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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라고 해서 뭐지 하며 읽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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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빠져버렸던 추억이 있다 아주 아름다운 그림체와 상극인 sf 식인 살해 이런거에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더 오래 기억에 남았을 수 도 있고...용이 잠드는 6별의 잭이 여기서 주인공으로 나오기 때문에 잭이 왜 그런 캐릭터 인가 하는 물음에 이 설정이 답이 되지 않을까 첫사랑의 여자가 희생을 하고 식인의 풍습과 자신의 트라우마로 먹지 못한다 먹는다 이 행위가 얼마나 힘들고 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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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빠져버렸던 추억이 있다 아주 아름다운 그림체와 상극인 sf 식인 살해 이런거에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더 오래 기억에 남았을 수 도 있고...용이 잠드는 6별의 잭이 여기서 주인공으로 나오기 때문에 잭이 왜 그런 캐릭터 인가 하는 물음에 이 설정이 답이 되지 않을까 첫사랑의 여자가 희생을 하고 식인의 풍습과 자신의 트라우마로 먹지 못한다 먹는다 이 행위가 얼마나 힘들고 개별적인 딜레마를..
이달의 사락 t****z 2025.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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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xx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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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22xx>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원치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주세요. 22xx는 ‘식인’을 소재로 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식인을 통해 살아가는 포트리스인 루비와,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지만 식욕을 느끼게끔 프로그래밍된 로봇 잭의 이야기입니다. 상당히 대비되는 두 존재가 만나면서 ‘무언가를 먹는다’라는 행위와 목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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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22xx>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원치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주세요.

22xx는 ‘식인’을 소재로 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식인을 통해 살아가는 포트리스인 루비와,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지만 식욕을 느끼게끔 프로그래밍된 로봇 잭의 이야기입니다. 상당히 대비되는 두 존재가 만나면서 ‘무언가를 먹는다’라는 행위와 목적에 대해 철학적으로 고찰해볼 수 있었어요.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은 정말 천재구나’라는 생각이 가장 강하게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h*****7 2021.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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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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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KO SHIMIZU 작가님의 <22XX> 리뷰입니다. <22XX>를 비롯해서 여러 단편작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 개성있고 인상적인 작품들이었는데 마지막에 후기를 보니 <22XX>가 없었더라면 <월광천녀>도 없었을거라는 말이 있더군요. <월광천녀>를 좋아하는 팬이라 그런지 기억에 남네요. 그림체는 세월이 지나도 세련되고 정말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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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KO SHIMIZU 작가님의 <22XX> 리뷰입니다. <22XX>를 비롯해서 여러 단편작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 개성있고 인상적인 작품들이었는데 마지막에 후기를 보니 <22XX>가 없었더라면 <월광천녀>도 없었을거라는 말이 있더군요. <월광천녀>를 좋아하는 팬이라 그런지 기억에 남네요. 그림체는 세월이 지나도 세련되고 정말 멋집니다.
b*****h 2025.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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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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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의 22XX는 깊은 감동과 여운을 주는 SF 단편 만화입니다. 24세기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인간형 로봇 잭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성과 감정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보여줍니다. 작품의 스토리텔링과 연출은 탁월하며, 아름다운 캐릭터와 배경 묘사가 돋보입니다. 특히 시미즈 레이코 특유의 섬세한 그림체와 감정 표현이 이야기에 깊이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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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의 22XX는 깊은 감동과 여운을 주는 SF 단편 만화입니다. 24세기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인간형 로봇 잭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성과 감정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보여줍니다. 작품의 스토리텔링과 연출은 탁월하며, 아름다운 캐릭터와 배경 묘사가 돋보입니다. 특히 시미즈 레이코 특유의 섬세한 그림체와 감정 표현이 이야기에 깊이를 더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r************t 2025.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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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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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XX - 시미즈 레이코표제작인 <22XX>가 제일 좋았습니다.인육을 먹는 포트리스인 소녀 루비와 잭의 이야기입니다. 사람의 살을 먹어 그 사람을 기억하는 게... 여러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감히 말을 얹지는 못하겠어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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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XX - 시미즈 레이코
표제작인 <22XX>가 제일 좋았습니다.
인육을 먹는 포트리스인 소녀 루비와 잭의 이야기입니다. 사람의 살을 먹어 그 사람을 기억하는 게... 여러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감히 말을 얹지는 못하겠어요. 잘 봤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h 202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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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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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작품 22XX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어디서 추천받았던 것 같아서 구매해봤는데 미래세계의 독특한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 근데 기대보단 소소잼 정도… 뭔가 작화자체도 너무 예스러운데 그래서 미래랑 더 어울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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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작품 22XX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어디서 추천받았던 것 같아서 구매해봤는데 미래세계의 독특한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 근데 기대보단 소소잼 정도… 뭔가 작화자체도 너무 예스러운데 그래서 미래랑 더 어울림ㅋㅋ
a*****d 2024.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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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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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22XX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단편집 중에 제일 잘 읽었습니다! 특히 22XX를 정말 인상깊게 읽었어요. 사랑한다면 먹어줘야 하지만 자신의 식욕 자체에 트라우마가 있는 남자에게 그걸 강요할 수 없기에 비극인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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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22XX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단편집 중에 제일 잘 읽었습니다! 특히 22XX를 정말 인상깊게 읽었어요. 사랑한다면 먹어줘야 하지만 자신의 식욕 자체에 트라우마가 있는 남자에게 그걸 강요할 수 없기에 비극인 거겠죠. 
m*******l 2024.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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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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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로 알게 된 작가, 시미즈 레이코.사실 단편집은 구매할 생각이 없었는데 이 단편의 표제작인 22XX가 걸작이라는 소리를 듣고 호기심에 구매해보았다. 그리고 다른 단편집도 전부 구매하게 되었다.다른 단편도 좋지만 제일은 역시 이 표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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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로 알게 된 작가, 시미즈 레이코.
사실 단편집은 구매할 생각이 없었는데 이 단편의 표제작인 22XX가 걸작이라는 소리를 듣고 호기심에 구매해보았다. 그리고 다른 단편집도 전부 구매하게 되었다.
다른 단편도 좋지만 제일은 역시 이 표제작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k 202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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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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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님의 <22XX> 리뷰입니다. 옴니버스 형식의 단편들이 묶여있는 책인데 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에피소드를 꼽으라면 책 소개에도 나온 식욕을 느끼는 사이보그와 루비에 관한 이야기다. 둘의 마지막이 너무 인상 깊었고 무언가를 먹는다는 것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게 된다. 비건 관련으로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고... 정말 시미즈 레이코님은 대단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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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님의 <22XX> 리뷰입니다.

