기가 어렵다. 한글이였다면 더 빠르게 풀어나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문제는 200가지지만 반복되는 유형이 있기에 자츰 익숙해지고 두뇌 활용도 도움이 된다. 처음엔 낯설어서, 두번째는 시간이 좀 걸렸다면, 세번째는 자연스럽게 풀어나갈 수 있다. 예전부터 도형에는 약해서 그런지 아래 조각들을 모아서 어떤 도형을 만들수 있는지는 머릿속에 돌리는데 한계가 있다. 나름 머릿속에서 이리저리 돌려보는 것을 연습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잘 돌아가지 않긴 하지만 도형을 기억하는 것 역시 두뇌능력을 높이기 위함일테니까 말이다. 하지만 역시나 무리, 그대로 오려보아야 할 듯 하다. 퍼즐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재미는 뇌를 좋아지게 하고 즐거움을 준다. 퍼즐을 맞춰나가다 보면 일상생활속에서도 뭔가 부자연스러운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퍼즐 맞추는 능력이 발휘될 수 있다. 일하는 과정에서도 뭔가 빠진 부분을 빠르게 찾아서 메꾸어 줄수도 있다. 이마에 흉터가 있는 사람은 어떤 종목의 선수였을까? 라는 문제에 여러 힌트가 숨겨져있다. 그것을 읽고 이마에 흉터가 있는 사람을 찾아내는 것이다. 그런 문제를 풀다보면 사람들의 말을 통해서 참과 거짓을 구분할 수 있는 생각지못한 능력을 갖게 될지도 모른다. 예전에는 IQ검사를 할때면 혹시나 원숭이와 친구 먹으면 어쩌나 하고 고민했었다. 그 자체만을 즐겼다면 훨씬 좋았을텐데 말이다. 지금처럼 다양한 퍼즐놀이책이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책으로 골라서 즐겁게 풀면 되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펼치지 않는 것이 좋다. 하지만 적당한 스트레스는 몸과 마음 그리고 두뇌에도 좋다고 하니 약간만 스트레스 받고 풀어보는 것도 좋겠다. <이책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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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좋아하는 멘사 퍼즐~
이 책은 논리게임을 즐길 수 있는 멘사퍼즐들을 다양하게 담고 있었어요
그런데 공간지각력을 요하는문제는 너무 어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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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는 1946년 영국에서 창설돼 현재 100여개국에 14만여 명의 회원이 있는 모임으로,
가입조건은 IQ 148이상의 사람들이다.
한 마디로 지능지수 2% 이내의 머리가 좋은 사람들의 모임인데, 이 책은 그런 멘사회원들이 푸는 퀴즈들로 구성한 활동지이다. 책 겉표지를 보면 'IQ148을 위한' 책이라고 당당히 명시되어 있다.
나는 아이큐가 그렇게 좋지는 못하지만, 이 책을 통해 퀴즈를 풀면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훈련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책을 골랐다.
문제는 한 페이지에 한 문제로, 모두 200개이다.
페이지의 상단에 문제의 레벨이 별표로 표시되어 있다.
1번 문제는 입체도형이 나와서 나는 문제를 보는 것 만으로도 어지러웠다.
게다가 레벨은 별이 두개!
나는 좀 더 쉬운 문제를 풀어보기로 하고 별 하나짜리를 찾았다.
2번과 3번 문제가 별이 하나였는데, 2번은 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풀수 있었고 3번 문제는 쉬웠다.
아무래도 나는 앞에서부터 차례로 풀어가는게 아니라 별 하나짜리 문제 다 풀고 나면 두개짜리 문제 찾아서 풀고 하는 식으로 레벨대로 풀어야겠다.
문제는 굉장히 다양한 방식이다.
1번 문제처럼 입체도형이 나오기도 하고, 퍼즐을 맞추는 문제로 공간감각을 단련시키기도 한다. 특정숫자가 특정 알파벳을 뜻함으로써 암호를 푸는 것같은 문제도 있고, 스도쿠 응용버젼같은 문제도 있다. 별이 많을수록 역시 쉽지 않아보인다.
한 페이지 그림으로 가득한 문제일 뿐이지만, 이 책 한권에 담긴 문제를 다 풀려면 시간이 꽤 걸릴 것 같다. 하지만 끙끙대고 문제를 풀다보면 확실히 뇌를 다양하게 쓰는데는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아쉬운 점은, 답안지에 풀이과정이 없다는 점이다.
꼼짝없이 정답 외에 나머지 답이 왜 틀렸는지는 스스로 알아내야 한다.
두뇌훈련은 확실히 될 것 같다.
기대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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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모두 200개의 문제들이 담겨져 있다. 각각의 문제들은 특별한 공식을 대입시켜 해답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반짝이는 통찰력이 필요한 문제들인 것으로 생각된다. 그만큼 각 문제들은 교과서에 등장할만한 정형화된 틀의 문제들이 아니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두에는 추천사와 함께 멘사에 대한 소개가 간력이 정리되어 있고, 이어 문제들이 나열된다. 각각의 문제들은 한 페이지 안에 질문 두세 문장과 함께 상황을 보여주는 이미지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아주 심플하게 출제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삼십 페이지에 걸쳐서 문제들에 대한 해답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의 제목 앞에는 ‘IQ 148을 위한’이라는 수식이 붙어있다. 그만큼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퍼즐이 담겨져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되는데, 실제로 책을 펼쳐보면 거의 대부분 어떻게 풀어야 할지 그 방법을 쉽게 찾지 못할 정도의 고급 문제들인 듯하다.
