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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밀키웨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원치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주세요. 잭과 엘레나가 매우 다양한 설정으로 등장하는 밀키웨이입니다. 용잠별이 엘레나의 과거 이야기였다면, 메탈과 신부에서는 잭의 과거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밀키웨이에선 드디어 잭과 엘레나가 만나는 시점이 나오구요. 개인적으로 밀키웨이가 너무 좋았어요. 엘레나가 왜 잭에게만 특별한 애정을 느끼는지 알 수 있었던. 잭과 엘레나 시리즈를 계속 읽으면서 이 로봇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느꼈어요. |
|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단편집 시리즈 중 밀키웨이 입니다. 사실 시미즈 레이코 만화 언뜻 보고 너무 올드한 작화에 전혀 엄두도 안냈는데 요새 만화들 유치하고 재미없어서 예전 만화라도 평이 좋으니까 한 번 사볼까 하고 샀다가 작화도 계속 보니 매력ㅋㅋ있고 스토리가 진짜 남다르고 추천해요. |
| 시미즈 레이코의 밀키웨이를 읽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24세기라는 독특한 배경 속에서 인간형 로봇 잭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과 로봇의 경계를 탐구합니다. 잭이 꿈을 꾸고 감정을 느끼는 모습은 정말 매력적이었고, 그 과정에서 느끼는 외로움과 고뇌가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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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웨이 - 시미즈 레이코 이제는 정이 들대로 들어버린 잭과 엘레나가 너무 반가워요. 표제작인 <밀키웨이>는 잭과 엘레나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인다. 엘레나가 자살상습범 로봇으로 나와요. 로봇이 자살상습범이라는 설정부터가 흥미롭습니다. |
| ‘비밀’로 유명한 시미즈 레이코의 단편집을 도장깨기 하고 있다. 유려하고 탐미적인 그림을 구사하는 작가답게 일단 어느 단편집이나 눈이 즐겁다. 용이 잠드는 별부터 읽었는데 같은 캐릭터로 계속 다른 이야기를 볼 수 있는 점이 좋다. 하지만 좀 더 스캔의 품질이 올라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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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베스트 4편 <밀키웨이> 입니다. 앞선 세 편의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이번 작품의 표제작도 로봇인 잭과 엘레나가 주인공입니다. 사람처럼 잠을 잘 때는 꿈도 꾸고, 다양한 감정을 가진 정교한 휴머노이드인 잭은 자살을 반복해오던 자살상습범인 엘레나를 만나게 됩니다. 엘레나는 옛 주인인 텐류와 꼭 닮은 잭을 텐류라고 부르며 어미새처럼 따라다니는데요. 처음에는 싫어하던 잭도 어느새 엘레나에게 애정을 느끼게 됩니다, 로봇이기에 더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를 볼 수 있어 좋아하는 작품이지만 한편으로는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파요. 시리즈 상으로는 4편으로 나왔지만 잭과 엘레나의 첫 만남에 해당하는 이야기예요. 시미즈 레이코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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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밀키웨이 REIKO SHIMIZU 리뷰 (스포주의)
사물에 사람의 감정을 이입하는 것은 비단 안드로이드의 등장으로부터만 시작된 발상은 아니다. 굳이 갖다 대자면 본능과도 같달까, 어릴 적 장난감과 인형에 이름을 붙여가며 역할 놀이를 하고 대화를 했던 것들은 현대사회에서 로봇에 인격을 부여하고 특별한 존재로 받아들이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형태적으로 인간과 유사하며 지능을 가진 사물이기에 좀더 깊고 각별한 감정이 새겨지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번 단편집의 줄거리는 이러한 주제에 대해 잠시마나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일상을 벗어난 독서에서 느끼는 이러한 즐거움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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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미디어에서 출판한 시미즈 레이코작가님께서 집필하신 2019년 11월 22일 출간된 <밀키웨이 시미즈 레이코 베스트 4> 에 대한 리뷰입니다. |
| 다른 플랫폼에서 대여로 봤었는데 연작들을 다 모으고 싶어서 예사에서 하나씩 구매중인 레이코님의 작품 밀키웨이 에요. 특히 이 작품은 엘레나가 왜 잭에게 애정을 가지는지를 알수있는 편이라 몇번이나 재탕했어요ㅠㅠ아직 로봇과 사랑은 저한테는 별로 공감되지 않고 별로 관심도 없어서 좀 생소한 소재인데..사람들은 로봇청소기 에게도 애정을 느낀다고 하죠...아무쪼록 주인공들이 잘 지내고 있길 바라게 되는 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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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미즈 레이코 베스트 4 - 밀키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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