옴니버스 형식의 단편들이 묶여있는 책인데 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에피소드를 꼽으라면 책 소개에도 나온 식욕을 느끼는 사이보그와 루비에 관한 이야기다. 둘의 마지막이 너무 인상 깊었고 무언가를 먹는다는 것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게 된다. 비건 관련으로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고... 정말 시미즈 레이코님은 대단한 것 같다.

i***i 2023.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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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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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의 단편을 모은 걸작선 6편 <22XX> 이번에도 단편 모음이지만 역시나 주인공은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안드로이드형 로봇 잭이다. 단편이면서도 주인공이 똑같다보니 시리즈 느낌이 나서 보면서도 반갑고 즐겁다. 미뉴엣이라는 행성에는 인육을 먹는 종족인 '포트리스인'이 살고 있는데, 반란군이 왕녀를 납치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왕국에서는 왕녀를 구하는 사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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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의 단편을 모은 걸작선 6편 <22XX>

이번에도 단편 모음이지만 역시나 주인공은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안드로이드형 로봇 잭이다.

단편이면서도 주인공이 똑같다보니 시리즈 느낌이 나서 보면서도 반갑고 즐겁다.

미뉴엣이라는 행성에는 인육을 먹는 종족인 '포트리스인'이 살고 있는데, 반란군이 왕녀를 납치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왕국에서는 왕녀를 구하는 사람에게 막대한 현상금을 준다고 발표하고, 이를 노린 잭이 왕녀를 구하러 간다.

인간을 먹는다는 잔인한 행동을 하는 이유를 묻는 잭에게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는 왕녀.

잭은 어느새 그녀에게 끌리게 되는데....

시미즈 레이코의 단편 모두가 좋았지만 특히 이 작품은 참 많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2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