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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진 작가님의 그래, 나 너 좋아 2권을 구매하여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권 읽고 조금 실망해서 2권을 구매할까 말까 고민하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1권보다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읽을수록 여주도 귀엽고 남주는 재치있게 표현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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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문수진 작가님의 <그래, 나 너 좋아> 2권에 해당하는 리뷰립니다. 작가님 작품은 여려개 봤는데 항상 담백한 문체로 잔잔하게 풀어나가시는 것 같습니다. 이 작품도 비슷한 느낌이어서 잔잔하게 쟈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당찬 여주의 캐릭터도 너무 맘에 들었고 그런 여주에게 푹 빠지게 되는 남주도 웃겨서 완전 빠져들어서ㅍ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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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진 작가님의 그래, 나 너 좋아 2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주의 바랍니다. 1권 후반부부터 시작해서 2권에서는 여주가 남주한테 완전 직진합니다. 밝은 여주한테 점점 무너지는 남주 좋아서 재미있었습니다. 남주도 가정사가 있고 여주도 과거 아픔이 있어서 둘이 갈등해결하는 과정과 함께 쌍방구원물도 되네요.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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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진님의 '그래, 나 너 좋아'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 또는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2권도 역시 재밌습니다! 제목대로 진짜 '그래, 나 너 좋아!'이네요ㅎㅎ 남주가 가 입덕부정 하고, 또 끝내는걸 지켜보는게 좋았습니다ㅎ 잔잔하게 진행되는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만족스럽게 읽은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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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진 작가님 그래 나 너 좋아 2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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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봄미디어 출판사의 문수진 작가님의 그래, 나 너 좋아 2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혹시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주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남주도 오랫동안 여주의 곁을 맴 돌지만 자기의 마음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꿈인줄 알고 여주와 키스를 했는데 그게 꿈이 아니고 실제 였고 그래서 놀라서 남주는 도망을 가게 됩니다!! 그 일이 있고 나서 남주도 여주에의 마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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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진 작가님의 그래 나 너 좋아 2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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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이혼으로 사랑을 믿지 않고, 하지 않는 남자 권이한. 대학시절 자신을 좋아한다는 정원의 말에 사랑받을 수 있을까...기대로 사귀지만 정원에게 곁을 주지 않아 상처만 주고 끝났죠..그리고 이한에게 계속 들이대는 후배 공해주. 결국 해주를 사랑하지만 어릴때 받은 상처로 해주를 받아줄 수 없고~하지만 해주가 떠난다는 말에 놓칠 수 없어 잡아버립니다~ 아픔을 딛고 드디어 이어지는 두 사람! 남주의 짠내나는 철벽이 안타까웠네요~ |
| 처음엔 여주 혼자만 너무 맹목적이기도 하고 일방적으로 남주 좋아하는 느낌이라 안타까운 마음이 더 컸는데 차츰 남주도 여주의 한결같은 사랑과 표현에 마음을 열고 서로 쌍방이 되어가는 과정이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문수진 작가님 작품은 뭔가 일상생활에서 볼수 있을법한 남주,여주 느낌이라 꼭 어딘가에 평범하게 살고 있을것 같고 그래서 인간미 넘쳐서 좋았어요. 이번 작품도 그랬네요. 마무리도 깔끔하고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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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진님의 그래, 나 너 좋아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권에서 여주 해주가 쓰고 있는 소설을 마무리하고 이한의 곁에서 완전히 사라지겠다는 선언을 했지만 해주는 이한을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이한의 사무실에 출근하여 글을 쓰기 시작한다.
이한은 해주를 계속 의식하지만 부정하고 또 부정하려하고 자신이 사랑을 모르고 사랑을 믿지 않아 상처입을 해주를 생각하며 그녀의 사랑을 받아주지 않지만 그녀의 주변에 몰려드는 사람들이 짜증나고 그녀에게 친절한 까페 사장에게도 싫어한다.
이러한 감정은 사랑이고 질투이다라고 인정하기 까지 그의 마음은 끊임없이 갈등하지만 종국에는 그녀를 사랑함을 인정하며 그녀가 하고싶다는 연애를 시작한다. 그리고 그녀는 그에게 사람을 믿고 사랑을 믿을 수 있으며 사랑이 자신을 어떻게 행동하게 하는지 알고 깨닫게 해주는 존재이며 삶의 구원이 된다.
그녀 여주 해주의 가정사에 비밀이 있으며 서로 상처를 드러내며 공유하며 서로에게 구원이 되어주는 그래 나 너 좋아는 문수진님의 따뜻하지만 아픈 그렇지만 다 괜찮아 다 나을거야의 결론이 아닌 아프지만 함께해서 행복해지는 과정과 그들의 단단함을 잘 보여주는 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