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애니메이션으로 이 작품을 접하게 되었고 덕분에 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를 알게 되었건 기억이 난다. 정말 특이한 소재 그리고 특별한 작품이었다. “히가시 중학교 출신, 스즈미야 하루히. 평범한 인간에게는 흥미 없습니다. 이 중에 우주인, 미래인, 이세계인, 초능력자가 있다면 저에게로 오십시오. 이상.” 애니메이션에서는 이런 대사 그리고 원작에서는 자신을 소개하는 문장으로 이 작품의 모든게 시작된다고 보면 된다. 애니메이션 성우들의 목소리가 귀에 들려오는 기분이든다. |