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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사전 하면 딱딱하고 재미없고 신문이나 두꺼운 책을 읽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거부감 먼저 들었어요. 퀴즈푸는 방송에서 나올법한 내용들. 재밌는 내용들이지만 거기서 끝 더이상 궁금하지 않아 보지 않는 .... 그래서 진 상식없이 살고 있었나?싶어요ㅜㅜㅎㅎ 좀 알고 살자 하며 구매한 책. 이책은 겉표지가 딱딱하지 않고 재밌고 친근해서 구매했죠. 아주아주 유쾌하게 옆집에서 아저씨가 나와 이야기하는 해주는데 정말어찌나 궁금하고 또 듣고 싶은지 아!!이래서 이랬던거구나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술술 읽혀지는데 넘 재밌어요. 다음편도 너무 기대됩니다. 저도 상식있는 사람이 되길 기대해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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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역사나 세계사에 관심이 없는 나로서는 단추나 크로와상 같이 우리 생활에 밀접한 것들에도 엄청난 역사적 배경이 있단 사실을 알게 되는 건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서양과 동양, 한중일의 주택문화가 민족의 정서적 측면에도 다른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흥미로웠구요. 1970년대에 왜 손수건을 달고 입학해야 했는지 첨으로 알았네요. 틈날 때 마다 읽으며 커피나 짜장, 짬뽕 등 친숙한 것들에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는 기쁨을 주는 책입니다. |
| 바쁜 시간 중에 틈틈이 읽을 책을 찾다가 일상생활편이라길래 가볍게 집어들었습니다. 쉽고 재밌게 읽히는 반면에 꽤 알차고 깊이있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잠깐 하나를 읽더라도 책장을 덮을 땐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로 인해 뭔가 내가 좀 똑똑해진 듯한 뿌듯함을 안겨주는 책이었습니다. 이젠 주변 사람들과 이런 일상의 주제들로 더 깊이있고 풍부한 대화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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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제가 생각했던 상식과 다른 정보들을 많이 담았습니다. 상식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특히 좋을 거 같네요. 술술 읽히면서도 머리에는 쏙쏙... 상식서적계의 지대넓얕. 너무 쉽고 재밌게 정리되어 있어 직장인이지만 이틀만에 완독했습니다. 신인작가 인거 같은데 글을 너무 잘쓰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업 기대할께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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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 추천으로 반신반의하며 구매했는데 오~~~ 한번 읽기 시작하니 쉽게 읽을 수 있어 하루만에 다 읽었다는~~ 처음엔 피식~~ 웃으며 읽었는데 읽다보니 내용이 방대하면서 알차서 깜놀했네요. 나도 모르게 유쾌한 상식이 머리에 쑥~~ 들어와 주변 지인들과 얘기 나눌때 쬐금 잘난척도 했네요. ㅎㅎ 근데 알고보니 시리즈? 벌써 2편이 기대됩니다. 끝까지 유쾌하리라 기대했는데 마지막엔 울림이~~ 세월호참사를 언급하며 소중한 생명을위한 안전수영법 글귀엔 울컥했습니다. 유쾌한 감동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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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랑 함께 읽기 좋은 책!! 중간중간 잠깐씩은 어려운 내용이 있지만 초등학생 아이랑 읽기 괜찮았어요.
특히, 떡볶이 역사랑 산타 할배에 관한 내용, 그리고 알라딘과 신데렐라의 국적에 대한 내용을 좋아하더라고요.
앞으로 곧 방학인데 방학 때 아이들하고 같이 읽을면 딱! 좋을만한 책인 듯~ 초등학생은 부모님들이 같이 봐주면 좋고, 중고생은 그냥 잘 읽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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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에 관한 소소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하이힐은 언제부터 생겨나게 되었는지 한국의 온돌문화는 어디서 유래된 것인지 궁중떡볶이의 대중화는 언제부터 였던 것인지
일반 적인 내용으로 시작해서 그 속은 역사와 문화를 풀어놓고 소개하는 책으로 독서 입문자들이 읽기에 전혀 어려움 없었던 책이라고 생각한다.
2편은 좀 더 다양한 주제를 토대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있다. 재구매 의사가 있는 쏠쏠한 책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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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랑받은 인기프로그램 안쓸신잡을 책으로 보는 느낌이랄까? 저자의 전공이 천문학에 경영학까지 박학다식한 지식큐레이터라 그런지 재밌고 이해가 쏙쏙되게 잘 써진 책이다. 원래 시리즈로 나온책인지 모르지만 생활편과 과학,경제편이 나와있는데 한권을 보고 나면 다른 책도 찾게되는 중독성이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다고 하는 일상적인 내용을 과학적 지식과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반전의 결과로 나오는 에피소드들이 많아 정말 흥미롭게 읽힌다.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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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 과학경제편 리뷰 -
이 책은 유쾌한 상식사전 1권 일생생활편 후속으로 출간된 유쾌한 상식사전 2권 과학경제편이다.
아무래도 문과생인 내가 읽기에는 다소 어려운 과학 이야기가 많아서 구매를 망설였지만... 수학의 벽 그리고 과학의 벽에 도전해보기 위해서 읽게 되었다!!
일단 책의 편집이나 배치같은 부분이 귀엽게 되어있어서 내용은 어려울수 있지만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음 개인적으로 내용은 일상생활편이 더욱 흥미로웠던 것 같지만 과학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2권도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과학파트가 3/4 정도 이고 경제파트가 1/4 정도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다!!
아래는 내가 흥미롭게 읽었던 내용에 관해서 잠시 언급해보도록 하겠다
1. 포유류의 유전자에 비해 인간의 유전자가 다양화되지 못한 이유에 관한 언급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운석충돌로 먼지 뒤덮인 환경 때문에 인류의 종의 80퍼센트 이상이 사망한 역사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2. 한국 공휴일인 개천절은 어떤 유래를 가지는 것인지 설명한 파트 개천절은 단군이 고조선을 건국한 날을 기리기 위한 것인데 원래는 조선이라는 명칭을 가졌다고 한다. 그러나 위만조선과 분류하기 위해 고조선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되었다
3. 설날 vs 추석 전통 농업 사회에서는 정월대보름과 단오날에 각각 3일씩 공휴일을 가지고 추석에는 단 하루만 쉬었다는 사실..!! 그러나 현대 사회로 넘어오면서 조상들을 기리기 위한 추석의 중요성이 커지게 된 것이라고 한다.
4. 남극탐사기지 한국은 타국가들보다 늦게 남극탐사를 시작하였는데 빙쇄선 1호인 아라온호는 순수한국말인 "아라" 와 모두를 뜻하는 all "온" 을 합쳐서 탄생한 이름이라고 한다.
비는 시간에 짬짬히 읽기 좋을 것 같은 유쾌한 상식사전 리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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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입니다. 깊이보다는 넓게 알고싶어하는 분들에겐 최고의 책입니다. 짧은 소규모로 주제를 이어나가서 틈틈이 읽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한번만 읽지않고 여러번 읽어도 새로움을 느낍니다. 특히 저자가 대화형식으로 이어나가서 마치 옆에서 편하게 설명해 주는 느낌입니다. 여러사람과 대화를 할때 이야기를 이어나갈수 있는 힘이 되어주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