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이 끝나가는데, 1년이 넘게 코로나는 건재하다.
덕분에 나가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정작 술마시러 나갈 수 도 없는게 현실이다.
그래서 기분 전환겸으로 가이드북을 보고 있는데, 프렌즈는 다른 가이드북보다 조금더 큰 사진이 있어서 그냥 구경하는데 재미있었다.
검색 키워드도 잘 되는거 같아서 만족스러웠다.
일본을 갈 수 있는 날이 오긴 할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