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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조 에더링턴의 어떻게 그릴 것인가 1권 리뷰입니다. sns에서 추천을 보고 구매를 했어요. 생각보다 유용합니다! 데포르메가 북미식이긴 한데, 두루두루 전반적으로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필요한 부분만 후루룩 보기도 좋아요.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자잘한 물건부터, 자연물, 그리고 잘 보기 힘든 메카닉까지 꽉꽉 채운 책이에요. 잘 샀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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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릴 것인가 1 : 드로잉 방법론 리뷰 입니다. 매일매일 한 챕터씩 따라 그려 보려고 산 책입니다. 정말 다양한 드로잉이 수록 되어 있어요. 사람부터 시작해서, 사물, 배경 등등.. 미국 애니메이션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 같아요. 드로잉의 백과사전 같아요. 이 책 말고도 이다양한 시리즈가 있는 것 같은데 정발 됐으면 좋겠네요. 다양한 표현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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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릴 것인가 1 : 드로잉 방법론 리뷰입니다 How to think when you draw 가 정발되었다는 소식을 알게되어 구매했어요 친구선물용으로 샀습니다 저도 가지고 있는데 여러모로 유용하고 좋습니다 쉽게 간과하는 부분부터 더 정교하게 그리기 위한 팁까지 인체, 구도 등 여러 부분을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초보가 봐도 좋고 실무자가 봐도 좋습니다 국내에도 나머지 시리즈까지 다 정발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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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드로잉 책이다. 기존의 드로잉 책과는 많이 다른 분위기와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드로잉 책이다. 편집 구성이 누군가에겐 정신없고 어지럽게 느껴질수도있겠지만 나는 이 구성이 마음에 든다. 그림이 많이 있으며, 설명도 헷갈리지않고 어렵지않으며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쓰여있다. 이 부분은 특히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그림도 그림이지만 설명이 정말 이해하기쉽게쓰여있어서 최근에 산 드로잉 책중에 (설명부분) 가장 만족스럽다. 또, 페이지마다 이것저것 자연스럽게 팁을 알려주는데 이 부분 또한 도움이 많이 될 거 같다. 그림을 더 배우기 위해 드로잉 책을 고르고 있지만 재미도 포기 할 수 없겠다면 이 드로잉 책을 추천해주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