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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이문영 여주 - 정은재 신우식품 품질관리팀의 2년 차 막내 정은재. 지난밤의 악몽으로 최악의 하루를 시작한 그녀의 눈앞에 악몽 속 그 남자가 현실이 되어 나타났다. 그것도 직장 상사로! “품질관리팀에 부임하게 된 팀장 이문영입니다.” 첫사랑을 망쳐 버린 원흉이자 고교 생활을 엉망으로 만든 남자. 두 번 다신 만나고 싶지 않았던 그와의 재회에 은재는 개명한 이름을 이용해 문영을 모르는 척하며 연기를 시작하는데. “이름이 정은재 씨라고요?” “……왜 그러시죠? 혹시 뭐 문제 있나요?” “아니요. 은재 씨가 제가 아는 사람과 많이 닮은 것 같아서요.” 그런데 이 남자, 조금 이상하다? “정은재 씨. 혹시 고양이 좋아해요?” 대체 왜 그런 세세한 것까지 기억하고 있는 건데? 최악의 첫사랑을 기억에서 도려내고 싶은 여자와 최악으로 끝난 첫사랑을 다시 붙들고 싶은 남자. 두 사람의 엇갈린 첫사랑은 다시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이노 작가님 글을 좋아해서 전권 소장중이라, 개정전 책을 소장중인데 개정판 책도 궁금해서 구입했다. 달달해서 재밌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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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작가님의 첫사랑입니다만을 뒤늦게 연재때 보다가 푹 빠져들어서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사게 되었어요. 알고보니 예전에 나왔던 책인데.. 다시 출간되었더라고요. 저는 왜 몰랐는지...ㅜㅜ 다시 출간되어도 인기가 많더라고요ㅎㅎ 은재는 첫사랑을 기억하기 싫었고 문영이는 첫사랑을 잡고 싶었고..!! 글을 읽다보니 두사람이 이해가 되었고 나중에는 두사람의 마음이 너무 이뻤고 아기자기했어요. 이노작가님의 첫사랑입니다만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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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 작가님의 첫사랑입니다만 이라는 작품입니다. 네이버에서 웹툰으로 알게 된 작품이에요~ 글로도 읽고 싶었는데 네이버밖에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리 책으로 다시 나오니 너무 좋아요!! 오해로 얼룩졌던 여주와 남주의 학창시절 성인이 되어 직장상사와 직원으로 다시 만나게 되는 두사람이 오해를 풀고 서로 마음을 알아 가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설레임 뿜뿜이었어요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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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재밌게 읽고지나갔던 작품이 세월이 흘러 개정판이란 이름을 달고 재출간되었기에 반가운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직장상사와 부하직원으로 재회하게 된 남녀주인공이 과거 대학시절 이어진 인연이 있었다는 설정입니다. 그 시절을 회상하는남주와 여주 사이의 갭이 워낙에 커서 보는 재미도 컸던 글입니다. 여주에겐 속상하고 잊고 싶은 추억이건만 글을 읽는 독자에게는 빵빵 터지는 웃음을 주는 에피였어요. 참 잘 어울리는 커플이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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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 작가님의 첫사랑입니다만이 다시 나왔다는 소식에 아묻따 구매를 했었습니다. 문영과 은재의 이야기를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구요. 첫사랑에 대한 어긋난 오해로 세월이 흘러 다시 만나는데 풋풋하고 순수한 이야기를 보니 미소가 지어집니다. 비록 꼬여버린 첫사랑에 대한 기억이지만 어른이 되어 다시 시작하는 이들이 너무 좋구요. 다음권의 이야기도 기대되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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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재미있게 보고있어서 소설은 어떨까싶어 구매를 했어요~ 웹툰이랑 다른전개들이 있었지만 역시 재미있네요!! 다른소설과 다르게 재벌남이런건 아니지만 능력남입니다~ 저는 그게 더 자연스러웠던것같습니다. 남주가여주를 못잊고 계속 그리워했다는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재회 후 오해를 풀기시작해서 좋았고 남주가 여주한테 직진하며 다가가는것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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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정말 어쩌면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있나요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남주는 너무너무 잘생겼고 멋지고 섹시하고 멋집니다 여주도 너무너무 예쁘고 아름답고 청순하고 예쁘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말 재미있게 아주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긴장감과 스토리도 너무 재미있고 쫄깃쫄깃한게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남주도 너무너무 잘생기고 매력적이고요 여주도 너무 정말 예쁘고 매력적이에요 표지도 정말 예쁘고 좋네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정말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 언제나 항상 언제나 응원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