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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강사입니다. 중학생들을 위한 독해 교재로 리더스 뱅크를 여러 해 동안 사용해 오고 있었습니다. 강사의 입장에서는 지문의 내용이나 문제의 구성이 좋았지만, 학생들에게는 한권의 레벨을 끝을 내고 다음 레벨의 교재로 올라갈 때의 성취감도 많이 가져다 준 교재였습니다. 이번 개정판을 보면서 느꼈던 특징을 몇 가지 적어볼까 합니다. 네.. 어디까지나 주관적으로... ㅋ ※ 9단계 레벨의 세분화+렉사일 지수 이번 개정판에서 레벨이 9단계로 세분화되고, 렉사일 지수를 표기가 되어 아이들의 실력에 좀 더 맞추어 교재를 채택할 수 있게 되어 좋습니다. Level 5 교재는 렉사일지수가 750입니다. Grade 3~4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 발음기호를 대체할 수 있는 한글식 발음표기. 사전을 잘 사용하지 않는 세대여서 그런지, 발음기호를 모르는 친구들이 꽤 많습니다. 친절하게도 리더스 뱅크의 단어장에는 한글로 발음을 적어둔 것에 그치지 않고, 좀 더 영어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해두었습니다. Cell이란 단어는 한글로 보통 "쎌"이라고 표기하는데 비해, 리더스뱅크 단어장에서는 '쎄을' 이라고 표기되어 있어 좀 더 영어발음에 현실적으로 접근하고 있어 신선합니다. ![]() ※ 원서형 문제 English Only 6개의 지문당 1개지문은 문제의 질문과 선택지 모두 영어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가 조금 약한 친구들이 학교시험에서 이런 문제를 만날때 당황하는 경우가 많은데 충분한 연습이 될 듯 합니다. ![]() ※ 끊어읽기로 풀이한 해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 반문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끊어읽기를 통해 직독직해식 해설은 아이들의 외국어 학습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교재의 한글해석은 그야말로 번역에 가까울 때가 많죠.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해석을 보아도 잘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음.... 조금 더 chunking을 하였으면 하는 아쉬움도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 ![]() ※ 활용방안 강사님들과 가정학습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음 합니다. ☞ 중하위권 학생은 매주 1.5타임의 독해를 배정하고 있으며 단어+배경지식 > 독해풀이 > 해설강의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보통 1.5 타임당 1개 Chapter(3개지문)를 수업합니다. ☞☞ 상위권 학생은 독학 자습용 숙제로 매주 2개 Chapter를 부과합니다.
There is no royal road to learning. 공부에 왕도는 없다고들 하지만, 쉬운길로 안내할 가이드는 분명히 있습니다. 굳이 학원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집에서 스스로 학습을 위한 학생들도 리더스 뱅크의 시리즈의 단계를 꾸준히 따라가다 보면, 충분히 좋은 영어독해력을 갖추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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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뱅크 시리즈는 전반적으로 구성이 좋은 것 같습니다. 복잡하고 산만하지 않고 깔끔하면서도 학습적으로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본책, 워크북, 어휘집 3가지를 통해서도 충분히 복습이 됩니다. 특히 워크북은 학생들이 어휘를 정확히 알고 있는지 문장의 구조를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학생 스스로 해석을 써봄으로써 확인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내용도 트렌디하고 지문마다 핵심 문법 요소를 간단하게 설명해 놓아서 정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내용이나 구성, 지문 길이가 적절해서 진도를 빼는 재미도 있습니다. 5단계는 중등 1~2학년에 적절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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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뱅크 좋아요 ~~ !!!! 중학1학년 딸아이 독해 공부를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처음 시작은... 제가 어릴때 공부했던 독해집이라서 친근해서 더 눈이 가서 3권부터 시작했는데 몇개월만에 우리딸 벌써 5권을 하게 되었네요. 일단 지문이 재미있어요. 내용이 흥미로와서 책읽기 좋아하는 딸래미에게 유용할 것 같아요. 