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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겨울 왕국 2 개봉하고 영화 보고 와서 애들이 너무 좋아해서 스티커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겨울 왕국도 몇번 이나 영화관 가서 봤는데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집콕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는데 받은 스티커가 정말 아이 손바닥 만해서 가격에 납득이 가게 되었습니다. 겨울 왕국 스티커는 애들이 아까워서 스티커 사용도 못하고 고이 모셔 놓고 있습니다. 배송은 빠르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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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놀이용 스티커 북처럼 생겼지만, 겨울왕국을 좋아하고 데코를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후기가 많이 없어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괜찮다는 단 하나의 후기를 보고 구입했습니다.
결론은 대만족. 겨울왕국을 좋아하는 아이들 선물용으로도 좋지만, 겨울왕국을 좋아하는 어른이들의 다이어리 데코용으로도 좋습니다. 작품 속 캐릭터도 있지만, 일러스트st의 스티커까지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알찬구성이라 가격도 완전 혜자스럽습니다. 겨울왕국을 좋아한다면 강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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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이 생겨서 구매하게 된 디즈니 겨울왕국 2 스티커 미니북입니다. 다양한 크기와 종류의 스티커가 들어 있는 작은 사이즈의 스티커북입니다. 영화 오리지널 3D와 일러스트 등 다섯 가지 스타일의 아트워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 스벤, 올라프 다섯 캐릭터를 다양한 스타일의 일러스트로 만나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티커 사용하기가 아까워서 살포시 보기만 하고 소장용으로 잘 놔두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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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미니북 시리즈를 여러 캐릭터 별로 접하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가성비 넘치는 스티커북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겨울왕국 2개봉하고 아이가 가지고 싶어해서 사줬는데 아주 좋아해서 구매에 만족합니다 낱장으로 하나씩 깨끗하게 떨어지는 것도 마음에 드는 부분중 하나입니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캐릭터를 가성비 넘치는 금액으로 만날수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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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2 스티커북을 사면서 두가지 버전 다 구입을 했는데 쁘띠 버전도 예쁘고 괜찮습니다. 오히려 다른 버전보다 캐릭터 표현이 더 많이 들어가 있어서 이것은 이것대로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무비 스티커와 함께 안나와 엘사 기타 캐릭터가 각각 풀샷으로 들어가있어요. 모으는 재미가 있는 겨울왕국 스티커 미니북이네요.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스티커북인데 가격도 이 정도면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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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디즈니의 겨울왕국이라서 관련된 여러가지 소품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미니 스티커북도 정말 예쁘고 마음에 드네요. 가격에 비해 품질도 괜찮고 등장 캐릭터들도 반가웠어요. 개인적으로는 사이즈가 작아서 더 아기자기하고 에쁜데 좀더 다양한 캐릭터로 연출되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시리즈로 더 나와도 괜찮을 것 같은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정말 아까워서 못쓸 것 같은데 아이들도 많이 좋아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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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겨울왕국 2 스티커 미니북,신기하게도 아이가 겨울왕국 애니매이션을 보지 않는데 렛잇고~ 하고 노래를 불러서 구매했습니다. 사실 저는 겨울왕국을 좋아해서 이 스티커를 통해서 흥미를 올리고 같이 애니매이션 한편 보는 것이 목적이었지만, 그거는 실패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스티커북은 아주 잘 가지고 놀았습니다. 애니매이션은 보지 않았지만 안나나 엘사등의 등장인물들은 아이가 아주 잘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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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을 아득히 뛰어넘는 흥행성적이 증명하듯, 재밌게 봤다는 반응이 압도적이다. 눈부시게 발전한 영상미, 작품 속에 잘 녹아든 아름다운 음악, 더욱 아름답게 변한 캐릭터들도 호평이지만 무엇보다 전작보다 발전한 이야기가 높은 평가를 받는다. 끊임없이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엘사와 이전과 차원이 다른 어두움을 경험하는 안나의 이야기는 아동이 봐도 무리는 없지만 성인이 되어 보야야 그 의미를 100프로 이해할 수 있는 좀 더 성인 취향의 이야기로 변모하였으며, 유럽신화에서 가저온 여러 신화적 요소와 자연, 환상, 심연이라는 소재는 스토리에 미스터리함과 경외감, 여운을 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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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서 언급되는 "물은 기억하고있다"라는 설정은 겨울왕국의 원제인 FROZEN(얼어붙은)의 뜻처럼 녹아내리지 않는 만년설, 빙하가 소중한 사람들의 기억들을 가지고 있다.는 굉장히 동화적인 설정인데 주 관람 연령층이었던 여아들이 상당히 성숙했을 것을 노려 좀 더 깊이있고 진지한 스토리를 전개할 생각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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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겨울왕국 2 스티커 미니북 렛 잇 고~ 렛 잇 고! 조카 덕분에 귀가 터지도록 들어본 겨울왕국의 주제곡. 겨울왕국 영화를 보지 않아도 이 노래를 모르는 사람은 잘 없을 것 같습니다. 엄청난 인기를 누린 만큼 겨울왕국 2가 나오고 관련 굿즈들이 하나 둘 나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스티커 미니 북이 눈에 쏙 들어왔네요. 정말 어렸던 때를 제외하고 스티커에 관심 가진 적이 없는데도 디자인을 보고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구매했습니다.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마음에 듭니다. 소장용으로 구매했는데 하나 더 구매해야 하나 고민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