실제로 풀어보니, 해답을 보지 않은 이상 두고두고 풀어야 할 만큼 막막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시험’을 치르는 것이 아니라 굳이 서둘러야 할 이유도 없을 것 같으며, 그런 만큼 여유롭게 즐기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이 책은 ‘멘사 바이블 시리즈’ 가운데 한 권으로, 이 외에도 멘사 퍼즐 사고력 게임, 멘사 퍼즐 수학 게임, 멘서 퍼즐 집중력 게임 등도 출간되었거나 나올 예정이다. 머리가 복잡하거나 여유가 필요할 때 다른 생각없이 이러한 퍼즐에 빠져보면 어떨까 싶다. |
![]() 직장생활을 하면서 머리 쓸일이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창 시절에는 그나마 수학 문제라도 풀어보며 머리를 썼던 것 같은데 직장생활을 하면서 보고서 쓰기, 처세 등 감성적이고 정신적인 측면이 주로 활용되네요. 하지만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이 필요한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이 퍼즐을 푸는 것이라고 하네요. 퍼즐을 풀다보면 연관관계와 규칙을 찾고 상상력을 발휘해야 하기 때문에 두뇌 능력을 계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유명 연예인들 중에 멘사 회원들이 가끔 있지요. 지능지수가 상위 2%, IQ 148이상이라고 하는데 주위의 멘사 회원인 분들을 보면 정말 남다르긴 합니다. 많은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무언가를 쉽게 배우고 암기력도 뛰어납니다. 그리고 특히나 관찰력이 좋아 남들은 놓치고 있는 세세한 부분을 다 캐치해 내곤 합니다. 저는 그러한 능력은 없지만 조금이나마 두뇌 능력을 키우고자 이 책을 준비했습니다. 문제는 총 200개로 구성되어 있고 해답은 맨 뒤에 따로 있습니다. 난이도는 별하나부터 다섯개까지 있는데 난이도별로 구성되어 있지는 않고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가 섞여 있습니다.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많아서 그런 문제들를 모아서 풀다보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을 것 같네요. 하나하나 넘겨보며 문제를 풀어보는데 역시나 별개수가 많은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난이도가 가장 낮은 별한개짜리부터 풀어보니 이것은 조금만 생각하면 풀 수 있는 정도네요. 어떤 책들은 문제를 푸는 제한 시간이 정해져 있어 깊이 생각할 시간이 없었는데, 이 책은 제한시간이 없어 어려운 문제는 여유있게 충분히 생각할 수 있으니 마음이 편합니다. 책 뒤의 소개를 보니 그동안 유사 시리즈가 많이 출판되었네요. 그간 나온 책들이 무려 18권입니다. 요즘은 회사 입사시험에도 이런 추리 문제들이 나오곤 하는데 그만큼 회사 생활에 논리력이 중요한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논리력를 키우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의 퍼즐 게임을 풀어보며 즐겁게 두뇌 운동을 해보기를 추천합니다. ![]() ![]() #멘사퍼즐논리게임, #브리티시멘사, #보누스, #퍼즐, #멘사, #멘사코리아, #아이큐, #두뇌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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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가 라틴어로 ‘탁자’를 뜻한다고 한다. 이번에 알게 되었다. 멘사는 지능지수가 상위 2% 이내의 사람 즉, IQ 148의 사람들이 모이는 단체를 뜻하기도 한다. 멘사 회원이라고 하면 우리들이 우와 하면서 쳐다보게 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전체 200개의 문제들로 이루어진 책이다. 다양한 논리게임들이라고 말하는 문제들이 들어있다. 한 가지 종류만이 아니라 생각을 하게 만드는 다양한 그림과 문제들이 들어 있어 좋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어떤 문제들이 들어있을지 기대를 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첫 번째 문제의 경우 ‘세 면이 같은 정육면체 두 개를 찾으시오’하는 문제에는 10개의 도형 그림이 그려져 있고 그 안에서 조건에 부합하는 도형을 찾게 되어 있다. 그림도 모두 컬러로 되어 있어 눈이 즐겁게 문제를 풀어낼 수 있다. 또, 찢어진 조각을 늘어놓은 것을 보여주고 어떤 모습으로 완성이 되는지를 알아보는 문제도 있다.
문제를 풀어보면서 어렵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어떤 문제는 비교적 쉽기도 했다. 그렇지만 머리를 맞대고 하나씩 풀어가다 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다른 게임들처럼 요령껏 풀어가는 재미가 있었다. 뒷면에는 정답 풀이가 들어있어 힌트를 얻고 문제를 풀어갈 수 있었다. 그리고 정답을 막힐 때도 풀이와 함께 살펴볼 수 있으니 좋았다. 문제도 200문제라서 하루에 한 문제나 2문제씩 풀어 가면 여유 있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림도 보기 편하게 그려져 있어 차근차근 따져가면서 유추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았다. 가족끼리 번갈아가면서 내기를 해도 좋겠고 내 아이큐가 어느 정도인지 멘사급이 되는지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이 많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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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멘사’의 ‘멘사퍼즐 논리게임(Mensa: Logic Challenges)’은 다양한 논리 게임을 담은 퍼즐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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