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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와 대결을 하던 아카네는 샴푸의 공격에 당한 뒤의 일을 기억하지 못함. P짱을 안고 묘한 상쾌함을 느끼며 가던 아카네. 란마는 아카네를 부르며 다가오지만, 아카네는 친한 척 하는 너는 누구냐고 물어봄. 다른 친구들은 알아보지만, 란마는 알아보지 못하는 아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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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점점 더 활기를 띠며 캐릭터들의 개성이 강하게 드러나는 권이다. 엉뚱한 사건과 오해가 연속되면서 웃음을 자아내지만, 그 속에서 관계의 긴장감도 함께 쌓여간다. 란마와 아카네 사이의 티격태격하는 감정은 여전히 솔직하지 못하지만, 그만큼 더 설렘을 자아낸다. 유쾌한 혼란과 따뜻한 감정이 공존하는, 작품 특유의 리듬이 잘 살아 있는 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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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란마 1/2>**은 루미코 월드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한 전설적인 코믹 무협물입니다. 찬물을 맞으면 여자로 변한다는 **'변신 설정'**에서 오는 소동극이 일품이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벌이는 황당하고도 정겨운 대결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재미를 줍니다. 가볍게 웃으며 즐길 수 있지만, 그 속에 담긴 다양성에 대한 긍정과 따뜻한 시선이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
| 샴푸와 료가가 번갈아가며 방해공작을 하는 모습이 나온다 샴푸의 소끕친구 무스가 잘생겨서 보기 좋았는데 눈이 안 좋고 허당이라서 웃겼다 아카네의 사진을 음침하게 찍는 캐릭터는 기분이 나빠서 그만 보고싶었다 싫다는디 들이대는 것은 아무래도 불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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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가 갑자기 부분 기억상실증에 걸렸습니다..다른건 다 기억하는데 란마 에 대한것만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아카네가 기억상실증에 걸린 원인은 샴푸 에게 있었습니다.만화속 설정 으로는 머리에 일부 기억을 조작하거나 잊게 할수 있는 혈이 있는데 샴푸가 아카네 에게 이 혈을 사용한 것입니다.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란마 1/2 애장판 3권 리뷰입니다. 란마는 어릴 때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고 나중에 만화책을 봤었는데요. 그 당시만 해도 아카네라는 이름보다 세나라는 이름이 더 익숙했습니다. ㅋㅋ 이렇게 성인이 돼서 봐도 변함없이 재미있네요. 30년이 지나서 봐도 정말 재미있어요. 지금 또 애니메이션이 새롭게 방영 되고 있는데 만화책과 비교하면서 봐도 재미있어요. |
| 일반 판을 살까 애장판을 살까 고민을 하다가 번역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구매를 했습니다. 사실 이전에 일반 판을 먼저 구매를 했는데 그게 그렇게 만족스럽지 않아서 일반 판사 고 뒷권부터 애장판을 구매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잘봤어요 재미있었습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란마는 최근에 넷플릭스 독점으로 리메이크된 애니메이션이 나왔습니다. 옛날 애니메이션의 성우까지 그대로 쓴 것을 보면 제작사가 란마를 아낀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란마에 나오는 샴푸가 누군가했더니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 |
| 만화가 그려진 그 시절 분위기가 좋았던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만화 란마 1/2 애장판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그 때 일본에서는 해변을 자주 갔나봐요. 3권 속표지에 태닝한 란마의 모습을 보니 그 시대 젊은 일본인들의 문화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아카네 란마 샴푸의 삼각관계가 돋보이는 3권이었는데요. 그 중간에 료가가 마스코트처럼 등장해서 너무 귀여웠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하 샴푸 중국으로 돌아간 줄 알았는데 가서 고양이가 돼서 돌아오다니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란마는 세상 무서울 거 하나도 없어보였는데 고양이 공포증 있는게 너무 의외였어요 근데 샴푸가 고양이인걸 보면 둘은 영 안맞는 것 같기도...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