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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는 창자와 뼈 기둥을 튼튼히 하면 완치할 수 있다는 내용이 너무 와 닿았다. 창자와 뼈에 문제가 있어 아토피와 다른 여러 질병이 생긴다는 걸 알고 그동안 자연의학을 많이 접해 보고 자연요법을 실행하고 있는 것도 있지만 인체와 연결하여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제대로 알지 못했었다. 이 책을 읽고 그동안 궁금했던 문제들이 속시원히 풀리는 느낌을 받았다. 과연 3달에서 5달 가지고 완치를 할 수 있을까 의문점도 들었던건 사실이다. 그러나 이런 프로그램과 시스템 제대로 된 지도자를 만난다면 가능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금과 비타민에 대해서도 궁금점이 풀렸다. 무엇보다 아토피가 생활습관에서 오는 병이라는 점은 너무 공감되는 부분이다. 아토피를 일으키는 나쁜 버릇은 과식과 폭식을 고쳐야 근본원인이 해결된다는 것. 아토피 완치의 길, 그 첫걸은은 적게 먹는 것이다라는 점이 와 닿았다. 결국 내와 내 가족이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책을 펴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다 읽은 책은 이 책이 처음인것 같다. 책이 도착하고 나서 밤을 새워 읽으며 날이 새는 줄도 모르게 읽어나갔다. 궁금했던 점이 해소되어 기쁘다. 오늘 다시 한번 더 첨부터 끝까지 읽어봐야겠다. 아토피를 가진 가족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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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완치의길 35가지라는 책을 김재춘교수님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책을 받아보고 첫느낌은 아토피가 살갗병이 아니라 뼈기둥과 창자가 상해서 생기는 병이라는 것이다. 병의원인이 다르니 치료방법 또한 달라져야한다는 것인데 기존의 현대의학의 접근법과는 틀리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아토피에 좋은 향기,된장,소금,김치유산균,자연건강법등 많은 유익한 내용들이 꽉차있다. 이책을 읽으면 우리가 알지 못했던 많은 건강지식을 얻을수 있다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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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완치의 길 35가지'는 책 이름부터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아토피 책들이 너무많다보니 아무래도 책이름부터 보고 들어가게되는데 이번에도 책이름을 쭉 살펴보니 눈에 확들어오는 책이 있어 책소개에 나오는 글을 살펴보았습니다.
책소개 내용 가운데 “아토피는 위의 서른다섯 가지만 바르게 배우면 얼마든지 완치할 수 있다.”는 글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무슨 내용인지 읽고싶어서 한권을 구입하였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참 읽기 편하게 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1살인 우리아이도 같이 읽었습니다.
책을 읽던 아이가 “엄마 나 낫을수 있어?”라고 물었을 때 “그래 이렇게만하면 낫을수 있다니 오늘부터 해보자”고 하였습니다.
아직 해보지 않았지만 왠지 낫을수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아마 이책을 보신 다른분들도 이책을 쓴분이 참 따뜻한 분이라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아직 뵌적은 없지만 언젠간 뵙고 도움을 청하고 싶습니다.
아직 어떤책을 읽어야할지 결정하지 못한분이 있다면 이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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