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바로 질렀네요 언제나 그렇듯 표지도 예쁘고 내용도 좋아요~ 거기다 부록이 있는줄 몰랐는데 부록이 있어서 뭔가 당첨된거 같아서 받는순간 기분좋아졌네요~~ 다음에는 부록이 있으면 기재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고민 안하고 바로 지르겠습니다 정말 이 작가님은 바니타스 일러집도 내주셨으면 ㅠㅠㅠ 다음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말 약간의 브로맨스랑 개그가 섞여서 볼때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 각각의 캐릭터들 끼리의 캐미나 특색이 뛰어난 작품입니다. 게다가 화려하고 눈부신 그림체 때문에 만화책에서 손을 뗄 수가 없네요. 이북으로 영구 소장하길 잘했습니다. 스토리/그림체/캐디 모두 다 잡은 명작이에요.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
| 클로에가 노에 피 빨아먹으려고하는데 장 자크가 와서 질투를 하는데 클로에 &장자크 커플 왤케 귀여운지 꽁냥꽁냥하는거... 노에는 그 가운데 껴가지고 ㅋㅋ 바니타스의 수기 애니도 정주행 하러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클로에랑 장자크 옛날 이야기들이 6권 이야기여서 다음7권을 읽으러 고고! |
| 모치즈키 준 작품의 바니타스의 수기 06권입니다. 이번 표지도 역시 너무 만족스럽게 예쁘고 홀리해요, 그림 훑어보는 맛이 있습니다. 매번 매권수마다 어떻게 이렇게 진행되지 하면서 재밌게 보고있어요 7권도 빨리 보고싶네요 흥미진진합니다 존잼 |
|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바니타스의 수기 6권 리뷰입니다. 뭔가 이제 슬슬 본격적인 복선이 풀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한권이었습니다... 모치즈키 준 작가님은 사실 복선을 너무 잘 숨겨놓으셔서 거의 예상이 불가능한 게 매력이긴 하죠 ㅎㅎ 아무튼 재미있었어요~ |
|
바니타스의 수기 6권 리뷰입니다. 애니보고 원작도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재밌네요! 주인공들의 케미와 가끔씩 나오는 헤테로가 아주 맛있습니다,, 바니타스 잔느 결혼해.. 캐릭터들도 다 매력있고 오타쿠의 마음을 자극하는 그런,,ㅋㅋ 요소들이 군데군데 있어서 작가님이 맛잘알이라는 걸 아주 잘 깨닫고 있습니당ㅋㅋ 전작도 제목만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 볼까싶어요! 잘 읽었습니당 |
|
바니타스의 수기 6권에서는 애니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클로에의 과거와 상황들에 대해 더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애니를 재밌게 보신 분들이라면 6권을 꼭 읽어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클로에와 루스벤, 그리고 잔느 세사람의 만남과 과거의 모습이 나오는데 루스벤의 색다른 면모를 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 아기 잔느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구요 클로에가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ㅜ.ㅜ |
|
해당 리뷰는 대원씨아이에서 출판된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바니타스의 수기 6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자크와 클로에의 이야기가 풀리네요. 베트의 정체가 장자크였다니.. 그것도 사랑하는 클로에를 위해서, 클로에를 미워하고 괴롭한 사람들과 방피르를 원망해 그렇게 되었다는 게 너무 속상했습니다. 장자크와 클로에를 그런 상황으로 몰아간 사람들도, 장자크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까지 그 모두가요. 그래도 노에와 바니타스가 클로에와 장자크를 구해줄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
|
전체적인 내용은 납치된 노에를 클로에에게서 부터 구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샤세르 부대의 사람들도 만나게 됩니다. 역시나 바니타스의 수기가 지금까지 그러했듯 엑스트라 느낌이어도 주연급의 개성을 자랑하며, 작가님 또한 캐릭터의 과거와 같은 세부 설정들을 보이는 등 철저하게 캐릭터를 잘 구성해둔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잔느가 바니타스에게 애증을 느끼기 시작하는 것 같아 귀엽네요. |
|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바니타스의 수기 6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과거에 루스벤경의 소개로 인해 클로에와 잔느는 제법 친밀한 사이였습니다. 부모님의 배신으로 부로(처형자)가 되었고 좋아하는 사람(클로에)을 죽여야하는 잔느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결국 죽이지 못했고 이번에야말로 죽이려하지만 본심은 그게 아니잖아요? 잔느의 본심을 이끌어내는 바니타스.. 이러니까 잔느가 바니타스한테 더욱이 호감을 느끼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클로에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장 자크가 옆에 있긴 하지만.. 인간이나 방피르나 추악한 자는 추악하네요. 루스벤은 무슨 생각인지...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