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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마...기대보다 내용이 부족...
내용은 전자책으로 20페이지 분량으로 종이책으로는 열페이지도 안되지 않을까하며, 그마저도 별내용이 없어 개인적으로는 실망스럽네요.
이제마의 일대기든 업적이든 집필내용이든 특히 사상의학 쪽의 내용을 기대하기는 커녕 기본적인 내용이 아예 없네요.
리뷰는 남기는 것이 맞을 듯하여 혹시 이제마에 대한 내용을 기대한다면 다른 책을...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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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드라마로 봤었던 기억에 구매해보게 된 이능화 저의 이제마(李濟馬) 잘읽었습니다. 너무 어릴때였기에 기억에 남은 몇장면만 있었던 상태였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더 많은 것들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신기한 독서시간이었습니다. |
| 이능화의 책 이제마를 읽었습니다. 사상의학의 창시자라는 이미지로 널리 알려진 역사적 인물인 이제마에 대해서 쓴 책으로, 이제마라는 개인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집필 당시에 이제마에 대해 알려진 내용 등에 대해서도 같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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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수세보원을 써서 사상의학을 창시한 이제마의 일대기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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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의 일생을 단편적으로 이해하고 있어 보다 다양한 것을 알기 위해서 이러한 책을 읽고 싶다. 서자로 태어난 이제마는 어린시절엔 많은 방황을 했다. 이후 전국을 돌아다니며 견문을 넓히며 자신의 식견을 다진다 사상의학으로 그를 의사로 인식하는데 그는 의사이기 이전에 무인이였다고 한다
사상의학은 사람의 체질을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 4개로 구분한 것이다 각자 타고난 심성이 따라 이 체질이 다르고 이에 오장육부의 기능과, 신체적 특징이 다르며, 성품적으로도 어느 정도 차이가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의학적인 처방을 내릴때 이 체질에 따른 처방을 달리 해야 한다는 것이고 이는 오늘날 한의학에서도 많이 차용되는 부분이다. |
| 이제마에 대한 인물이 궁금하며 구매한 서적인데 분량이 짧은 만큼 많은 걸 기대하면 안 되고 상식만 단편적으로 이해한다고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요즘 8체질에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는 중입니다. 이제마라는 인물의 일대기를 다룬 서적을 더 검색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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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은 했지만 내용이 너무 허술하달까, 부족하달까.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깊은 내용은 없으리라 생각했었지만 이정도면차라리 조금 더 비싸게 팔고 내용을 더 수록하는편이 나을듯 합니다. 인물에 대한 궁금증으로 구매했는데, 가존에 알고 있는 내용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