그리고 각 페이지마다 QR코드가 있어서 따로 인강을 듣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영어문법도 인강으로 수업받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독해집도 그러려고 했는데 QR코드와 해답지도 잘 되어 있어서 인강없이 혼공이 가능합니다 워크북이 따로 있어서 독해가 끝나면 엄마표로 테스트도 보기 좋네요 그리고 다지기 할 수 있는 워크북이 있다는 것이 리더스뱅크의 가장 좋은 점인 것 같아요 ~~ 하루 한 지문씩 해석하고 문제풀고 3일에 한번씩 단어시험을 보고 있어요. 그렇게하니 한권을 2달안에 마칠 수 있더라구요. 독해집으로 리더스뱅크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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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뱅크 5 집에서 풀어보려고 구입했어요 리더스 뱅크 유구한 역사!!! 엄마도 쓰던 리딩교재네요~~~ 기쁜 마음으로 풀게 합니다. 학원에서는 이미 고등 교재를 나가지만...지문도 너무 수능식이고 한국어 마져 어려워 고민끝에~~ 작년에 즐겁게 풀었던 리더스 뱅크 4 를 마저 풀고 리더스 뱅크 5 들어갔어요 딱 중1 정도 풀면 좋은 교재네요~~ 잘풀고 얼릉 6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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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4 교재를 마친 후 다음 교재로 선택해서 풀고있는 문제입니다. 먼저 단어 정리가 아주 잘 되어있어서 너무 좋구요. 워크북에 단어 테스트와 해석을 다시 확인 할 수 있어서 더더욱 좋더라구요. 너무 지문이 길지도 않구 적당해서 아이들이 어렵거나 지루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풀수 있는 교재입니다. 문제도 요즘 모의고사에 나오는 유형들도 나와서 미리 공부 할 수 있어서 아주 좋구요. 차근차근 레벨이 올라가면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잘 하더라구요. 이 책 마무리한 후 바로 다음 단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 지식과 상식을 풍부하게 만드는 영어 지문으로 구성되었고 설문을 통해 학생과 선생님이 관심 있는 주제로 선정, 다수의 원어민과 오랜 경험을 가진 선생님들의 현장 검토를 한 교재입니다. 난이도 어휘수를 별로 표시 했고 스마트 폰으로 스캔하여 원엉신 음성으로 녹음한 지문을 MP3로 청취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그리고 지문 이해에 꼭 필요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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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뱅크 Reader's Bank Level 5
학원 수업 교재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깔끔하고 지문 소재 주제도 여러 분야가 나와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수 있겠네요
단어도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서 보기도 편합니다.
저도 학생때 공부했던 리더스 뱅크라 옛날 생각도 나고 그러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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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영어 문제집으로
추천합니다 리더스뱅크 Reader's Bank Level 5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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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학원 교재로 선택했어요. 좋은 책은 꾸준히 읽혀지는 책입니다. 그런의미에서 리더스뱅크시리즈는 정말 좋은 책입니다. 혼자 공부하기에도 좋지만 아무래도 학원 교사의 도움을 받아야 좀더 쉽게 해석이 가능합니다. 여러번 읽고 반복하게 해서 온전히 자기것으로 만드는 작업이 필요 합니다. 리더스뱅크 시리즈를 꾸준히 학습하면 더 어려운 영어 운장도 쉽게 이해하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리라 믿습니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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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교재이긴 하지만, 국내에서 출간된 독해책으로는(출간된 책은 거의 다 훑어본 것 같습니다) 리딩튜터와 더불어 가장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예전부터 써왔는데, 지문이 다시 나온 경우는 내용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중1 실력이 괜찮은 학생이 하기에 좋은 교재입니다. 이런 류의 교재가 그렇듯이 문법 내용은 약간 진도에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문장 구조와 단어가 타교재와는 달리 확 어렵거나 쉽지 않고 잘 맞아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