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사진이 순정만화에서도 나오는군요. 난바 아츠코는 항상 여름을 가지고 잘 표현해내는 작가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역시나 이 만화에서도 반팔을 입고 있어요. 이 책을 내게 될 때에도 이미 유명작가였나봐요. 한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얻고 계신데 기분이 어떠냐는 문답이 만화책 내에 실릴 정도니까요. 만화잡지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단행본이었습니다. 역시나 밝고 쾌활
수영복 사진이 순정만화에서도 나오는군요. 난바 아츠코는 항상 여름을 가지고 잘 표현해내는 작가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역시나 이 만화에서도 반팔을 입고 있어요. 이 책을 내게 될 때에도 이미 유명작가였나봐요. 한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얻고 계신데 기분이 어떠냐는 문답이 만화책 내에 실릴 정도니까요. 만화잡지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단행본이었습니다. 역시나 밝고 쾌활하고 다정한 인간들이 나옵니다. 따뜻한 만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