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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아르테) 출판사에서 출판된 달새울 작가님의 로맨스 소설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3] 리뷰입니다. 앞부분을 ebook으로 먼저 읽고 나머지는 책으로 보는게 낫겠다 싶어 종이책을 구매하였습니다. 리에타와 킬리언의 관계가 더 깊어지고 리에타의 능력도 드러나는 동시에 갈등이 고조되는 권입니다. 짜임새 있는 전개와 설득력있는 떡밥이 재미있네요. 다음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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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가지에 바람처럼 3권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잘 읽고 종이책이 나온다면 꼭 사려고 했었는데 종이책이 있다는걸 뒤늦게 알게되어서 이제사 사게되었습다. 3권에서는 진짜 킬리언이랑 리에타가 간질간질한 관계가 너무 설레는거 같아요. 리에타의 마음도 너무 이해가 되고 그러네요. 그리고 드디어 리에타의 정체가 밝혀졌네요. 언능 둘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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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가지에 바람처럼 3권 리뷰입니다 2권에 이어 3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원래 이북으로 읽는데 이책은 단행본이 안나와서 종이책으로 구매해서 읽었어요 책이 두꺼워서 조금 불편하긴 하네요 그래도 내용은 너무 재밌습니다 리에타와 킬리언이 서로 마음을 열어가는데 너무 설레서 혼났어요 킬리언 진짜 너무 멋있고 좋네요 리에타도 너무 좋고 빨리 둘이 더 꽁냥꽁냥 했으면 좋겠어요ㅠㅠ 이북 나오면 이북도 살거에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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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타플랫폼에서 웹툰도 정말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ㅠㅠ 일단 종이책 사기를 정말 진심으로 잘 선택한 것 같아요. 종이책으로 가지고 있는데도 지금 웹툰 그림체가 표지인 개정판을 또 사고 싶어요ㅠㅠ 여튼 3권으로 넘어오면서 둘의 사이가 조금은 말랑말랑해졌어요. 리에타를 향한 킬리언의 마음도 눈에 보이고 사랑스러워지는 동시에 리에타의 정체가 점점 밝혀지네요. 근데 이 부분이 너무 좋아요. 리에타가 막 아주 대단한 존재였으면 좋겠고! 막 없어서는 안될 존재였으면 좋겠고! 그렇습니다.ㅋㅋ 이제껏 보여준 리에타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있더라도 크게 있음을 짐작할 수 있는데 그런 의미에서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
| 달새울 작가님의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리에타와 킬리언의 간질간질 썸 너무 좋네요. 연애는 리에타랑 킬리언이 하는데 왜 제가 설레는 걸까요? 원래 과거 찐사 있는 설정 안 좋아하는데 리에타의 과거는 그저 짠하다는 생각만 들어서 그런지 그닥 거슬리지가 않습니다. 앞권에 뿌려진 떡밥들 보면서 리에타의 정체가 궁금했는데 드디어 리에타의 정체가 밝혀지네요. 킬리언이랑 리에타 고난 없이 그냥 사랑만 했으면 좋겠는데.. 그럼 이야기 진행이 안 되겠죠..ㅠ |
|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3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된 리뷰이니 스포 주의하시길 바라며 리뷰남깁니다 리에타와 킬이언 영주님의 본격적인 달달함이 시작되나 했더니 선대에성 비밀과 리에타의 정체가 드러나는 이야기더라고요 리에타가 떠나가려고 하는 모습에 너무 가슴아프더라고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고 직진킬리언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리에타와 킬리언이 행복해지길 바라며 4권도 읽어봐야겠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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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3권 리뷰입니다.
리에타가 서서히 마음을 열고 죽은 목숨을 살려준 고마우신 영주님에서 환심을 사려는 사내로 변화하는 과정을 차곡차곡 보여줘서 좋았어요. 장편이지만 그만큼 빌드업이 잘 되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판타지와 로맨스의 밸런스가 적절해서 좋았고 용의계곡 부분에 나오는 마수들은 1권에 나왔던 언데드/키메라/악마와는 다른 느낌으로 좀 더 판타지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좀 밝은 모험물?? 느낌이 났습니다.
그리고 킬리언과 리에타의 마음이 쌍방으로 되어 정말 좋았어요. 특히 전남편을 정말로 사랑하고 아꼈지만 떠나보내고 새로운 사랑과 함께 하려는 리에타와 그런 리에타를 존중하고 제이드의 묘를 악시아스로 이장시키려는 생각을 하는 킬리언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무턱대고 남녀불문 질투만 드럽게 많이 하던 남주들을 보다가 킬리언을 보니 어른스러운 면모가 또 다른 맛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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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하나가 되도록 후계자는 커녕 애인 하나 없는 영주 킬리언 때문에 걱정하던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습니다. 킬리언과 리에타는 서로의 마음을 전하고 연인이 되었습니다. 둘은 여느 연인들처럼 같이 식사를 하고 친구의 결혼식에 동행하는 등 평범한 교제를 시작합니다. 리에타의 친구 결혼식 에피소드는 리에타의 친구와 연인으로 접하는 평민과 영주의 만남을 재미있게 묘사했습니다. 친구의 결혼식에 다녀온 이후로 킬리언은 리에타와의 결혼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데 결혼으로 환속한 평민은 사제가 될 수 없지만 귀족은 결혼해도 사제가 될 수 있다는 교리 때문에 둘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
| 달새울 작가님의 마른가지에 바람처럼 3권입니다. 한때 재미있다고 입소문이 자자하길래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로판을 잘 못 읽는 사람입니다. 근데 의외로 재미있게 풀려나가네요. 3권에선 리에타와 킬리언의 러브라인이 좀 부드럽게 풀려나갑니다. 남주도 여주도 과거에 상처가 많았기에 처음부터 날이 선채로 대립하고 안좋았지만 그런것들이 서서히 풀리며 바뀌어 갑니다. 책이 너무 두껍고 활자가 작게 인쇄된 책이라서 차라리 전자책으로 보는게 나을뻔 했어요. 깨알 글씨가 아주 빽빽하게 들어찬 종이책입니다. 실물 받아보고는 후회했어요. 활자가 너무 작게 출간된 책입니다. 제가 시력이 나쁘다보니 저만 그렇게 느낄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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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권과 2권에서 쌓았던 리에타와 킬리언의 감정과 서사가 점점 축적되고 커지며 서로를 보듬어주는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1권에서부터 느꼈지만, 리에타에게 언제나 다정하고 리에타가 스스로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킬리언의 모습이 너무 좋아요. 다정하고 든든한 남주 리스트 탑5 안에 들어요ㅠㅠ 리에타도 자신을 발전시키고 자신이 가진 능력을 능숙하게 활용해내려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웹툰에서의 모습이 겹쳐지면서 리에타를 보면 애틋해지네요.
세계관도 그렇고 주인공들의 감정선과 둘을 둘러싼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이어집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