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여러 곳에서 달력 선물이 들어온다. (아 여러 곳은 아니다. 약간.) 거기다 매년 마지막에 쇼핑을 하거나 어디를 가다 보면 사은품으로 달력을 많이 준다. 근데 2020년 달력은 내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다. 난 달력에 무언가 적는 것을 좋아한다. 몇 월 며칠 산에 간 일, 누군가를 만난 날, 기념일, 어느 날의 다짐 등등을 적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러려면 달력이 좀 커야 한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다. 그래서 처음으로 달력을 샀다. 겨울왕국 디자인이 예뻐서 샀다. 그런데 솔직히 예뻤지만 내가 원하는 크기는 아니었다. 그래서 감상용 달력이 되었다. 7월을 마무리 하며 일정을 적은 달력을 보다 보니 2020년도 재미있게 잘 보낸 것 같다. 8월을 기다리게 된다. 이제 조금 있으면 2021년도 달력이 필요할 것 같다. 2021년도 달력은 조금만 더 크게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2020년도 달력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 기준으로는 너무 디자인에 신경을 쓴 것 같다. 그래서 눈은 호강했다. ^^ 이 달력도 디자인은 너무 예쁘다. |
|
리뷰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벌써 5월이 돼버렸음,,,, 겨울왕국2가 나온 기념으로 나온 달력인 것 같은데, 퀄리티 가성비가 좋다! 한장한장마다 들어가있는 일러스트나 소소하게 그려진 주인공들이 귀엽고 예쁘고,, 달력도 미끌미끌?한 재질이 아니고, 메모하기 좋은 종이재질이라 더 좋당 일단 다 필요없고 엘사가 너무 예쁘고 올라프가 너무 귀여움ㅠㅠㅠㅠ |
|
겨울왕국2~~아직 상영 안했지만 포인트도 있고 필요차 달력을 구매했다 음~진한 칼라 사진과 사이즈도 딱 좋은데 12월달이 늘 그렇듯 없어 아쉬움에 별4개. 탁상에 놓기 좋은 사이즈고 포인트되고 화사하다~~ 이렇게 달력까지 살줄이야 이뻐서 샀는데 대성공! 하얀벽지에 달고 탁상에 놓으니 동심으로 돌아간 듯 싶다ㅋ. 반디앤은 달력은 없더만ㅋ.암튼 만족만족ㅋ. 다음주 볼 상영을 기다릴뿐~~
|
|
제가 겨울왕국2를 보다가 제작과정이 궁금해서 사다봤는데 소장가치가 엄청 높다고 봅니다!! 재밌게 보셨음 구매하셔서 보는 걸 추천합니다!! 제작과정은 물론이고 초안부터 완성되는 과정까지 다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구성이 풍부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엘사 안나자매의 의상디자인에 배경 설정화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잘 실렸죠. 제가 영화보고 나면 아트북을 사다보는 것이 습관이 됐고 레전드리입니다 |
|
원래 달력을 사서 쓰는 스타일이 아니구~! 다이어리를 쓰지 탁상 달력을 많이 쓰지 않았어요! 근데 겨울왕국으로 나오니 어떻게 안 살 수 있겠어요~ 이번 겨울왕국 2의 낙엽(?) 컨셉에 맞추어 예쁜 달력이었어요 여름에 보니 약간 더운 감이 있긴 한데 겨울에 보기에 따뜻한 색깔입니당 예뻐서 막 일정을 쓰기 아까워 예쁜 글씨로 조금씩 조금씩 체크하고 있어요 예쁘게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2021도 나왔으면!! |
|
아트북은 그나마 번역을 해주니 좋네요. 겨울왕국2 영화의 설정을 설명해주는 대표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설정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에 대한 전반적인 부가설명과 장면이나 장소에 대해서 적어놓은 제작자의 이야기도 있어서 영화를 보고 더 깊게 이해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합니다. 그림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아요. 이 리뷰를 본 사람 모두 아트북을 사서 겨울왕국2를 좀 더 선명한 장면으로 기억 속에 남겨두세요 |
|
겨울왕국의 팬이라면 꼭 구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전작의 아트북보다는 많이 얇아졌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입니다. 그래도 전의 번역보다는 이번 번역이 훨씬 나은 것 같아서 굳이 영판을 구입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아서 그건 좋네요. 설정이나 고증 덕후인 저로서는 아주 만족스러운 지름이었습니다. 디즈니가 부지런히 계속 아트북을 내주면 좋겠네요. |
|
가격이 꽤 비싸서 한참 고민하고 샀는데 고민할 필요가 없었네요 ㅎㅎㅋㅋㅋ 근데 책을 끈으로 묶어뒀던건지 표지 모서리가 끈자국으로 눌려있는건 있는건 아쉽네요ㅜㅜ 책표지도 그렇고 내지도 그렇고 지문이 엄청 잘생기고 잘 지워지지않아서 장갑끼고 봐야하나 싶기도해요 ㅋㅋㅌㅋ 그래도 그림도 많고 영화에서 알수없는 내용들이 상세히 적혀 있어서 사면 후회는 안하실 것 같아요!
|
|
영화의 디테일과 작업과정을 한눈에 알 수 있어서 무척 좋았던 아트북이다. 캐릭터의 의상 변천사와 배경의 의미 등이 흥미로웠다. 영화 내에서의 장면 연출이 어떤 의도를 가졌는지도 설명되어 있어 좋았고, 영화 내부에선 짐작할 수 없는 것들(ex.아토할란의 구조 등)이 나와 있어 무척 알찼다. 겨울왕국2의 배경이 가을이 내린 숲인만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섬세한 디테일과 화사한 색깔에 감동받았다. 아쉬운 점은 배경이 검은 색, 글자는 흰색인 페이지가 많은데 생각보다 선명하지가 않다. 폰트가 조금만 더 굵었으면 더 쉽게 읽었을 텐데, 너무 가느다란 획 때문에 과도하게 집중해서 읽어야 해서 힘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