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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회 3학년 2학기에 세시풍속 나오는데 아주 잘 나왔어요~참고용 도서로 좋네요. 어른인 저도 몰랐던 정보가 많아서 '아하~'하며 재미읽게 읽었습니다. 그림도 이해하기 좋게 들어가 있고 속담정리도 유익하네요. 컬투쇼에서 전화와도 정답을 말할 수 있겠어요.ㅎㅎㅎ 사라져가는 우리의 미풍양속을 책으로 나마 아이들이 경험하기에 적합한 책인것 같습니다. 부모들이 먼저 읽는다면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설명할 수 있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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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으로 대한이는 왜 소한이네집에 갔을까 구매했는데 내용이 알차네요 책 잘 읽지도않는 울애인데 재미있다고.학교까지 들고가서 읽었다네요 하루만에 100페이지ㅋㅋㅋ 읽다보면 술술 읽어지나봐요 짝지한테도 추천까지했다네요 저두 읽다보니 세시풍속이 상세히 재미있게 설명되어있어서 엄마가읽어도.재미있고 배우는게 많아요 초등학교애들한테는 요책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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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우리나라의 24절기와 세시풍속에 대해 알려줄겸해서 구매해봤는데 어른인 제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어서 손에서 놓지않고 읽었네요 할머니가 엄마가 이야기해주시는 옛이야기에 귀기울이듯 술술 읽어내려가지는 책이더라구요 24절기가 왜생겼는지 그땐 어떤음식을 지어먹고 어떤 놀이를했는지 재미난 이야기들을 곁들여 이해하기쉽게 써져있고 속담을 연계시켜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웠던 속담도 쉽게 접하고 이해할수있게 만든 책이어서 더좋더라구요 중간중간에 옛모습 사진들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옛날 우리의 모습도 보여주고 알려줄수도 있고 저또한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던말들이 이런일이나 뜻에서 유래됐구나 이책을 읽고서 알게되는 계기가 됐네요 주위에 아이친구들에게도 많이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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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풍속을 다룬 책이라.. 옛날옛적 고리타분한 이야기거나, 아님 아예 어린애들 읽을만한 동화같지 않을까 걱정하며 구입했어요. 받아서 제가 먼저 읽었는데 중간에 쉬지 않고 한번에 다 읽혀지네요. 정윤경 작가님 특유의 "내가 제일 친한 이모가 재미있는 이야기해주는듯"한 친근한 문체. 초등아이들 글자읽기 귀찮아질때쯤 나오는 제가 봐도 신기한 사진과 그림자료들. 그리고 중간중간 나오는 [재미있는 우리말] 코너는 저도 "아 이런 뜻이?" 하면서 씩 웃으며 배울수 있었어요. 4학년인 아이에게 자신있게 "재미있는데 배울것도 엄청 많은 책"이라고 권해줄수 있겠어요. 학교 도서관과 동네 도서관에도 구매요청하고 싶은.. 나눠 읽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