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귀하게 여겨라
가난하다고 해서, 부자라고 해서 차별할 필요가 없다.
인간은 누구나 평등한 존재임을 한시도 잊지 말라.
그동안 이 사람 저 사람 가려가면서 대우하느라 피곤하지 않았는가.
이젠 누구든 귀하게 여겨보라.
머릿속이 청명해지고 단순해진다.
분명 다 똑같은 인간인데 막상 생각해보면 아직도 차별은 존재하는 것 같아요.
누구든 귀하게 여기고, 평등한 존재임을 기억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