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학교수업을 듣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특히 본격적으로 본문을 시작하기에 앞서 그 장의 핵심 개념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본문을 시작하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정치개념이 자칫 하다가는 지나치게 추상적일수 있는데 이 책은 구체적으로 잘 설명해주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비록 수업을 듣기 위해 구매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두고두고 몇 번이나 읽을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